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자연과학의 세계 1
김희준 교수와 함께하는
김희준 저
궁리출판 2003.02.07.
판매자
guns7roses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guns7roses
  •  특이사항 : 미사용 책입니다. 상태 깨끗하고 좋습니다.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1.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
2. 물질은 쿼크와 렙톤으로 이루어졌다
3. 별들은 태어나고 죽는다
4. 핵에너지는 질량의 변환으로 얻어진다
5. 물질은 원자로 이루어졌다
6. 원자는 대부분이 빈 공간이다
7. 에너지는 양자화되어 있다
8. 원자는 전자에 의해 결합한다
9. 원소들의 성질은 규칙성을 나타낸다
10. 물질의 성질은 원자의 배열에 의해 결정된다

저자 소개 1

저김희준

 
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물리화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20년 동안 보스턴 지역에서 연구 생활을 하다가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2013~2017)로 재직하였다. 과학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고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학술위원장’, ‘과학 교과과정 개정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5년에는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 기술인’으로 선정되었고, 2007년에는 ‘서울대 교육상’을 수상하였다. 서울대학교에서 15년 이상 강의한 비이공계생 대상
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물리화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20년 동안 보스턴 지역에서 연구 생활을 하다가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2013~2017)로 재직하였다. 과학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고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학술위원장’, ‘과학 교과과정 개정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5년에는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 기술인’으로 선정되었고, 2007년에는 ‘서울대 교육상’을 수상하였다. 서울대학교에서 15년 이상 강의한 비이공계생 대상 ‘자연과학의 세계’는 2012년에 SBS 등이 주관하는 ‘대학 100대 명강의’로 선정되었다. 저서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상상 스토리로 이해하는 통합과학』,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과학, 화학Ⅰ, 화학Ⅱ 교과서(상상아카데미, 대표저자)를 집필하였으며, 이 밖에 지은 책으로는 『김희준 교수와 함께하는 자연과학의 세계』1~2, 『철학적 질문 과학적 대답』, 『빅뱅 우주론의 세 기둥』, 『과학으로 수학보기 수학으로 과학보기』(공저) 등 다수가 있다. 2022년 8월, 『수소경제의 과학』 원고를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434g | 153*224*20mm
ISBN13
9788988804865

책 속으로

광자 : 원자가 모든 물질 세계의 구성 단위인 것과 원자 내부의 전자의 성질을 배웠으니까 원자들이 어떤 원리에 의해서 다양한 화합물들을 만들어내는지 생각해볼 차례군요. 원자가 중요하기는 하지만 100여 종류의 원자가 화학 결합을 이루지 못한다면 생명을 포함해서 다양한 자연의 현상을 연출하지는 못했을텐데, 그런 의미에서 원자들이 어떻게 결합해서 분자들과 복잡한 화학물들을 만들어내는지 이해하게 된 것은 자연 과학의 중요한 업적이라고 생각되는군요.

폴링 : 그렇고말고. 간단히 생각해서 100가지 원소가 따로 있으면 100가지로 끝나지만, 그것들이 두 개씩 결합해서 2원자 분자를 만드는 가능성은 100의 제곱, 3원자 분자를 만드는 가능성은 100의 세제곱이 될 테니까 엄청난 가능성이 있는 것이지. 물론 원소들의 반응성과 결합 방식이 제각기 다르니까 실제로는 그 중에서 극히 일부만이 화합물로 존재하는 것이지만 말이야.

광자 : 그럼 지금까지 알려진 화합물의 종류는 얼마나 되나요?

폴링 : 대충 3천만 가지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네. 오하이오 주립대에 위치한 화학 초록 서비스(Chemical Abstract Service)라는 기관에서 새로운 화합물 등록을 받고 있거든.

---pp. 197~198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9,800원
총 1개 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