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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김정은 이렇게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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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백년동안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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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김정은 이렇게 망한다
2장 흔들어라. 그러면 무너진다
3장 사실상(de facto)의 赤化
4장 자유통일을 피하면 결국 赤化로 간다
5장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6장 통일 공포! 대중은 틀렸다. 아니 속고 있다
7장 자유통일은 대박이다
8장 저주의 나팔을 부는 사람들
9장 기회주의·웰빙주의 클럽프렌즈
10장 4가지 형태의 심판(審判)
11장 희망의 이유

저자 소개

김성욱.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1990년도에 연세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 국제법 전공으로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를 수료했다. 주간지 기자로 출발해 북한 통일 문제를 다뤘고 2006년부터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했다. 전국의 두메산골, 도서(島嶼)지역, 군부대 등에서 강의한 횟수만 2,000여 회에 달한다.
김일성 세습 정권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공격을 당해 경찰, 검찰, 법원에 불려간 경우도 적지 않다. 현재는 자유통일 운동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자유연합’과 리버티헤럴드(http://www.libertyherald.co.kr) 대표이자 강연자, 방송인으로써 활동 중이다. 우리 겨레 7,000만이 자유를 누리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회복하는 그 날까지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그는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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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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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1.2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8만자, 약 1.9만 단어, A4 약 43쪽 ?
ISBN13
9791186061879

출판사 리뷰

성큼 다가온 북한의 몰락을 대비하라

북한인권운동가 김성욱이 말하는
김정은 정권 붕괴 조짐과 우리의 전략

북한은 이미 끝났다. 예전에 망했다. 북한을 변혁의 대상이 아닌 관측의 대상으로 삼아 지켜만 보고 있으니 무너지지 않는 것뿐이다. 북한이 요동칠 때 군부의 균열을 위해 ‘삐라’라도 열심으로 날린다면 김정은 정권은 무너질 것이고 통일의 기회를 낚아챌 것이다. 그 통일은 대한민국 헌법이 명하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의한 평화통일’ 곧 자유통일이다.

북한을 흔들어야 한다.
강연 횟수만 2,000여 회. 전국을 누비며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알리고 북한 동포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김성욱. 그가 직면한 북한 체제 붕괴의 기회와 이에 대처해가야 할 우리의 자세를 김정은 이렇게 망한다를 통해 강조한다.
이미 알려진 바대로 북한 김정은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장성택 처형을 비롯한 살벌한 숙청의 길을 달리고 있다. 내부 권력투쟁으로 쿠데타 혹은 내란이 올 가능성이 무척 높기 때문에 김정은이 안달이 났다는 것이다. 북한 급변사태가 언제 어느 때 갑자기 닥쳐올지 모른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을 흔들어야 한다. 북한이 요동칠 때 그 뿌리부터 흔들어 굳게 닫힌 그 문을 열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다. 북한 주민의 마음을 잡아야 한다. 탈북민과 북 주민의 교류를 유도해야 한다. 대한민국 사회가 그들에게 여전히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야 한다. 그러면 그 뿌리가 흔들린 북한 정권은 결국 스스로 무너질 것이다.

북한 핵의 변수
이런 사실을 김정은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토록 핵에 집착하는 것이다. 북한이 현재 가진 플루토늄 양으로는 미니 핵폭탄 200개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정부종합청사 같은 빌딩을 200개 없애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만약 북한이 이들 핵무기를 실전배치했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전쟁은 안 된다.’며 평화지상주의에 빠진 대한민국에게 북핵 실전 배치는 어떤 위협이 될 것인가?
2015년 12월 한미연합사 해체 이후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여기에 RO 같은 간첩 세력이 국내에서 테러와 선동을 계속해 간다면? 대한민국은 자칫 적화의 늪으로 빠져들 수도 있다.
혹은 북한이 수도권 이북을 도발한 후 휴전을 제의해 온다면? 공포에 질린 정부가 결국 북한에게 땅을 야금야금 내주면서 막대한 돈까지 지어주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결국 대한민국은 북한 핵의 인질이 되어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상황이 이러한데, 북한에게 인도적 지원을 아끼지 말자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는 북한 체제를 유지시켜주자는 말에 다름 아니며 결국 ‘나쁜 평화’에 사람들의 목을 옭아매는 일일 뿐이다.

통일은 대박이다.
‘통일은 대박’이라는 박근혜 대통령. 시간이 흘러 조금 수그러들었지만 당시만 해도 이 발언의 파장은 꽤 큰 것이었다. 왜 통일은 대박일까? 저자는 풍부한 예를 들어 우리가 왜 통일을 두려워하지 말고 기쁘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분석한다. 그에 따르면 통일에는 엄청난 비용이 들며, 자칫 심각한 사회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말은 혹세무민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첫째, 북한에 매장된 막대한 양의 자원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통일비용이란 말은 허황되게 부풀려진 것으로, 실상 GDP의 1% 정도면 얼마든지 북한 주민들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 전쟁위협이 사라짐에 따라 대한민국의 국제신용도가 상승한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저자는 새로운 개발지가 막대하게 공급돼 일자리가 창출된다는 등의 비전을 독자에게 펼쳐준다.
이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청년들의 진취성과 적극성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렇게 각성한 우리 청년들의 힘에 저자는 희망을 품는다. 이제 새로운 세대가 부흥하고 자유가 한반도 온 골짜기를 메우는 날이 오는 것도 멀지 않았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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