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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DVD 내 마음을 뺏어봐 (6Disc)
김남주,한재석,이태란,허영란
SBS 프로덕션(DVD) 200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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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사양

- 언어 : Korean - 오디오 : DD 2.0 - 자막 : 무자막 - 지역코드 : 3

감독/출연진 소개 2

출연전지현

 

왕지현

출연박신양

 
한국의 현대 표현주의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화가. “생명력의 본질은 움직임에 있다. 형태든 선이든 색이든 면이든 모두 움직이고 생명에 가득 찬 춤을 춰야 한다. 나에게 정확성이란 오히려 눈의 현혹으로부터 벗어났을 때 더 뚜렷해진다.” 십 대 때 한 편의 영화에서 받은 감동에 이끌려 배우가 되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후에 모스크바 유학을 택했다. 소련 붕괴로 세계관의 혼란을 겪는 사회에서 예술가들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목격하고자 러시아로 향했으며 처음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러시아어 알파벳을 외우기 시작했다. 전통 깊은 쉐프킨 국립연극대학교에 입학했는데, 우연히 관람한
한국의 현대 표현주의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화가. “생명력의 본질은 움직임에 있다. 형태든 선이든 색이든 면이든 모두 움직이고 생명에 가득 찬 춤을 춰야 한다. 나에게 정확성이란 오히려 눈의 현혹으로부터 벗어났을 때 더 뚜렷해진다.” 십 대 때 한 편의 영화에서 받은 감동에 이끌려 배우가 되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후에 모스크바 유학을 택했다. 소련 붕괴로 세계관의 혼란을 겪는 사회에서 예술가들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목격하고자 러시아로 향했으며 처음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러시아어 알파벳을 외우기 시작했다. 전통 깊은 쉐프킨 국립연극대학교에 입학했는데, 우연히 관람한 슈킨 대학의 졸업작품 공연에 신선한 충격을 받고는 현대적인 슈킨 국립연극대학교로 옮겼다. 그리고 러시아에서 또 한 편의 그림에 사로잡혀 감동의 힘을 깨달았다. “오랫동안 ‘예술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해 왔는데, 그 순간 나를 짓누르던 그 무거운 고민이 한순간에 해결되는 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영화 「유리」(1996년), 「약속」(1998년) 등으로 청룡영화상(신인남우상), 백상예술대상(남자신인연기상) 등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하였고, 「범죄의 재구성」(2004년), 「달마야 놀자」(2001년) 등을 통해 한국 대표 배우가 되었다. TV드라마 「파리의 연인」(2004년), 「쩐의 전쟁」(2007년), 「바람의 화원」(2008년), 「싸인」(2011년) 등을 흥행시킨 주역으로서,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치밀한 배경 연구로 유명해서 ‘믿고 보는 연기 장인’으로 통하게 되었다.

그러나 러시아 유학 때 오직 순수하게 예술에만 집중했던 시절이 그리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첫 번째 개인전으로 150점을 선보인 mM아트센터 초대 기획전 ‘제4의 벽’(2023년)에 유료 관객 3만 명이 방문하여 국내 전시 문화에 혁명적인 기록을 세웠고, 오사카 한국문화원 ‘K-ART와 만나다’의 초대 작가(2025년), ‘인천아트쇼’ 초대작가(2025년)로 특별전이 개최됐다. 202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에서는 화가 자신이 미술감독, 무대감독, 연출가, 시나리오 작가가 되어 평면적인 회화 전시를 4차원의 연극과 결합한 혁신적인 무대를 펼친다.

저서 『제4의 벽』(2023년)에서 표현의 본질,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 대한 작가의 창작 노트와 철학자의 해설을 통해 예술철학을 피력했다. “연극에서 무대와 관객석을 구분하는 가상의 벽을 ‘제4의 벽’이라고 한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제4의 벽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상상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그에게 예술은 의미를 찾아내는 일이며, 그것은 진실된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또한 진정으로 사람들을 위하는 것이다. 『에곤 실레, 예술가의 표현과 떨림』(2025년)에서는 오스트리아 모더니즘 화가 에곤 실레의 자기 탐구가 현대인에게 갖는 의미를 짚어 준다. “자신을 똑바로 볼 수 있는 작가, 그런 화가가 바라본 대상을 표현한 결과 속에서 우리는 그의 감정과 생각을 읽어낼 수 있게 된다. 진실한 감정을 포기한다면, 우리는 정작 가장 중요한 인간다움을 포기하게 될 것이다. 인간적이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모두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품목정보

발매일
2006년 06월 21일
시간/무게/크기
866분 | 500g |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석찬(박신양)은 예린(김님주)와 어릴때부터 함께 커왔고 그의 마음속에도 그녀를 키워왔다... 하지만 예린은 그런 석찬의마음을 눈치채지 못한다...그러나...가희는 석찬의 죽마고우인 가우의 동생으로 어릴적부터 석찬만을 동경한다.하지만 석찬의 마음이 예림에게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가영(전지현)은 예린을 질투한다.어느날 석찬에게 다가온 선배이자 이웃 사촌 희수(이태란)...
그녀는 일에서만은 딱 뿌러지고 빈틈이 없지만, 석찬 앞에서는항상 여자이고 싶어한다. 예린에게 향해있는 석찬에게 서운함을 느끼지만....

결국 예린이는 석찬을 뒤로한체 기조(한재석)에게 마음을 쏟고..석찬은 희수에게 `선배님 어렵게 내민손 이렇게 상처투성이 인체로 잡게 되어 미안해요...‘라고하며 그녀를 그의 마음속에받아 드리려고 한다.예린의 납치소식을 듣고 달려오다 차사고로 오른손에 마비가오게된 석찬....
외과의사에겐 오른손은 생명줄보다도 소중한것이기에 괴로워하지만 석찬에게는 예린이가 옆에 자신을 보고 있다는 사실에더 괴로워 한다.그는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과는 달리 사라져 달라고 이젠 지긋지긋하다고 말한다.

예린이는 결국 자신은 석찬을 사랑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그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석찬은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한체그녀를 그의 마음속으로 놔 준다.그리고 결국 둘은 서로에게축복하면서 각자의 길로 돌아선다.

캐스팅

- 윤석찬(배우 박신양)
명문대 의대를 졸업한 외과 레지던트 1년차. 어려서 사고로 부모를 잃고, 한의원장의 손에 자라며 그의 딸 예린을 사랑하게 된다. 부드러운 겉모습과는 달리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한 일에 대한 강인한 고집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

- 예린(배우 김남주)
어리광 섞인 코맹맹이 소리, 난처해지면 또로록 또로록 구르는 눈망울, 금방 기분 좋아 팔짝거리다가도 금새 시무룩해질 수 있는 여자. 석찬(박신양)과 기조(한재석) 사이에서 갈등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는 역할.

- 서기조(배우 한재석)
작곡가 겸 누드 모델. 예린과 우연히 부딪치며 나쁜 인상을 주게 되지만 결국 사랑이 되어 석찬(박신양)과 라이벌이 된다.

- 가영(배우 전지현)
중국집 딸로 석찬과 예린의 옆집에 산다. 어릴적부터 석찬을 짝사랑하는 캐릭터.

- 희수(배우 이태란)
석찬과 같은 병원에 근무. 석찬의 옆집에 살면서 석찬에 대한 사랑을 키워 나간다. 석찬을 두고 예린과 삼각관계에 있는 캐릭터.

- 서은조(배우 허영란)
서기조의 동생으로 자폐증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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