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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파장과 파동의 문장 ...4
life : 나의 존재 - 나는 세상을 세상은 나를 살린다 mind : 나의 마음 -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마음을 연습해야 한다 time : 나의 시간 - 현실은 언제나 내 마음의 투영이다 dream : 나의 꿈 - 느끼는 바대로 삶은 창조된다 |
法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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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운 삶은
전혀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주어진 것이기에 쉽고 단순하다. 그리고 더 큰 열정과 에너지가 샘솟는다. --- 본문 중에서 여러분은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깊은 존재다. 완벽하고 완전한 존재다. 풍요로운 존재다. 이를 깨닫게 되면 완전히 내보내는 작용이 저절로 이루어지게 된다. 동시에 내보내는 것이 곧 들어오는 것과 직결돼 있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된다. --- 본문 중에서 지혜로운 삶은 단순하다. 그저 삶을 있는 그대로 보면 된다. 다만 분별해서 보아야 한다면, 싫은 것을 보고 느끼기보다, 좋은 것을 보고 느끼면 된다. --- 본문 중에서 집착 없이 원한다는 말은 결과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 본문 중에서 괴로운 삶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삶에 대한 나의 해석이 괴로울 뿐이다. 현실이 고통인 것이 아니라, 현실에 대한 해석이 고통스러울 뿐이다. --- 본문 중에서 행복하고 순탄할 때뿐만이 아니라, 불행하고 힘들고 괴롭고 잘 안풀려 나갈 때, 그때도 우리 인생에 놀라운 가피와 은혜로 깃든 순간들이다. --- 본문 중에서 우리는 모두 자신에게 부여된 일과 업무를 통해 이 세상에 기여하고 있다.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일, 그것을 하는 것이야말로 바로 지금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다. --- 본문 중에서 모든 것은 인연따라 그곳에 있는 것이다. 꽃 한 송이조차도 그 자리에 피어있는 인연이, 이유가 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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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을 살리는 문장, 필사로 나의 길을 써내려가라!
남들보다 부족한 것 같고 잘 안 되는 것 같아 힘들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법상 스님은 이 필사 노트 첫 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을 던진다.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 이 문장을 쓰고 가슴에 새기고 또 써보라. 그러면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 손끝에서부터 온몸으로 전해져 당당하고도 오롯한 나만의 멋지고 행복한 길이 보일 것이다. 내가 스스로 내 삶을 주도하는 진실된 힘을 갖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필사의 힘이다. 눈으로 읽고 귀로 들어 흘리거나 지나가 버리는 것이 아닌, 온전히 육화되어 내 것이 되는 것 그리하여 나의 비전을 밝혀주는 것. 법상 스님이 이 책에서 주는 문장들이 바로 그런 것이다. 좋은 진동과 파동을 주는 생명의 문장. 초록 봄의 문장들. 법상스님은 문장 하나의 힘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우주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 어떤 처세술보다 강력한 문장의 힘을 따라가며 당신의 평온과 행복이 빛을 발할 그곳을 탐색해나가기를 권한다. ▶ 《부자수업》을 읽은 독자들을 위한, 부(富)를 부르는 필사! 문장이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기도 한다. 때로는 강하게 행운을 부르고 부(富)를 불러오기도 한다. 법상스님은 《부자수업》에서 ‘내보내는 것이 끌어당기는 것’임을 말하며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주고, 나누는 풍요의 에너지를 내보내면 결국은 그 기운이 부를 끌어 당겨온다고 했다. 좋은 글을 직접 쓰는 것은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필사의 의미만이 아니라 문장을 새기면서 내보냄의 법칙과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하고 확인하는 것이다. 스님은 생각이 일어남과 동시에 어떠한 지연도 없이 그 에너지가 우주 끝으로 퍼져 나간다고 하는 비국소성(non-locality) 양자물리학을 인용한다. 말 그대로 우주 끝까지 읽는 것보다 더 강하게 쓰는 것의 에너지는 전달되고, 그 비슷한 주파수로 진동하는 또 다른 생각과 즉각적으로 공명하게 되어 진동이 일어나서 그 에너지가 되돌아올 때는 함께 공명했던 많은 비슷한 에너지들을 끌어와 창조 활동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 타인의 시선, 필요 없다.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 내가 나를 규정짓는 것이지 그 누구도 대신해서 나를 규정짓지 못한다. 그리고 내가 짓는 자기규정에 우주는 언제나 동의해 준다. 나를 내가 스스로 규정짓는 것은 결국 내 삶에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고 감동하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다.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가장 나다운 것을 찾아내고 주체적으로 삶을 힘차게 지켜나갈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법상 스님의 빛나는 문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도 어떤 시선에도 구애받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책을 가진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라는 진실을 마음의 양식으로 곳간에 가득 구비해두게 될 테니까. ▶ 나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필사(必死)의 필사(筆寫) 내가 바로 곧 삶이고, 우주이고, 그 모든 것이다. 지금 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바로 그것이 곧 나 자신이다. 한 사람을 살아가게 해주는 힘은 먹고 사는 것 이외에 자신을 지탱해주는 자존감이라고 했다. 내가 나라는 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 살아갈 때 자신의 자존감은 그 누구도 대신 채워주지 않는다. 남들이 말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나를 지킬 수 있는 원칙과 선택은 철저히 개별적인 문제이다. 그런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것은 내가 삶을 놓지 않을 이유를 붙잡는 것과 같다. 누구도 당신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이라고 대답해줄 수 없다. 하지만 그 정답에 도달하기 위해서 내가 어떤 마음으로 무장해야 하는지, 무엇을 갖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똑바로 설명해주는 지혜의 문장들을 따라가기를 권한다. 당신 자신이 곧 우주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고 우주를 넘어 자신이 어떤 삶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인지 알려주는 법상의 문장은 이 시대에 필사(必死)적인 글이다. 이 세상과 부딪혀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필사의 필사를 당신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 《청춘을 위한 부자수업 필사 노트》는 ‘life; 나의 존재, mind; 나의 마음, time; 나의 시간, dream; 나의 꿈’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별로 나누어 필사를 하게 만들었다.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부딪히고 흔들리고 넘어지고 일어서며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에 끝까지 붙잡고 놓치지 말아야 할 주제는 ‘나’이다. ‘자존감’이다. 내 삶에 내가 주인공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임제 선사가 말한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즉 어느 곳, 어떤 처지에서도 주관을 잃지 말고 내가 주인이 되라는 뜻과도 상통한다. 꿈이나 바램을 이루고자 할 때 간절히 원하며 말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직접 글씨로 쓰며 실천해나가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이 필사를 통하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읽는다는 평면적 행위를 넘어 능동적으로 진리의 문장들을 온몸으로 느껴나가고 하나가 되어감을 느껴보길 바란다. 한 글자 한 글자 써나가는 손끝에 우주 먼 곳 어디선가 당신에게 화답을 하는 좋은 파장과 파동이 전해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