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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함성
고현숙고유진 그림
도담소리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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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인천광역시 강화에서 태어나 46년째 초등학교 아이들과 꿈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동화창작스토리텔링 과정을 수료하고, 2020년 KB창작동화제 당선, 《아동문학사조》 제1회 신인문학상, 제52회 한인현글짓기지도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슝슝이가 하는 말』, 『그날의 약속』, 『그날의 함성』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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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고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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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로서 꿈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슝슝이가 하는 말』은 제 첫 작품이라 애정이 많이 가는 작품입니다. 한 장면 한 장면 그려 나갈 때마다, 나도 모르게 티 없이 맑게 자라는 어린 친구들의 세계에 푹 빠져 즐거웠습니다. 우리 친구들과 부모님들이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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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60쪽 | 210*250*15mm
ISBN13
979119029529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한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은 온 국민의 단결, 그리고 국제 정세를 얼마나 폭넓게 이해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 중국은 2002년부터 추진된 동북공정에서 우리 역사를 송두리째 훼손했다. 고조선과 부여의 역사는 물론 고구려, 백제, 발해까지 자기네 역사라고 왜곡하여 공표한 것이 그 증거다. 얼마 전 강원도에 차이나타운을 건설하려 한 것도, 우리나라 땅이 중국 땅이었다고 왜곡한 역사의 명분으로 삼으려던 것이었다. 일본도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임나일본부설 등 거짓 역사를 버젓이 교과서에 실어 진실인 양 학생들의 머릿속에 차곡차곡 넣어 주고 있다. 우리 땅을 빼앗으려는 뻔한 속셈이다.

역사와 교육은 국력이고, 우리나라를 지키는 명분이다. 우리는 후손들에게 자유와 행복한 미래를 물려주어야만 한다. 이것이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선열들이 중시 여겼던 교육도 계속 이어가야 하는 이유다. 이제 순국선열들이 흘린 값진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업적을 모두 찾아내고 기억하여 숭고한 뜻을 이어가는 것은 우리 후손들의 몫이다.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항일 독립운동에 나섰던 모든 분과 그 가족, 그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희생과 헌신한 분들을 돌이켜볼 수 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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