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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렇게 하면 성적이 오릅니다! 쪾 4
part 1 방법은 있다, 끝까지 희망을 놓지 마라! 성적 향상, 방법은 있다! _강윤정 길이 있다, 달려야 할 길이 _고현주 오직 한 가지 목표를 향해 _김선혁 긍정적인 마음가짐, 여유 있는 생활 태도 _김은기 한때는 희망, 한때는 절망 속에서 _김진욱 오직 하나의 목표만을 향해 _박성완 외롭고 고독한 싸움 _방수원 항상 공부만 염두에 둔 생활 _배호필 시작부터 끝까지 꾸준히 한 걸음으로 _서승범 part 2 긍정적 사고만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다 성적 향상의 비법은 흥미를 만드는 것 _석차옥 하느님, 노력한 만큼만 거두게 하소서 _신재훈 가야만 한다는 생각만으로 버틴 700여 일 _은호상 내일을 위한 설계 _이민재 급할수록 여유를 _이옥주 긍정적인 사고의 중요성 _이인영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학교에서 _정상원 이카로스의 날개 _정성택 꿈을 꾸는 자와 꿈을 이루는 자 _정진호 part 3 멈추지 마라, 그 끝은 합격으로 통한다 힘들었던, 그러나 소중했던 시절 _정한유 용기와 신념을 잃지 말고 _조수진 시간의 불확실성 속에서 _조정일 암담한 미로의 끝에 서서 _천은정 I CAN DO IT! _최수진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_허명선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대신하란 말인가? _황남주 Slow and steady _황성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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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들의 한 마디]
* 가장 중요한 공부방법! 절대 불변의 법칙! 그것은 바로 ‘실천’이다. * 공부에도 막판 뒤집기가 있다. 여름방학을 잘 활용하면 막판 뒤집기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여름방학을 잘못 보내면 막판에 뒤집힐 수도 있다. * 눈으로 푸는 수학은 실패의 지름길이다. *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고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해야만 한다.’는 말을 버릇처럼 외우고 다녔다. * 해야 할 것을 쉬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 이것이 바로 합격의 비결이다. 사실은 이것이 ‘가장 실천하기 힘든 비결’이다. * 수학이 오르면 국어가 떨어지고, 국어가 오르면 영어가 떨어지고……. 남들보다 열 배는 노력한다고 확신하는데 왜 점수는 항상 그대로일까. 그래도 끝까지 버티게 해 주었던 것은 저 자신에 대한 굳은 믿음이었다. ‘난 할 수 있다. 지금은 준비 과정일 뿐이다. 실전에서 대박을 낼 거다!!’ * 머리가 나빠서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머리가 나쁘다고 좌절하기보다는 충분한 노력을 쏟았는지 반성하는 쪽이 훨씬 나을 것이다. * 입시는 100m와 같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을 끝없이 반복하며 뛰는 마라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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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렇게 하면 성적이 오릅니다!
“선생님, 우리 아인 왜 수학을 못할까요?” “선생님, 영어는 어떻게 공부하면 될까요?” “선생님, 우리 아인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참 안타까웠다. “이렇게 하면 성적이 오릅니다.”라고 말해 주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고3! 3월의 첫 모의고사, 긴장감 속의 희망! 우리 반을 제외한 11개 반의 1등들은 모두 우리 반의 1등보다 무려 50~60점이나 높았다. 엄청난 점수 차이였다. 우리 반의 1등은 전교 34등이었고, 2등은 1등보다 5점이 적었다. 수능 점수! 우리 반의 2등이 3월보다 67점이나 향상된 점수로 전교 1등을 했다. 다른 반의 1등들은 모두 3월의 점수와 거의 같거나 오히려 더 떨어졌다. “어떻게 공부했어?” “선생님 시키는 대로 했어요. 마지막 한 달은 거의 그동안 틀렸던 문제 중심으로 공부하고, 모르는 것은 선생님들께 여쭤봤어요. 선생님들께서 이론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까 저절로 정리가 다 되었어요.” _김지현 다른 학생. “선생님, 국어는 아무리 해도 안 돼요. 총점이 비슷한 학생들은 모두 90점을 넘는데, 저는 70점을 넘은 적이 없어요.” “한 달에 문제집 한 권씩 풀어! 반드시 정답의 근거를 찾고 확실히 알 때까지 반복해서 풀고, 또 풀어. 제대로 공부하면 첫 문제집은 40일이지만, 다음문제집부터는 30일, 20일, 15일로 줄어들 거야.” 어느 날, 내 책상 위에 편지가 한 통 놓여 있었다. “선생님, 국어가 70점을 넘었어요.” 그 후에도 편지는 놓여 있었다. “80점을 넘었어요.”, “90점을 넘었어요.”, “100점 받았어요.” _박남희 또 다른 학생. 야간 자율학습시간에 교무실에 왔다. “한 달에 국어 문제집 2권씩 풀었어요. 아무리 해도 3등급밖에 안 나와요.” 그 학생은 어깨를 들썩이며 소리 내어 서럽게 울었다. _김희 “국어는 감(感)으로 풀면 안 된다.”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감으로만 푸는 학생도 많았다. 성적이 오르는 학생과 오르지 않는 학생의 차이는? 공부방법 연구가 구맹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