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시인의 말
제1부 가족(家族)이라는 울타리 엄마와 누룽지 ― 13 마누라와 멍게비빔밥 ― 16 아들과 나의 호 ‘秋天’ ― 18 영감(靈感)과 총각 사이 ― 19 뒤바뀐 운동화 끈 ― 20 별이 된 아이 봉다리 ― 22 막내 “봉다리”를 보내고 ― 27 엄마의 동동구리무 ― 29 편지 ― 30 봉이 생각 ― 32 지울 수 없는 흔적 ― 34 무인도에서 보낸 10월의 마지막 밤 ― 36 제2부 청춘연민(靑春憐憫), 그리고 자화상(自畵像) 사랑방 아이들과 보리개떡 ― 43 나는 아픈 만큼 성숙해질까 ― 46 35번 시내버스의 두근거림 ― 49 애늙은이의 작은 행복 ― 52 종착점 ― 54 가슴 속에 묻어 둔 말 ― 55 부치지 못한 엽서 ― 56 청춘날의 자화상을 찾아서 ― 58 사내의 초상(肖像) ― 60 까까머리 풋사랑 ― 62 너 ― 64 군산행 눈 여행 ― 66 젊은 날의 사랑 ― 69 구름아 너는 ― 70 150원짜리 다방 레지표 오빠들 ― 72 사랑, 이별, 가을낙엽 ― 74 제3부 사색(思索)의 창(窓) 농막 풍경소리 ― 77 와불유감(臥佛遺憾) ― 78 소쩍새 ― 80 코스모스의 기억 ― 82 야생화(野生花) ― 84 개구리 뜀뛰기 경주 ― 86 호랑이 장가가는 날 ― 88 비행운(飛行雲) ― 89 덥다 덥다 덥다 ― 90 우리는 혼자일까? ― 92 칠월 칠석(七月 七夕) ― 94 등대지기 ― 96 백두산(白頭山) ― 98 소풍 ― 100 섬향나무 ― 102 제4부 내마음속 고향(故鄕)과 조국(祖國) 거꾸로 봐야 할 세상 ― 105 대한민국의 청년들에 告함 ― 106 무궁화 ― 108 泗州千年 ― 110 百濟古都 扶餘의 슬픔 ― 112 죄지은 자 온백성의 벌 받으리 ― 114 청년아! ― 116 뿌리 ― 118 대한민국인들이여 반성하며 살자 ― 120 제5부 창밖의 시선(視線) 앰뷸런스 ― 125 등급인생 ― 126 동무생각 ― 128 과유불급(過猶不及) ― 130 歲月流水 ― 132 chatGPT ― 134 나는 그대의 그림자입니다 ― 136 밤에 타는 KTX ― 138 사람이기 때문에 ― 140 ● 마무리 소회 ― 141 |
|
자신에게 정직하자!
정직하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가식도 없이 있는 그대로. 정직하자. 그러면 행복하리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꾸미지 말고. 냄새나면 어떠냐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