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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며
아름다운 글자 학교에 못 가요 좋아하는 동요 내 노래 틀어주세요! 사다리, 사자, 사비나 한국어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민 예우 깍반 명품남 풍민 차 계약 좀 하고 올게요 기타를 칠 줄 아십니까? 제 여자 친구 봄, 해변, 가을, 겨울 신나게 춤추며 누나 3명이 있어요 성공한 사람이란… ‘룰루랄라’ 산타 할아버지 “꼬끼오”는 알람 블라오 칠라베 네모 공 어디 아파요? 나의 보물 류의 휴가 친구를 잃어버렸어요 세 가지 소원 금독기 움독기 물건 고맙습니다 삼각형 최고보다 최선을 다하자! 사과가 세수해요 맛있어요 백칠십 여섯 모래를 던져요 땀을 흘려요 배가 아파요? 몰아요 돈을 내요 가죽 첫 번째 선생님 두 개가 좋아요 우리 반 친구 중에서 누가 예쁠까요? 저는요? 이거 어려워 에필로그 |
서영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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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첫 번째로 본 한국어 선생님은 서영선 선생님이에요”
처음 한국어 수업이 불안했었다. 언어가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 표정을 보고 눈치로 알아차렸다. 한국어를 편하게 자세하게 물어볼 때도 편하게 빨리 알게 해주는 선생님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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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어 교실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이야기들이다. 이주 배경을 가진 모든 학생이 낯선 한국에 와서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배우면서 문화적인 차이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일어난 에피소드이지만 생각해 보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공감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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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부자’ 서영선 선생님께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맺으신 또 하나의 열매인 이 책을 보면서 선생님과 마주 보고 편하게 대화하는 느낌이 들었다. 혼자 보면 누군가 옆에서 다정하게 운을 띄워주는 일기 같은 책이 되고 정형화되지 않은 한국어 교실에서 펼치면 교재나 부교재 또는 활동지로 활용 가능한 책이 될 것이다. - 정운영 (한국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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