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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맨체스터 시티
2 리버풀 3 첼시 4 토트넘 핫스퍼 5 아스널 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 울버햄튼 원더러스 8 에버턴 9 레스터 시티 10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11 왓포드 12 크리스탈 팰리스 13 뉴캐슬 유나이티드 14 AFC 본머스 15 번리 16 사우샘프턴 17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18 노리치 19 셰필드 유나이티드 20 아스톤 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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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축구 전문가들도 접근하지 못했던,
프리미어리그를 바라보는 새로운 통찰력 “유럽 축구 경기를 보는 건 늘 새롭고 재미있는데, 왜 매년 나오는 유럽 축구 가이드북들은 항상 똑같은 사진에 똑같은 데이터, 그리고 비슷비슷한 리포트들만 반복되는 걸까?”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의 기획은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그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빽빽한 글과 도표는 피하고 싶지만 축구 팀과 선수들의 다양한 데이터와 분석에는 관심이 많은, 몇 안 되는 축구 관련 콘텐츠 때문에 갈증을 느끼는,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치열한 축구 리그인 영국 프리미어리그에 온전히 집중하고픈 모든 축구 마니아들을 위한 가이드북이 그렇게 세상에 나왔다. 전작인 《20182019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이와 같은 기획 의도 때문인지 수많은 축구팬들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독자의 사랑에 힘입어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문성원 작가의 카툰과 인포그래픽에 히든풋볼의 정확하고 재밌는 분석을 더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됐다. 〈축구.jpg〉의 문성원 작가의 카툰과 인포그래픽으로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관전 준비 완료!!! 책의 저자는 네이버 〈축구.jpg〉로 축구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문성원 작가이다. 특유의 작화와 촌철살인의 분석으로 축구팬들에게 ‘갓성원’이라고까지 불리고 있는 그의 두 번째 책이다. 〈축구.jpg〉에서도 익히 볼 수 있었던 재미있으면서도 명쾌한 그의 분석은, 분량 문제로 늘 100%의 것을 다 펼쳐낼 수 없었던 아쉬움을 마침내 떨쳐내고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에서 더욱 깊이를 더하면서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로의 알찬 여행을 인도할 것이다. ‘히든풋볼E’의 이주헌, 김환, 박종윤, 황덕연 4인방이 전하는 시즌 프리뷰~ 누구보다 재미있게, 누구보다 전문적으로 프리미어리그 각 팀의 선수들을 하나하나 짚어드려요 팟빵 팟캐스트 순위 스포추부문 1위! 17만 구독자에 빛나는 이스타TV! 축구 콘텐츠 분야 최고의 인기를 달리는 히든풋볼! 이주헌, 김환, 박종윤, 황덕연으로 구성된 히든풋볼팀이 드디어 이번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의 저자로 참여했다. 히든풋볼의 가세로 전문성은 당연하고 재미까지 더해진 분석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이번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으로 누구보다 더 재밌게 프리미어리그를 즐길 수 있다.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는 그 어떤 때보다 축구팬들을 설레게 할 것이다. 커리어의 정점에 있는 슈퍼스타 손흥민은 이번 시즌에도 대한민국 축구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할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 전 시즌 우승팀인 맨체스터 시티는 올해에도 엄청난 스쿼드로 디펜딩 챔피언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보이고,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 클롭의 리버풀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채 이번 시즌에 임한다. 블루스의 심장 램퍼드가 감독으로 부임한 첼시는 레전드가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 성적이 좋지 못했던 과거 징크스를 이겨낼 수 있을지 지켜보는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올해도 막강한 화력을 지닌 DESK 라인으로 우승에 도전할 예정이고 이적시장 막판 폭풍영입으로 이적시장의 승자라 불리는 아스날의 에메리 감독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어떤 성적을 거둘지 흥미롭다. 끊임없는 잡음과 사건이 끊이지 않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과거 명성을 다시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날 예정이다. 여기에 날로 늘어가는 수익으로 전력이 상향 평준화된 하위권 팀들까지 가세하여 이번 20192020시즌도 예측할 수 없는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축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여기에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독자에게 몇 배는 더 짜릿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