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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첫 단추가 중요하다. 취학 전~초등영어 (박소윤, 안지원)영어 시작부터 전략적으로 초등학교 취학 전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초등학교 저학년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초등학교 고학년 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영어원서의 첫 만남영어원서의 황금기초등영어에서 꽃 피우는 콘텐츠 학습 제대로 된 학원 하나만으로 해외 유학 이기기 영어 정서가 영어 괴력을 만든다 한눈에 보는 초등영어 교육과정의 핵심 Part 2. 이것이 내신이다. 중등영어 (정주희)초등학교 때 잘하던 아이, 라떼는 버려라 포기하긴 이르다, 노베이스 중등영어 누군가에겐 기회의 시간이다 : 중1 본격적인 내신 대비의 시작 : 중2 고1 내신 잡기 : 중3 고등학교 알고 가자 Part 3. 실력을 보여주다. 고등영어 (이지은)중학교 영어 vs 고등학교 영어영어 절대평가의 덫에 빠지지 말라 고등학교 영어는 내신 관리부터 문법을 잘해야 독해도 쉽다 수능 영어는 문해력부터 기출 문제 유형분석을 통한 내공쌓기 학년별 학습전략 Part 4.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맞춤형 영어 코칭 (이태연)이제는 코칭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자기주도학습은 가짜다 메타인지를 활용한 학습전략 문법도 코칭으로 된다 AI 시대에 필수 온라인 활용 상위 1% 학생들의 핵심전략 시간 관리 상위 1% 학생들의 핵심전략 공부 일기 Part 5. 현직 원장님들의 영어교육 Q & AQ1. 영어 시작의 적기는 언제일까요? (안지원) Q2. 영어유치원 꼭 보내야 할까요? (안지원) Q3. 엄마표영어의 득과 실이 궁금해요 (박소윤) Q4.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지원) Q5. 미디어 영어학습 효과 있을까요? (안지원)Q6. 많이 들으면 정말로 말을 잘할 수 있을까요? (박소윤) Q7. 좋은 학원을 선택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이지은) Q8. 영어교재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박소윤) Q9. 문법은 언제 접하게 하면 좋은가요? (정주희) Q10. 어학연수 꼭 가야 할까요? (박소윤) Q11. 영어학습 동기부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태연) Q12. AI가 영어 번역, 통역까지 대체하는 시대에 영어교육이 중요하게 여겨질까요? (이태연) 에필로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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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언어의 즐거움과 흥미진진한 줄거리에 빠져들며 자율 독서가로서의 성장하는 것이다. 얇은 챕터북으로 시작하여 점점 양을 늘려가며 책 읽기의 근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콘텐츠의 세계는 방대하다. 따라서 모든 콘텐츠를 전부 학습하려는 욕심은 학습을 지치게 만든다. 영상에서 중요한 표현 몇 가지만을 학습하여 세부적인 계획을 설정하고 달성해 가는 것이 좋다. 영자신문 또한 모든 내용을 다 읽기보다는 흥미로운 주제를 선택적으로 읽는 것이 좋다. 어학은 단기간에 실력 향상이 눈에 띄는 과목이 아니다. 최소 수 개월에서 일 년 이상의 과정을 노력해야 성장이 눈에 보인다. 아이가 영어학습에 적응하고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끈기 있게 지켜보며, 격려와 칭찬으로 아이에게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 독려하는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영어 그릇을 더 크게 키워 줄 수 있다. 그렇다면 해외 유학을 보내지 않고도 가족의 사랑 속에서 사춘기도 잘 이겨내며 주요 과목도 놓치지 않으면서 영어 실력까지 최대로 올릴 방법이 있을까? 아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아 영어와 연결해 보라. 강력한 영어 학습 동기가 될 것이다. 아이와 관계가 좋아지는 것은 덤이다. 무엇인가에 몰입하고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아이에게 열정이 있다는 증거이다. 아이의 덕질을 하용하자. 아니 덕질을 격하게 응원하자. 준비만 하는 사람은 늘 준비만 한다. 꾸준히 반복적으로 연습한 사람만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시험장을 나서는 순간까지 오롯이 지난 3년간의 내 노력을 모두 쏟아붓겠다는 마음으로, 매 교시마다 그 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멘탈 관리를 하자. "교육은 티칭이 아니라 코칭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는 말이 요즘 교육 현장에서 빈번히 들린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우리 세상에 직면시킨 독특한 상황들 속에서, 전통적인 교육 방법이 아닌, 새롭고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학생을 도와주는 코칭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 수업 등록하기 전 학부모 입학 상담에서 많은 어머님들이 "우리 아이는 공부 방법을 몰라요" “우리 아이는 조금만 하면 될 것 같은데...” 라고 말씀하신다. 중고등부 시험 기간이 되면 학생들은 “어떤 과목부터 시작해야 해요?”라며 막막해한다. 이 의문들을 해결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노울즈는 자기주도학습을 주로 성인 대상으로 연구하였으므로, 아동과 청소년에게는 이 방식이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자기주도학습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학업 성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결국, 학습의 모든 과정을 학생이 책임지고 해내는 학습법이 아니라 학생 자신의 역량으로 학업 성취를 올릴 수 있는 진짜 자기주도 학습법이 필요하다. 중학생들이 처음 접하는 지필고사는 부담이 클 수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은 걱정은 말자. 출제자는 나를 가르쳐주신 학교 선생님이기에 수업에 집중하고 선생님의 강조나 추가 설명을 놓치지 않고 잘 숙지한다면 지필고사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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