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베 신조 회고록
베스트
정치/외교 top20 1주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왜 아베 신조 회고록인가 ― ‘역사의 법정’에의 진술서....................8

제1장
코로나 확산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부터 사임까지........................16

제2장
총리대신이 되다 ― 1차 내각 출범부터 퇴진, 재등판까지 ..............68

제3장
제2차 내각 발족 ― TPP, 아베노믹스, 야스쿠니 참배.....................106

제4장
관저 일강 ― 집단적 자위권 행사 용인으로,
국가안전보장국, 내각인사국 발족 ...............................................130

제5장
역사 인식 ― 전후 70년 담화와 안보 관련법.................................160

제6장
국제 지도자들 ― 오바마, 트럼프, 메르켈, 시진핑, 푸틴..................186

제7장
전후 외교의 총결산 ― 북방영토 협상과 천황 퇴위.........................220

제8장
흔들리는 일강 ― 트럼프 대통령 탄생,
모리토모·가케 의혹, 고이케 신당의 위협........................................260

제9장
흔들리는 외교 ― 북·미 정상회담, 중국의 ‘일대일로’,
북방영토 교섭.............................................................................298

제10장
새 연호 ‘레이와(令和)’ ― 트럼프 일본 방문,
하메네이와의 회담, 한국, GSOMIA 파기 ........................................358

종장
헌정 사상 최장의 장기집권이 가능했던 이유....................................402

감사의 말.....................................................................................424

자료.............................................................................................427

저자 소개 2

아베 신조

관심작가 알림신청
 

安倍晋三

1954년 9월 21일에 태어나서 2022년 7월 8일에 사망한 일본의 정치인. 자유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의원이자 제90·96·97·98대 내각총리대신으로, 제21·25대 자유민주당 총재를 지냈다.일본의 전 총리였던 기시 노부스케의 외손자이며, 대학 졸업 후 고베 제강소의 직원으로 일했고, 아버지인 아베 신타로 외무대신의 비서관을 지냈다. 이후 제38대 자유민주당 간사장을 지냈으며, 제72대 내각관방장관, 제21대 자유민주당 총재를 지낸 바 있다. 2020년 8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궤양성 대장염과 관련한 건강상의 문제로 사의를 표명하였다. 9월 16일 총리직에서 물러나고 스
1954년 9월 21일에 태어나서 2022년 7월 8일에 사망한 일본의 정치인. 자유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의원이자 제90·96·97·98대 내각총리대신으로, 제21·25대 자유민주당 총재를 지냈다.일본의 전 총리였던 기시 노부스케의 외손자이며, 대학 졸업 후 고베 제강소의 직원으로 일했고, 아버지인 아베 신타로 외무대신의 비서관을 지냈다. 이후 제38대 자유민주당 간사장을 지냈으며, 제72대 내각관방장관, 제21대 자유민주당 총재를 지낸 바 있다. 2020년 8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궤양성 대장염과 관련한 건강상의 문제로 사의를 표명하였다. 9월 16일 총리직에서 물러나고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후임 총리로 취임하였다.
총리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국회의원으로서 정계에 몸을 담았으며, 2021년에 자유민주당 내 파벌 조직인 세이와 정책연구회 회장을 맡았다. 2022년 7월 8일 참의원 선거 유세 중 야마가미 데쓰야의 총격을 받아 병원에 이송되었고 같은 날 17시 3분경 사망했다.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사를 전공했다. 「동아일보」 「중앙일보」에서 문화부-정치부-사회부를 거쳐 현재는 다시 정치부에 재직중이며, 지면과 온라인에 ‘유성운의 역사정치’, ‘역歷발상’, ‘역지사지’ 등 역사 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후와 환경이 어떻게 변화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대학원에서는 기후환경학을 공부했다. 기후와 역사의 연결 고리를 이어나가는 데 관심이 많다. 영국 SOAS(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에서 연수하며, 서울보다 높은 런던의 집세에 허덕이다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사를 전공했다. 「동아일보」 「중앙일보」에서 문화부-정치부-사회부를 거쳐 현재는 다시 정치부에 재직중이며, 지면과 온라인에 ‘유성운의 역사정치’, ‘역歷발상’, ‘역지사지’ 등 역사 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후와 환경이 어떻게 변화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대학원에서는 기후환경학을 공부했다. 기후와 역사의 연결 고리를 이어나가는 데 관심이 많다.

영국 SOAS(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에서 연수하며, 서울보다 높은 런던의 집세에 허덕이다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져 『대한민국 부동산 부의 역사』를 공저했으며, 역사에 대한 관점 전환과 공부의 결과를 담아 『사림, 조선의 586』, 『리스타트 한국사 도감』을 펴냈고, 『아베 신조 회고록』, 『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세계사 속 중국사 도감』, 『고지도로 보는 유토피아 상식도감』을 우리말로 옮겼다.

유성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716g | 150*210*30mm
ISBN13
9791192667485

책 속으로

6번의 중·참의원 선거와 3번의 총재 선거를 승리하며 일본 역사상 장기간(통산 3188일) 총리로 재임한 아베 신조. 그의 정치력을 만든 것은 1차 내각의 실패와 민생 정책이었다.

“장기 집권을 실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1차 내각에서 경험했던 실패입니다. 총리의 결정은 국가의 최종 결정이기 때문에 모든 국민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경제나 사회보장 정책의 실수는 사람의 생사를 좌우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무거운 일인지 처음 총리에 취임할 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1차 내각은 매우 이념적인 정책이 많았습니다. 1차 내각 실패 후 지역을 돌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은 역시 일상생활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귀에 거슬리는 것이라도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은 중요합니다.”

“동일노동 동일임금이 필요하다면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회보장을 충실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근본적으로 갖고 있었습니다. 지원금 중심의 사고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원금만으로는 경제가 좋아질 리가 없으니까요. 다만, 필요한 지원을 아끼는 것은 안 됩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베 신조가 만난 세계 지도자에 대한 평

“트럼프는 아무렇게나 1시간 동안 얘기합니다. 길면 1시간 반도 되고요. 중간에 이쪽이 지칠 정도예요. 그리고 무엇을 이야기하느냐 하면 본론은 전반 15분 만에 끝나고 나머지 70~80%는 골프 이야기나 다른 나라 정상의 비판 등이죠.”

“푸틴 대통령은 차가워 보이지만 의외로 소탈하고 실제로는 그렇게 까다롭지 않습니다. 블랙 조크(독설이 섞인 농담)도 자주 해요. 그의 이상은 러시아 제국의 부활입니다. 우크라이나의 독립도 그에게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내가 만약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미국 공산당에 들어가지 않고, 민주당이나 공화당에 입당했을 것’이라고 말하더군요.”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 대법원의 판단이 국제법 위반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텐데, 반일을 정권 부양 재료로 사용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는 제 앞에서 사법부의 판단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표정으로 ‘어떻게든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2,500
1 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