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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꼬마 탐험가들의 숲 이야기
김지선
북랩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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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숲에서 봄을 만나다

봄의 이야기
봄 숲의 특징
4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봄
봄의 색깔을 찾아보아요! 숲에는 뭐가 있을까?
숲 체험의 확장
숲 친구들을 위한 봄 소풍
5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봄
카메라로 봄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숲에서의 아이들
숲 체험의 확장
숲의 보물 탐방
6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봄
카메라로 봄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숲에서의 아이들
나뭇잎아, 안녕?
7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봄
카메라로 봄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숲에서의 아이들
숲 체험의 확장
봄을 피자

2장 여름 숲으로 떠나요!

여름, 여름, 여름, 즐거운 여름, 시원한 냇가에서~
여름 숲의 특징
4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여름
푸른 여름의 숲, 숲속 자연물과 곤충을 찾아요
숲 체험의 확장
여름 숲에서 찾아요
5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여름
카메라로 여름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숲에서의 아이들
숲 체험의 확장
푸르른 여름 숲에서 놀이해요
6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여름
카메라로 여름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숲에서의 아이들
여름과 대화하기
7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여름
카메라로 여름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여름의 발견

3장 풍성한 가을 숲이 좋아

데굴데굴, 데굴데굴, 도토리가 어디서 왔나?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햇살 좋은 가을 숲!
가을 숲의 특징
4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가을
신호등 색을 가진 가을 숲! 알록달록한 자연물을 탐색해 보아요
숲 체험의 확장
숲의 변신
5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가을
카메라로 가을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숲에서의 아이들
숲 체험의 확장
숲에서 가을을 맘껏 느껴요
6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가을
카메라로 가을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숲에서의 아이들
숲과 함께 성장하다
7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가을
카메라로 가을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숲에서의 아이들
조연이 주연이 되는 가을 숲 놀이

4장 추운 겨울 숲아, 내가 친구가 되어 줄게!

나는 눈이 좋아서 꿈에 눈이 오나 봐~ 온 세상이 모두 하얀 나라였죠, 어젯밤 꿈속에~
겨울 숲의 특징을 활용한 활동
4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겨울
앙상한 겨울 숲! 배고픈 동물 친구들에게 줄 먹이 선물을 만들어 보아요
숲 체험의 확장
겨울 숲의 친구는 무엇을 먹을까?
5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겨울
카메라로 겨울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숲에서의 아이들
숲 체험의 확장
추운 겨울 숲아, 내가 친구가 되어 줄게!
6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겨울
카메라로 겨울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숲에서의 아이들
따뜻한 숲
7살 아이들이 숲에서 만난 겨울
카메라로 겨울의 모습을 직접 담아 보았어요
호기심을 유발하는 겨울놀이

준비 과정 하나 - 교수 과정 협의회
준비 과정 둘 - 교사 숲 장학 연수(전문성 개발을 위한 시간)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이름처럼 지혜로운 혜안으로 착한 교육의 길을 걸어온 김지선(金志善)입니다. 젊은 시절,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신념 하나로 지금까지 교육의 길을 걸어오며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영·유아교육 분야에서 ‘잘 놀아 본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교사로서, 원장으로서, 연구소장으로서, 각 개체 모임의 일원으로서 소금의 값어치처럼 저의 능력은 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강서구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으로서 그동안 현장에서 익힌 경험, 즉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배려하고 양보할 줄 알며, 그로 인해 사람과 사람 간의 신뢰와 네트워크로 강서구 국공립어린이집
이름처럼 지혜로운 혜안으로 착한 교육의 길을 걸어온 김지선(金志善)입니다. 젊은 시절,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신념 하나로 지금까지 교육의 길을 걸어오며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영·유아교육 분야에서 ‘잘 놀아 본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교사로서, 원장으로서, 연구소장으로서, 각 개체 모임의 일원으로서 소금의 값어치처럼 저의 능력은 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강서구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으로서 그동안 현장에서 익힌 경험, 즉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배려하고 양보할 줄 알며, 그로 인해 사람과 사람 간의 신뢰와 네트워크로 강서구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으로 책임을 다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연 숲 체험 장인 ‘리틀빅아이 자유숲놀이터’에서 교육 프로그램 연구 및 교육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다림 교육연구소’ 소장으로서 역임하여 숲 프로그램 연구를 진행해 온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 지금까지 한국 아동 숲 교육학회 창단 이사로서 활동 중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500g | 182*257*20mm
ISBN13
979117224019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숲에서 맞이하는 봄은 길지 않은 것 같아요. 숲에서 봄을 느끼고 알아 갈 때쯤 벌써 여름이 다가왔음을 느껴 본 6월의 숲이었습니다. 나무도 무성해진 만큼 아이들의 생각도 커져 7세 반 형님들은 지난번 숲에서의 아쉬움을 설계도에 담아 자연물로 자기 생각을 만들어 갔고, 동생들은 숲의 변화에 신기해하면서 놀이에 깊이가 생겨 단기적인 놀이보다는 확장해서 놀이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대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p.13

가게 놀이가 이루어지던 중, “너무 뛰어다녀서 힘들다.”라며 가까운 휴식 공간을 찾는다. 흔들의자는 이미 만석인 상황. “어디에서 쉬지?” 두리번거리다 수북이 쌓여 있는 낙엽을 밟자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난다. 그리고는 낙엽 뭉텅이 위에 털썩하고 앉는다. “바닥 안 딱딱해?”라고 묻자 “나뭇잎 때문에 푹신해요.”라고 이야기하며 낙엽을 하늘 위로 뿌린다.
--- p.35

숲을 내려가야 할 시간. 아이들은 아쉬운지 숲을 몇 번 더 둘러본다.
“다음에는 다람쥐도 보고 싶다!”
“노란색 나뭇잎도 찾자!”
가을의 숲에서 보게 될 또 다른 풍경을 기대하는 아이들이다.
--- p.62

선생님의 손을 빌려 마지막을 완성하려 했을 것 같은데, 숲에선 잠재력만 발휘되는 것이 아닌, 끊임없는 연구의 열기와 끈기가 곳곳에서 나타났다.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고 숲의 도움이 필요했다.
여러 자원이 가득하고 아낌없이 내어주는 숲과 친해져야 ‘나도 즐겁다’란 것을 알게 되지 않았을까?
숲아! 다음에도 부탁해!
--- p.92

자연이 주는 선물이 가득한 숲으로 향하는 길.
꽃과 나무, 곤충 등 살아 있는 숲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우리들.
우리의 삶은 계절과 함께한다.
아이들의 놀이에도 가을이 묻어난다.
--- p.125

바깥 산책을 나가는 길에 날아다니는 새를 바라보는 아이들,
“저 까치도 뻥튀기가 먹고 싶은가 봐~”라고 이야기한다.
교사가 “놀이터 까치한테도 먹이를 줄까?” 하니 “네!”라며 대답한다.

--- 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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