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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토록 멋진 지구의 아이들
개정교육과정을 담은 지속가능한 생태전환교육 이야기 PDF
임성화
시대인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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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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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아이의 마음으로 지구를 생각한다면

01 하늘이 쉬는 시간, 어스아워
02 지구의 숲
03 지구를 살리는 물, 물을 지키는 중고마켓
04 지구를 생각하는 먹거리
05 벌, 사라지지 말아요
06 그 많던 새들은 어디로 갔을까?
07 새하얌 속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
08 담배꽁초, 니가 왜 거기서 나와
09 플라스틱의 세심함을 거절합니다
10 플라스틱을 삼켰습니다
11 비닐봉지 하나가
12 지구를 구하는 에너지
13 쓰레기가 아니라 자원이야!
14 남기는 자, 굶주리는 자
15 어서 와, 비건 쿠키는 처음이지?
16 지구를 지키는 소비
17 인간과 생물 모두를 위한 지구

에필로그_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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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지구의 안녕을 묻기 시작한 이후로 가능한 한 지구에 무해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17년 차 초등학교 교사다.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는 인류애를 가진 아이들을 꿈꾸며,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지구가 조금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실에서 생태전환교육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과 지속가능한 지구인으로서의 삶을 위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지구환경의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 가고 있다. 현재, 경남 창원 용남 초등학교에 재직하며 지구생태시민 탄생을 위한 생태전환교육의 확대에 몰두하고 있다.생태전환교육 전문가로서 국회에서 ‘대한민국 녹색상’을
지구의 안녕을 묻기 시작한 이후로 가능한 한 지구에 무해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17년 차 초등학교 교사다.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는 인류애를 가진 아이들을 꿈꾸며,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지구가 조금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실에서 생태전환교육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과 지속가능한 지구인으로서의 삶을 위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지구환경의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 가고 있다. 현재, 경남 창원 용남 초등학교에 재직하며 지구생태시민 탄생을 위한 생태전환교육의 확대에 몰두하고 있다.생태전환교육 전문가로서 국회에서 ‘대한민국 녹색상’을 수상했으며, 21년·24년 2회에 걸쳐 환경지속가능발전 교육 유공 교원으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그 외 환경동아리를 운영하며 기상청장상, 환경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열두 달 환경이야기’, ‘교실에서의 생태전환교육’ 등을 주제로 다수의 강의를 하고 있으며 관련 기사 및 뉴스, 다큐멘터리에 출연하였다. 저서로 『이토록 멋진 지구의 아이들』, 공저로 『지구를 위한 수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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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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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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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70.9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8쪽 ?
ISBN13
9791138368780

출판사 리뷰

사랑하나요, 우리들의 지구
기후시민의 기후행동 이야기

지구의 안녕을 물어보지 않는 사이 지구에 닥친 기후위기로, 우리의 삶은 송두리째 뒤흔들리고 있다. 투발루의 작은 섬들은 바닷속에 잠기고, 오랫동안 봉인되어 있던 영구동토층이 녹고 있으며, 탄소저장고인 아마존의 숲은 이미 1/3이나 사라졌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도 단 5분만에 버려지는 비닐봉지를 마음껏 쓰고 있으며, 옷장이 미어져도 옷을 더 사고, 먹고 남기더라도 풍성한 밥상을 미덕으로 여긴다. 우리의 지구, 이대로 괜찮을까? 미래 세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우리는 어떤 변명을 할 수 있을까?

지구 사정이 안타까운 아이들이 나섰다. 저자 임성화가 지난 수년간 아이들과 함께 실천한 생태환경수업에서 미래 세대의 기후행동을 만날 수 있다. 『이토록 멋진 지구의 아이들』은 교실에서 바로 실천하고 생활에서 당장 행동할 수 있는, 쉽지만 꼭 필요한 17가지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수업을 골라 열두 달 환경주제에 맞추어 엮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배우고, 실천하고, 알리고, 변화하는 모습과 그로 인해 달라지는 가정?지역사회의 모습을 기록한 아이들의 일기는 어른들의 관념을 부끄럽게 만들 정도다. 아이들은 스스로 비닐봉지를 어렵게 거절하고 용기를 내미는 ‘용기내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자아존중감을 높였으며, 학교에서 ‘잔반 줄이기 이벤트’나 ‘학교 옷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른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아이들의 기후행동은 관습으로 굳은 어른들의 행동도 변화시킨다. 가정에서 비건 김밥을 만들며 동물권에 대해 생각하거나, 어린이날 부모님과 동네 줍깅을 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진정한 어른들의 실천을 이끌어 낸 것이다. 그뿐 아니라 이웃, 관계 단체와 함께한 한 시간 전등 끄기, 조류 충돌 저감 스티커 붙이기는 아이들의 용기 있는 기후행동이 사회에 스며드는 것을 잘 보여준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담배꽁초 어택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촉구하는 데까지 이른다.

생태전환교육으로 당장 기후위기를 벗어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는 지구라는 집에서 함께 살아갈 모든 생명체를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우리에게 심는 일이다. 그래서 교실에서의 생태전환교육은 지금의 아이들이자 미래의 어른들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교육일 것이다. 기후행동을 하기에 아이들은 결코 어리지 않다. 오히려 어른보다 더 강한 의지와 행동력으로 우리 사회를 그리고 미래를 바꾸는 지구생태시민이 될 것이다.

특징1. 다양한 환경주제

에너지, 자원순환, 생태계감수성뿐만 아니라 기후정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이는 열두 달 환경의 날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교실이나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특징2. 실천적 생태전환교육

지구적 수준의 환경문제를 학생들의 구체적인 생활 장면과 연결 짓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지구적인 문제만 다루거나, 반대로 지역적인 내용만 다루지 않아, 학생들에게 환경 활동이 일상화되도록 하였습니다.

특징3. 주체적 기후행동

학생들이 변화의 대상이 아니라 환경주체임을 스스로 인식, 주체적인 기후 행동에 나서도록 이끕니다. 무엇이 지구환경과 생태계를 위한 행동인지 학생 스스로 묻고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학습자 행위주체성을 키워 가는 출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초등 교육 과정 연계 *

3-2 과학 : 동물의 생활
3-2 사회 :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3-2 도덕 :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4-1 과학 : 식물의 한살이
4-2 과학 : 물의 여행
4-2 과학 : 식물의 생활
4-2 사회 : 지역사회의 발전
5-1 과학 :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5-2 과학 : 생물과 환경
5-2 과학 : 날씨와 우리 생활
5학년 실과 : 동식물 자원
6-1 과학 : 여러 가지 기체
6-2 과학 : 에너지와 생활
6-2 사회 :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6-2 사회 : 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6학년 실과 : 지속가능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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