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지요. 그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일을 좋아했는데, 어른이 되어서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있어서 무척 행복하다고 전한다.
역자 : 김현좌
1965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다.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뿐만 아니라 어린이 책을 만들고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했다. 옮긴 책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 『태양의 악사들』, 『벌 할아버지』, 『아마존 숲의 편지』 같은 책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