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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셉노트 : 기본편
한눈에 보는 간호 업무
김상미
드림널스 2024.03.11.
베스트
의약학/간호 계열 top100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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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기본간호

- 간호 업무와 간호력
- 활력징후: 혈압
- 활력징후: 체온
- 활력징후: 맥박
- 활력징후: 호흡

#2 주사

- 주사약 준비
- 근육주사
- 피하주사
- 피내주사
- 혈당검사
- 정맥주사
- 혈액검사
- 수혈 간호

#3 호흡기 간호

- 기도 분비물 흡인(Suction)
- 기관절개술 간호
- 흡입기와 네블라이저
- 산소 흡입

#4 순환기 간호

- 심전도(EKG)
- 심폐소생술(CPR)
- 기관삽관(Intubation)
- 제세동기(Defibrillation)
- 임종 간호

#5 소화기 간호

- 환자 식이
- 신체 계측
- 위관영양(L-tube)
- PTBD
- 장루 간호
- 관장 간호

#6 카테터 간호

- 중심정맥관(C-line)
- 말초중심정맥관(PICC)
- 케모포트(Chemoport)
- 중심정맥관 관리 방법
- 유치 도뇨관
- 단순 도뇨

#7 멸균·소독·수술 간호

- 무균술
- 상처 간호
- 수술 간호

#8 부록

- 임상검사 전후 간호
- 응급카트 약물
- 일반 수액

저자 소개 1

새벽에 출근 준비를 하면서 우연히 봤던 문구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고민하는 그 어떤 것도 순간을 버티는 마지막 당신의 힘이 있다면 반드시 꽃피울 수 있다.” 처음에는 버팀으로 간호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이 일에 보람을 느낍니다. 아픈 사람을 돌보는 특권을 받은 사람에게 내려지는 기쁨을 알기에 하루하루 감사합니다. 수술실, 내과 병동, 중환자실 등등을 짧게든 길게든 경험하고 19년간 일했습니다. 실무의 장벽을 조금이나마 허물고자 제 노하우와 실무 팁을 담았으니 누군가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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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128*182*20mm
ISBN13
9791192543789

출판사 리뷰

이런 상황일 때 추천합니다.

병원 입사를 앞둔 예비 간호사
임상 적응이 막막한 신규 간호사
기초부터 단단하게 쌓고 싶은 신규 간호사
오랜 휴직 후 복직하는 간호사
신규 간호사를 가르치게 된 예비 프리셉터

추천평

나날이 발전하고 변화하는 의학은 그 어느 분야보다 새로운 지식에 대한 학습의 요구가 많은 곳입니다. 그러나 어느 분야에서든 첫걸음의 기초가 되는 기본 지침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미지의 간호 분야에 새롭게 첫발을 내딛는 간호학 입문자에게는 앞으로 나아갈 길잡이로서 늘 곁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근하고 실질적인 지침서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병원 업무에 대해 실질적이고 직관적인 설명을 가감 없이 기술하여, 간호 업무를 수행하는 데 훌륭한 조력자가 될 것이며, 향후에 좀 더 전문적인 지식에 입문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추천합니다. - 장영철 ((전)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임상 현장에는 프리셉터가 있지만, 교육 기간이 지나면 프리셉터 없이 독립해야 하죠? 신규 간호사에게는 막막하기만 한 임상 적응… 이 책은 임상 현장에서 알아야 하는 간호 업무를 중심으로 설명한, 신규 간호사의 임상 적응에 도움을 주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셉노트는 다양한 간호 업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그림을 제시하고 있어, 간호 실무에 도움을 주는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유혜진 (단국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입사한 병원의 생활은 학교에서 배웠던 것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제가 신규 간호사일 때는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요. 이 책에는 제가 신규 간호사 때 손으로 써가면서 배우고 외웠던 기본적인 임상 실무와, 신규 간호사의 생활을 거쳐 프리셉터로 여러 명의 프리셉티를 키울 때 알려줬고 알려주고 싶었던 기본적인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간호대를 졸업하고 입사 전에 어떤 공부를 해야 하냐고 묻는 신규 간호사가 많은데 그때 이 책을 읽을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안수현 (단국대학교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종양전문간호사)
프셉노트 기본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상세하고,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정리된 책입니다. 처음 간호사가 되어 임상에서 일을 시작할 때 필요한 준비 과정과 유용한 실무 팁이 집필되어, 좀 더 나은 간호사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신규 간호사, 임상에서 일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한 간호사, 그리고 신규 간호사를 가르치는 프리셉터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김사랑 (분당서울대학교병원 VIP병동 노인전문간호사)
깊이 있고 실질적인 부분을 다루었기에 신규 간호사님의 임상 실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부서를 이동하거나 오래 쉬신 선생님이 다시 임상에서 일을 하실 때도 찾아보면 좋은 훌륭한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 - 송지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임상전담간호파트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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