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에서 영문학과 인류학을 수학했으며, 1981년에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부터 2016년까지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재직했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명예교수다. 가족과 친족, 여성, 심리인류학, 인도문화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왔다. 주요 저서로 『품앗이와 정의 인간관계』(집문당, 1992), 『인도의 오늘』(공저,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2002), 『조선전기 가부장제와 여성』(공저, 아카넷, 2004), 『인도여성: 신화와 현실』(공저,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2005), 『일생의례로 보는 근대 한국인의 삶』
1974년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에서 영문학과 인류학을 수학했으며, 1981년에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부터 2016년까지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재직했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명예교수다. 가족과 친족, 여성, 심리인류학, 인도문화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왔다. 주요 저서로 『품앗이와 정의 인간관계』(집문당, 1992), 『인도의 오늘』(공저,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2002), 『조선전기 가부장제와 여성』(공저, 아카넷, 2004), 『인도여성: 신화와 현실』(공저,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2005), 『일생의례로 보는 근대 한국인의 삶』(공저, 채륜, 2013), Dynamics of a Rice Cultivating Village in Korea, 1977-2015(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8) 등이 있다. 역서로 『이에모또: 일본 사회에 대한 심리 인류학적 접근』(현상과인식, 1985), 『네이븐: 네이븐 의식을 통해 본 뉴기니아 이아트물족 문화』(아카넷, 2002), 『패러사이트싱글의 시대』(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2004) 등이 있다.
Joo-hee Kim is a professor emeritus at Sungshin Women’s University. She earned her B.A. degree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1974) in English literature and anthropology and M.A.(1976) and Ph. D.(1981) degrees from Northwestern University in anthropology. She spent most of her academic life at Sungshin Women’s University in Seoul, Korea, until she retired in 2016. She served as Director of the Health Family Support Center of Gangbuk-gu between 2006 and 2014. She has published extensively on the family and kinship in Korea and 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