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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간호
- 간호 업무와 간호력 - 활력징후: 혈압 - 활력징후: 체온 - 활력징후: 맥박 - 활력징후: 호흡 #2 주사 - 주사약 준비 - 근육주사 - 피하주사 - 피내주사 - 혈당검사 - 정맥주사 - 혈액검사 - 수혈 간호 #3 호흡기 간호 - 기도 분비물 흡인(Suction) - 기관절개술 간호 - 흡입기와 네블라이저 - 산소 흡입 #4 순환기 간호 - 심전도(EKG) - 심폐소생술(CPR) - 기관삽관(Intubation) - 제세동기(Defibrillation) - 임종 간호 #5 소화기 간호 - 환자 식이 - 신체 계측 - 위관영양(L-tube) - PTBD - 장루 간호 - 관장 간호 #6 카테터 간호 - 중심정맥관(C-line) - 말초중심정맥관(PICC) - 케모포트(Chemoport) - 중심정맥관 관리 방법 - 유치 도뇨관 - 단순 도뇨 #7 멸균·소독·수술 간호 - 무균술 - 상처 간호 - 수술 간호 #8 부록 - 임상검사 전후 간호 - 응급카트 약물 - 일반 수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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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일 때 추천합니다.
병원 입사를 앞둔 예비 간호사 임상 적응이 막막한 신규 간호사 기초부터 단단하게 쌓고 싶은 신규 간호사 오랜 휴직 후 복직하는 간호사 신규 간호사를 가르치게 된 예비 프리셉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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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발전하고 변화하는 의학은 그 어느 분야보다 새로운 지식에 대한 학습의 요구가 많은 곳입니다. 그러나 어느 분야에서든 첫걸음의 기초가 되는 기본 지침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미지의 간호 분야에 새롭게 첫발을 내딛는 간호학 입문자에게는 앞으로 나아갈 길잡이로서 늘 곁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근하고 실질적인 지침서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병원 업무에 대해 실질적이고 직관적인 설명을 가감 없이 기술하여, 간호 업무를 수행하는 데 훌륭한 조력자가 될 것이며, 향후에 좀 더 전문적인 지식에 입문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추천합니다. - 장영철 ((전)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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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현장에는 프리셉터가 있지만, 교육 기간이 지나면 프리셉터 없이 독립해야 하죠? 신규 간호사에게는 막막하기만 한 임상 적응… 이 책은 임상 현장에서 알아야 하는 간호 업무를 중심으로 설명한, 신규 간호사의 임상 적응에 도움을 주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셉노트는 다양한 간호 업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그림을 제시하고 있어, 간호 실무에 도움을 주는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유혜진 (단국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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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입사한 병원의 생활은 학교에서 배웠던 것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제가 신규 간호사일 때는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요. 이 책에는 제가 신규 간호사 때 손으로 써가면서 배우고 외웠던 기본적인 임상 실무와, 신규 간호사의 생활을 거쳐 프리셉터로 여러 명의 프리셉티를 키울 때 알려줬고 알려주고 싶었던 기본적인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간호대를 졸업하고 입사 전에 어떤 공부를 해야 하냐고 묻는 신규 간호사가 많은데 그때 이 책을 읽을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안수현 (단국대학교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종양전문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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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셉노트 기본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상세하고,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정리된 책입니다. 처음 간호사가 되어 임상에서 일을 시작할 때 필요한 준비 과정과 유용한 실무 팁이 집필되어, 좀 더 나은 간호사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신규 간호사, 임상에서 일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한 간호사, 그리고 신규 간호사를 가르치는 프리셉터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김사랑 (분당서울대학교병원 VIP병동 노인전문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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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고 실질적인 부분을 다루었기에 신규 간호사님의 임상 실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부서를 이동하거나 오래 쉬신 선생님이 다시 임상에서 일을 하실 때도 찾아보면 좋은 훌륭한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 - 송지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임상전담간호파트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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