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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녹음의 관 1
초판종료
시야 원저 비누, 글그림
파인툰(FineToon)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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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저자 소개 3

작가연합 2월의 월계수 소속. 『나는 이 집 아이』, 『녹음의 관』, 『엄마가 계약결혼 했다』 외 다수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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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의 관] 독자분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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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의 관」 작업을 즐겁게 했었는데 단행본으로도 출간되어서 더 기쁘네요!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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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50*210*20mm
ISBN13
9791140497935

출판사 리뷰

능력 여주 ‘란’의 남주 내 편 만들기, 아니, 남주 행복 프로젝트!
카카오페이지 6,320만 뷰에 빛나는 화제의 인기 만화 『녹음의 관』 단행본 드디어 발간!


이 세계에 떨어진 건 얼마 전.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후 눈을 떠보니, 열다섯 살에 쓴 소설 〈영원한 사랑〉에 들어와 있었다.

‘그런데 왜 하필 이쪽이냐고!!’

빙의한 캐릭터는 이름도 지은 적 없는 악역 조연인 ‘란 로미아 드 라치아’. 무려 소설 속 남주인공에게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이다. 처음엔 원작을 알고 있으니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더 큰 문제가 있었다. 바로 원작 이야기가 시작되기 7년 전 세계로 떨어졌다는 것! 생존을 위해 이리저리 부단히 노력했지만 결국 원작의 흐름대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남주인 ‘유스타프’와 단둘이 남게 되는데…….

“저는 누님과 가족이라고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가문에 쌓인 산더미 같은 빚과 유스타프의 차가운 눈빛. 하지만 ‘남주의 꽃길’을 위해 2년간 라치아 공작가의 임시 가주직을 맡았다.

‘그래. 유스타프가 가주가 될 때까지. 그리고 진짜 여주가 올 때까지.’

반드시 모두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게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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