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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생활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수학 영역, 시계 보기!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수학 영역은 바로 시계 보기입니다. 어디에서나 시계를 볼 수 있고, 아이들이 하는 모든 행동이 시간 단위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몇 시에 일어나서 몇 시에 학교에 가고 몇 시에 집에 돌아와서 몇 시에 자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몇 시 몇 분’을 정확히 알고, 시각과 시간의 차이를 이해하며, 시간 계산을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스스로 30분 시계 보기〉는 시계 보는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시계의 긴바늘의 움직임을 따라 몇 분이 되는지를 반복해서 연습하게 해 주어 ‘몇 시 몇 분’을 완벽하게 이해하며, 걸린 시간을 구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달력 속에 숨어 있는 규칙을 확실히 이해! 달력은 1부터 28~31까지의 숫자가 순서대로 단순하게 나열된 것처럼 보이지만, 달력에도 규칙이 숨어 있습니다. 먼저 달력을 보며 1주일, 요일, 날짜 개념을 익히고, 1개월, 1년에 대해 익힙니다. 1주일은 7일이니까 7일마다 같은 요일이 반복됩니다. 7일마다 반복되는 요일과 날짜 계산은 10진법이 아니어서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달력 보는 방법을 차근차근 익히면 아이들은 달력을 보고 제시된 날이 ‘몇 월, 며칠, 무슨 요일’인지 알 수 있고, 찢어진 달력도 채울 수 있게 됩니다. ▼ 다양한 문제를 반복해서 많이 풀어 보기! 아이가 시계와 달력 보기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어도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야 실력이 더욱 탄탄해집니다. 중간중간에 [종합]과 [되짚어보기]를 통해 그동안 공부한 시계와 달력 보기를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맨 끝에 나오는 [종합 평가]로 앞에서 공부한 시계와 달력 보기를 총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날마다 일정한 분량을 공부! 〈매일매일 스스로 30분 시계 보기〉는 2페이지의 유형화된 구성을 통해 매일 1장씩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30분이면 충분한 분량이어서 아이가 싫증을 내지 않고 꾸준히 시계와 달력 보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 학습! 학부모님의 도움 없이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 혼자 충분히 공부할 수 있지만, 아이가 시계와 달력 보기를 잘못해서 오답을 낸 경우에는 학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아이의 성취감을 높여 주는 학부모님 확인란! 오른쪽 페이지 맨 위에 학부모님 확인란이 있어, 부모님이 서명을 하면 아이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