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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I PART 7 집중 공략법
1 문제의 종류를 알고 대비하자. 2 지문의 종류에 따른 구조적 특징을 이해하자. 3 자주 등장하는 구문들을 익혀두자. 4 문장 이해력을 높이자. 5 Paraphrasing에 익숙해지자. Section II Part 7 Actual Test Test 01 Test 02 Test 03 Test 04 Test 05 Test 06 Test 07 Test 08 Test 09 Test 10 Test 11 Test 12 Test 13 Test 14 Test 15 Test 16 Test 17 Test 18 Test 19 Test 20 |
金大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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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요령은 있다. 광고, 편지, 회람 등의 주제는 초반부에서 찾을 수 있고, ‘더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에 대한 단서는 지문 끝에서 찾을 수 있으며, * 또는 ( )로 표시된 부분이나 작은 활자체로 된 부분은 필히 꼼꼼하게 읽어둬야 한다는 것 정도는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이 같은 기본적인 요령을 무시하면 Part 7을 제대로 풀기 어렵다. 이런 정보는 토익 수험자들에게는 상식이나 마찬가지다. (5쪽)
본서를 활용하는 수험생들은 제일 먼저 시계를 준비하자. 50분 안에 한 세트를 풀 수 있도록 시간을 정해 놓고 연습해야 한다. Part 7은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본서는 점진적으로 길고 어려운 문장들에 대한 이해력과 속독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므로 뒤로 갈수록 시간이 더욱 촉박하게 느껴지겠지만 정해진 시간 안에 한 회차를 모두 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는다. (6쪽) 마지막으로 간단한 오답노트를 만들어 자신이 어느 유형에 약한지를 파악하고 분석하자. 즉, 주제를 묻는 문제, 유추 문제, 동의어 문제, 세부사항 문제, NOT이 들어간 ‘다음 중 ~가 아닌 것은?’에 해당하는 문제들 중에 무엇에 약한지 스스로 진단해보고 반성하는 것도 중요한 기본이다! (6쪽) Part 7의 지문 유형은 매우 다양하다. 여기서는 편지 , 이메일, 팩스 , 회람 , 공지, 안내 유형, 광고 및 기사 유형, 지시, 정보 및 각종 양식 유형, 이중 지문 유형으로 분류한 후 각각 예제를 실어 각 유형별로 지문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그리고 어떤 문제들이 출제되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특히 시험장에서 문제지에 빠진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라는 안내 방송이 나올 때에 여러분은 article이 몇 개나 나오는지 Double Passages의 문장 길이는 얼마나 긴지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 좀 더 집중력 있게 시간 안배를 할 수 있다.) (8쪽)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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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문제 20세트가 고스란히 비법이 되고 실력이 된다.
‘비법 없다’는 파트 7에서 ‘진짜 비법’은 바로 이것! 역시 김대균! 대한민국 토익 멘토 김대균의 20년 노하우가 담긴 토익 파트 7의 결정판 토익 세계최다 실전응시 만점 강사, 한·일 동시 990만점. 《한국경제신문》 토익 강사 1위, EBS 토익 10년 연속 인기 강의 중, 일본으로 수출한 토익 책만 18종,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베스트셀러. 17년 연속 최장수 토익 강사. 김대균의 기록은 곧 토익의 기록이다! 어떻게 최단기간에 최적의 방법으로 토익 파트 7을 완성할 것인가. 방법은 진/달/래, 대안도 진/달/래! 단숨에 문제의 포인트를 파악하는 ‘질문 유형 숙지법’부터 지문의 종류에 따른 구조적 특징 파악법과 효과적 접근법, 파트 7의 시간문제를 극복하는 ‘스피드 리딩 비법’과 문제 유형별?난이도별로 학습하는 스마트 학습법, 시험 직전용 실전테스트까지. 입문자부터 만점을 노리는 수험생까지 빠르게 독해 문제에 적응하고 최고의 실력까지 갖추는 진정한 명품 파트 7. 김대균의 진/달/래 프로젝트, 토익 파트 7 제대로 임자를 만났습니다. 비교할수록 역시 김대균! 토익 멘토 김대균의 20년 노하우가 살아 있는 TOEIC PART 7의 결정판 탄생. 최신 3~4년의 출제 경향이 완벽하게 반영된 최고의 문제 20세트 수록. 최근 토익 수험생들의 고민은 ‘파트 7’. 지문 분량도 많고 유형도 다양해져서 공략하기가 쉽지 않다. 점수가 올라갈수록 파트7의 성적이 고득점을 좌우한다. 파트 7을 공략하는 데도 기본적인 요령이 필요하다. 먼저 광고, 편지, 회람 같은 문제의 주제는 지문의 초반부에서 답을 찾을 수 있고, ‘더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에 대한 단서는 지문 끝에서 찾을 수 있으며, * 또는 ( )로 표시된 부분이나 작은 활자체로 된 부분은 필히 꼼꼼하게 읽어둬야 한다는 것 정도는 필수로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기본적인 요령만으로는 파트 7 공략에 성공할 수 없다. 181~200번 문제들을 보면 반드시 두 지문의 정보를 종합해야 풀 수 있는 연계문제가 포함되어 있다. 결국 지문 전체를 다 읽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적절한 해결책이 될 만한 비법이 있을까? 결국 좋은 문제 자체가 비법이다! 좋은 문제, 실제 시험과 흡사한 문제, 본문의 내용을 paraphrasing해서 잘 정리한 실전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비법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문제를 제대로 모아놓은 것이다. 지금까지 이런 파트 7 공략서는 없었다. 이 책은 최근의 출제 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공략비법을 1부에 담았고 2부에는 출제 경향에 맞춘 완벽한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총 20세트를 담았다. 단연 최신 경향 문제에 최다 문제가 수록된 책이다. 뒤로 갈수록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지도록 편집하여 수험생의 학습과정을 가장 효과적으로 배려했다. 학습량을 높게 잡지 않아도, 그 학습 효과가 매우 높아지도록 구성된 이 책을 통해 토익 수험생은 진짜 달라지는 내 실력을 경험할 수 있다. 토익 세계 최다 실전응시 만점 강사(200회 이상), 한국과 일본 모두 990만점 기록(이 책 출간 직전 받은 최신 시험도 당연히 만점), 《한국경제신문》 ‘잡앤조이’ 선정 토익 강사 1위, EBS 토익 10년 연속 인기 강의 중. 일본으로 수출한 토익 수험서만 18종?30만부 이상 판매, 토익 한류의 중심.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토익 수험서 베스트셀러. 17년 연속 최장수 토익 강사. 김대균의 기록은 곧 토익의 기록이 되고 있다. 스스로 토익의 역사가 되어가고 있다. 이 책은 20년 가까운 김대균 선생의 모든 토익 노하우가 집약된 토익 파트 7 학습서 결정판이다. “어떻게 하면 모든 수험생이 단기간에 원하는 실력과 점수를 얻게 할 것인가. 이것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였고, 그에 대한 분명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내가 찾은 구체적인 해법을 수험생들과 나누는 일은 나의 가장 큰 기쁨이었다. 빠짐없이 모든 시험을 치르고 경향을 분석하여 강의와 책으로 수험생과 만나온 지 17년. 그동안의 노하우를 한데 모아 새롭게 집대성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마침내 ‘진달래 프로젝트’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었다.” 진/달/래는 ‘진짜 달라지는 내 실력’, ‘진짜 달라지는 내 점수’를 의미하는 줄임말이자, 봄소식을 전해주는 봄의 전령과도 같은 꽃의 이름이다.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겨울을 이긴 꽃, 진달래. 이 책은 저자가 분석하고 연구해온 최신 토익 파트 7의 성과를 한 권에 집적한 것이다. 나름 고되고 추운 토익 학습의 여정에, 밝고 따뜻한 봄을 약속하는 믿음직한 봄의 전령사와도 같은 책이다. 독해 학습의 실력과 비법을 동시에! 실력도 늘리고 점수도 딴다. 최단기간, 최적의 방법으로 단숨에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는 김대균의 진/달/래 파트 7. 이 책을 활용하는 수험생들은 제일 먼저 시계를 준비해야 한다. 파트 7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50분 안에 한 세트를 풀 수 있도록 시간을 정해 놓고 연습해야 한다. 이 책은 점진적으로 길고 어려운 문장들에 대한 이해력과 속독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뒤로 갈수록 시간이 더욱 촉박하게 느껴지겠지만 정해진 시간 안에 한 회차를 모두 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시계를 준비해서 50분 안에 문제를 풀도록 세팅한 다음 모의테스트를 시작한다. 좋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독해를 공략하는 비법이다. 몇 문제를 맞혔는지 답을 확인한 다음 틀린 문제와 해석하기 쉽지 않은 지문과 문제들을 해설서의 도움 없이 다시 차근차근 풀어본다. 시험 직전 2~3주 동안 하루 한 세트씩 푸는 것을 기본으로 삼는 게 좋다. 다시 풀어보아도 틀리는 문제는 해설서를 통해 확인한다. 모르는 어휘가 많아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면 단어장에 정리한다. 단어장에 정리할 때는 반드시 본서 몇 페이지에 나온 단어였는지 기록해두고, 일주일 후에 그 문제를 다시 풀어본다. 어휘 암기는 반드시 문장 및 지문의 맥락 파악과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맞힌 문제들도 해설서를 보면서 어떤 부분을 paraphrasing하였는지 확인한다. 특이한 구조의 문장이나 길이가 긴 문장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좋을지는 해설서를 참고하는 게 좋다. 이렇게 20회분을 모두 풀어보면 점차적으로 문장에 대한 이해력은 물론 문장을 이해하는 속도가 향상되어 실전을 치를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간단한 오답노트를 만들어 자신이 어느 유형에 약한지를 파악하고 분석한다. 즉, 주제를 묻는 문제, 유추 문제, 동의어 문제, 세부사항 문제, NOT이 들어간 ‘다음 중 ~가 아닌 것은?’에 해당하는 문제들 중에 무엇에 약한지 스스로 진단해보고 반성하는 것도 중요한 기본이다! 《김대균의 진달래 프로젝트: TOEIC PART 7》은 차원이 다른 토익 수험서다. LC와 RC 종합서를 시작으로 VOCA, 파트별 정복 시리즈로 이어지는 ‘진달래 프로젝트’는 토익 비법과 영어 실력을 동시에 해결해 줌으로써 고득점과 실력을 한꺼번에 보장한다. 문제를 감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리스닝/리딩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 전략적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단번에 해결책을 찾는 법을 발견하게 한다. 이 책의 비법과 최신 경향 문제들은 독자가 세운 목표 점수에 빠르고 쉽게 달성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고급 영어 학습 소재로서도 가치가 높은 것들이다. 초급자부터 고급자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진정한 토익 파트 7의 종합판. 구성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점수와 실력을 동시에 해결한다. 학습 성과를 100% 보장하는 최상의 토익 학습서. 토익은 변화하지만, 정확한 경향과 꼭 맞는 전략을 갖고 있는 이에게는 변화가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실력과 효과적인 해결법을 가지고 있다면 두려울 게 없다. 토익 공부의 여정을 《김대균의 진달래 프로젝트》와 함께한다면, 최상의 길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1》 최신 출제 경향에 맞춘 최다 문제 수록 최근 3년간의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여, 많은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꼈거나 헷갈려했던 문제들의 핵심을 최대한 살려 최신 경향에 맞춰 실었다.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문제 총 20회분을 수록했다. 앞쪽 회차에는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문제들을, 뒤쪽 회차에는 난이도가 다소 높은 문제들을 배치하여 문제를 풀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고난도 문제들에 익숙해지도록 구성했다. 2》 문항별 난이도 분석 실전에서는 정해진 시간 내에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한다. 각 문항별로 난이도를 분석하여 Easy / Medium / Hard로 구분해 학습자가 문제를 풀면서 직접 느끼는 난이도와 구체적으로 비교해볼 수 있도록 했다. 3》 Paraphrasing 한눈에 보기 지문의 어휘나 구문이 정답 선택지에서 어떻게 Paraphrasing되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Paraphrasing 예시들을 풍부히 수록하여 문제를 푸는 동시에 ‘아, 이렇게 바꿔 써서 표현한 것이구나!’를 쉽게 확인하면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했다. 4》 이중 지문 연계문제 공식 두 지문의 정보를 종합하여 풀어야 하는 이중 지문의 연계문제에 대한 보다 빠른 이해를 돕도록 풀이 방법을 도식화했다. 5》 토익 독해의 진정한 비법, 좋은 문제 많이 풀기 총 20회 분량의 엄선한 문제들을 수록함으로써 ‘가장 좋은 문제를 가장 많이 푼다’는 취지에 부합하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