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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제1장. 그리움으로 물들다- 시골 소년의 놀이터 -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 텅 빈 축사 앞에 서서 - 아마추어 농부일기 - 막걸리 예찬 - 다시 고향 땅에 깃들다 제2장. 산다는 것은 견디는 것이다- 바구미 이 녀석! - 나도 누군가의 봄이 되고 싶다 - 인생은 여름처럼 살아야 제맛이다 - 미황사에서 가을을 앓다 - 나를 지나간 그 많은 겨울들 - 오늘을 걷는다 - 18층, 계절을 걷다 - 개들도 삶은 계속된다 - 흔들리는 인생 - 상처 없이 피는 꽃이 있을까 - 모든 것이 소중하다 제3장. 나답게 살아야 한다- 나는 나다 - 내 인생의 책들 - 태도가 운명을 만든다 - MZ세대라는 리트머스 - 오늘이 가장 빛나는 순간이다 - 중년을 위한 비망록 - 오늘도 나는 한 문장과 씨름한다 - 다시, 동해바다 - 본 투 비 기타 - 어디라도 좋다, 떠나자 - 1970, 태어나다 제4장. 도시의 낭만과 그림자- 좁은 골목길, 그 자취방 - 내가 사는 도시 이야기 - 밑바닥을 보면 도시가 보인다 - 호모 하이에나의 도시 작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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