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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은 아주 대단한 ‘기계’와도 같아요. 각 부분이 열심히 일하고 있으므로 우리가 움직이고 생각하고 느낄 수 있어요. 각 기관과 근육, 뼈, 세포 등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배워볼까요? 세 가지의 렌즈를 통해 몸을 들여다보면 더욱 놀라운 사실들을 알아낼 거예요! 과학자가 되어 현미경을 들여다보듯 렌즈를 이용해 몸속을 살펴봐요!
렌즈북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세 개의 눈으로 한 장면을 보기’ 위해 기획되었어요. 다양한 주제를 세 가지 색의 렌즈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리즈이지요. 렌즈북은 인체, 동물, 자연, 세계의 도시라는 4가지 주제로 세트가 구성되어 있어요. 어린이들은 다양한 과학 속 이야기를 시각화한 장면들을 통해 지식을 넓히고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요. 단편적인 정보를 나열하는 책이 어렵고 지루했다면, 한 페이지에서 세 가지의 다양한 모습을세 가지 색의 렌즈를 통해 한꺼번에 배울 수 있는 렌즈북을 펼쳐보세요. 어떤 책보다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