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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Ⅰ. 2020년 미소와 격려의 점화 효과(Priming effect) 하루의 삶에서 5분이 주는 의미 마음의 눈으로 보는 보이지 않는 세상 특별한 날들의 주인공 무능의 심리적 장애를 극복하는 도움의 손길 삶의 목적은 목적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미소로 위로와 희망의 바이러스가 되어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정성으로 스윙바이(swing-by) 항법 날마다 Vincero!를 외치며 피렌체를 빛낸 실패 이력서 디젤 집시의 삶을 생각하며 누가 목이 마른가? Ⅱ. 2021년 희망이 생명의 양식이다 아름다운 삶의 패턴을 유지하는 것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 미래이다 아비투스가 사람의 품격을 결정한다 “30호입니다” 페르소나(Persona)를 생각하며 ‘부캐’를 키우며 사랑하자 꿈은 결코 배반하지 않는다 우리도 김범수처럼 성공할 수 있다 주는 자(giver)의 행복 두 개의 저금통이 필요하다 기억하나? 새벽 6시의 기적을 아침에 밥을 세 번 먹는 사람 작은 것이 아름다울 때 영광의 결번 42번 Just continue it! 물을 마실 땐 우물을 판 사람을 잊지 않는다 명예는 하루아침에 얻는 것이 아니다 천천히 서둘러라(Festina Lente) 네가 주기 때문에 내가 준다 이름을 부르는 소리만큼 아름다운 소리는 없다 ‘사이’의 미학 귀를 여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청춘은 청춘에게 주긴 너무 아깝다 위기에도 Carpe Diem을 외치며 생명을 살리는 한 줄의 메시지 누가 이들을 키웠나? 박상영의 미완성 꿈 235㎝의 기적 ‘또민지 효과’ “옳은 말을 기분 좋게 하라” Humus(토양 비옥도 지수)를 생각하는 지혜 디아스포라(Diaspora)의 삶을 추구하자 What’s your name? 〈오징어 게임〉 눈과 귀는 둘 입은 하나 포란반(抱卵斑) 사과 한 개와 사과 두 개 리치(rich) 언니와 리치(rich) 선생님 구멍가게와 똑같다 지옥이 따로 없다 Come again Happy day! 찬물도 마시지 않았다 Ⅲ. 2022년 그날에 바다로 나아가리라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FOMO에게 당할 수는 없지? 목수처럼 예술가처럼 포기를 포기하라 피루에트(pirouette)는 스팟팅(spotting)에 달렸다 명품은 호객하지 않는다 용기와 격려 사랑의 탄약이 필요하다 질투와 시기가 머무는 곳 ‘죽음은 삶의 한가운데 있다’ Best보다는 Unique를 지향하며 교만 자만 그리고 겸손 More Boots, Less Pants 명품은 1%를 위해 99%를 포기하는 것이다 괴짜는 유니크(Unique)한 것이다 자랑스러운 자이니치 Please and Thank you 한 팔을 잃었지만 꿈을 얻었다 Blessed is the man(복 있는 사람) Memorial Day - 남강 이승훈 선생 ‘소울리스(Soulless) 좌’와 ‘소울맥스(Soul-max) 좌’ ‘축잘알’과 ‘축잘못’ 허준이와 히로나카 헤이스케 ‘인파출명저파비(人?出名??肥)’ Reverse Mentoring(역멘토링) Check the Routine H 마트에서 울다 Flow Festival를 보며 폭우 피해를 걱정한다 광야에 길을 사막에서 강을 나침반과 바이올린 걸림돌과 디딤돌 내가 보이면 울어라 Follow Me! 아직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은 하루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누가 꼰대인가? 마스크를 쓰고 출전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명발언” “불발언” “오발언” Value Teck(가치를 저축하는 것) 인격이 행복의 필수 조건 헤세드 정신으로 Legend는 만들어진다 사랑을 저축하지 말라 Ⅳ. 2023년 뜻밖의 행운(Serendipity)은 없다 Difference is beautiful and Unique is blessing 디드로 효과(diderot effect) 새는 날개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의지로 날아간다 안코라 임파로(Ancora imparo) - 나는 아직 배우고 있다 Here에서 Hear를 하는 사람이 가장 매력적이다 승화(sublimation)의 법칙을 활용하는 삶 “몸과 마음을 다하여 될 때까지” 3월이 지나면 뿌리를 다 심지 마라 즐거운 실패에 빠져드는 삶 “Nothing is impossible” Setting을 1°만 바꾸면 종착지가 달라진다 가장 큰 것으로 나누는 우리는 행복하다 디폴트 세팅(default setting: 초기 설정)을 점검 말(馬)을 타듯이 챗 GPT에 올라타면 자연스러움의 경지가 프로다 다시 시작을 생각한다 페카토 모르탈레(Peccato Mortale) - 용서받지 못할 죄 호박벌의 날갯짓 거꾸로 사랑하는 법 모소 대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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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베풂, 교직에서의 삶의 경험
이 책은 교직에서 평생을 일해 온 저자의 경험이자 현세대가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 주는 지침서이다. 저자는 삶의 경험을 나누어 주고자 교내에 동아리를 만들어 학생들과 공부 모임을 가졌다. 저자는 그 동아리에서 할 수 있다는 이유와 분명한 목표를 알게 해 주었다고 한다. 동아리에서 나눈 내용들을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공부를 하는 이유와 삶의 목표가 분명해졌고 눈에 보이는 결과를 가져왔다. 저자의 동아리는 두 번째 해부터 많은 학생들이 몰려왔다. 저자는 다가오는 학생들에게 큰 꿈과 인내, 지구력을 만들어 주었다. 저자는 제목 ‘Lovicher’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Lovicher는 교실에서 답을 찾는 현장의 리더이다. 교실을 사랑하며 교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날마다 Boots를 신는 사람이다. 아이들은 현장인 교실을 사랑하며 지키는 사람을 존경하며 따른다. Pants보다는 Boots를 신고 교실에서의 삶을 즐기며 문제와 당당히 맞서서 해결하는 사람이 진정한 Lovicher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