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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기본편
Chapter 01 기업설립과 세무기초 나의 세금지수 파악하기 19 사업자등록의 신청, 갱신, 말소 20 사업장의 신설, 이전, 폐쇄 26 입출금계좌, 차명계좌 33 복식부기, 회계장부관리법 38 Chapter 02 기업 절세원리의 모든 것 우리기업이 부담하는 세금들 46 증빙수취의 원리 50 원천징수, 지급명세서의 제출 55 부가가치세 절세원리 59 소득세 / 법인세 절세원리 64 PART 02 사원편 Chapter 01 자산 부채 자본 설계 현금의 입금, 보유, 출금 76 매출채권 취득, 보유, 제거 83 대여금 지출, 회수, 포기 86 재고자산 취득, 보유, 제거 91 기계장치의 구입, 교체, 처분 96 자동차 리스, 구입, 경비처리의 방법 100 부채 절세설계 103 자본 절세설계 107 Chapter 02 수익 비용 설계 매출과 세무상 쟁점들 116 매출에누리, 매출할인, 매출환입 120 판매부대비용과 세무처리 124 기업 비용의 규제원리(과다, 부당, 업무무관) 132 접대비와 유사비용의 구분법 137 통상임금, 급여설계, 퇴직연금 144 감가상각비 설계법(소득조절의 원리) 150 임직원 사망 위로금, 기업보험 설계법 154 과태료, 세금과공과 159 PART 03 중소기업 절세특집편 Chapter 01 개인기업 소득세 절세법(기본) 172 부가가치율, 종합소득,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등 176 표준소득률, 단순경비율로 신고가능한가? 182 고소득 개인사업자와 성실신고확인제도 186 개인기업의 법인전환 190 Chapter 02 법인기업 법인세 절세법 202 법인세 절세법(세무조정과 소득처분, 조세감면) 207 가지급금 솔루션1(발생, 보유, 제거) 213 가지급금 솔루션2(인정이자의 계산, 원천징수) 217 이익배당, 퇴직급여상계, 불균등배당 221 Chapter 03 중소기업 조세감면의 모든 것 중소기업 조세감면의 원리 및 절차 234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240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246 수도권 외로의 지방이전과 세금감면 251 고용증가, 정규직전환과 세액공제 256 연구소의 설립, 운영, 세액공제 260 PART 04 CEO 주주편 Chapter 01 CEO의 세무관리법 주주총회, 대표이사, 이사회와 세무 274 임원의 급여, 상여, 퇴직급여와 세법 278 회사와 대표이사의 거래 283 소득금액변동통지서, 대표이사 상여처분 287 Chapter 02 주주의 세무관리법 주주명부, 과점주주의 제 2 차 납세의무 298 주식 명의신탁 솔루션(주식반환) 305 주식의 양도, 주식소각, 주식변동상황명세서의 제출 311 주식의 상속과 증여에 따른 세무상 쟁점 318 Chapter 03 중소기업 세무조사 대책 중소기업의 세무위험 330 누가 세무조사를 받나(개인편) 334 누가 세무조사를 받나(법인편) 338 세무조사를 예방하는 방법 345 부 록 01 업종별 절세 포인트 제조업 352 | 도 소매업(유통업) 355 | 건설업 359 | 컴퓨터 프로그래밍업 362 | 음식점업(개인형태냐 법인형태냐) 366 부 록 02 비영리법인, 조합법인, 각종 협회의 세무처리법 비영리법인, 공익법인 370 | 협동조합법인(영리법인) 375 | 사단법인 협회 단체 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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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소 기 업 업 계 에 있 어
세금을 모르고 경영하는 것은 무기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다! 기업의 경영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세금’이다. 세금은 현금 유출을 의미하고 더 나아가 때로는 기업의 존폐를 결정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환경에서 기업경영에 대한 세금관리를 과학적·전략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태어났다. 알다시피 기업경영을 순조롭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세무위험을 방하고 기업경영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것이 말처럼 쉽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 그래서 뭔가 색다른 접근방법이 필요함을 느끼고 긴 시간 동안 연구한 끝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책 ‘중소기업세무 가이드북-실전편’은 다른 책에 비해 어떤 점들이 뛰어날까? 첫째, 기업경영관리에 꼭 필요한 세무문제를 모두 다뤘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이 되었다. 1부 [기본편]에서는 기업(개인 및 법인)의 임직원은 물론이고 금융업계 및 세무회계 종사자 등이 실전에서 절세전략을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업의 절세원리 등을 다루었다. 기본기가 있어야 전진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곤란할 것이다. 2부 [사원편]에서는 주로 사원들이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회계와 세무문제를 다루었다. 이를 위해 대차대조표계정인 자산과 부채, 자본의 주요 항목들의 세무상 쟁점에 대한 해법(Solution)을 다양한 각도에서 제시하였다. 또한 손익계정인 수익과 비용 항목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따라서 이를 통해 각 기업의 전사원들은 세무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는 기틀을 잡게 될 것이다. 3부 [중소기업 절세특집편]에서는 중소기업들이 고민하고 있는 세무문제에 대한 해법을 아주 체계적으로 다루었다. 우선 중소기업을 개인기업과 법인기업으로 나눈 후 그에 맞는 절세법을 제시하고,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세감면제도를 세무전문가의 관점에서 철저하게 분석하였다. 특히 법인기업편에서는 세무조정과 소득처분, 가지급금, 이익배당, 부당행위계산부인제도 등을 다룸으로써 깊이를 더했다. 4부 [CEO·주주편]에서는 CEO와 주주들이 알아야 할 제반 세무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임원들의 보수책정법, 회사와의 거래 시 알아둬야 할 세금문제, 소득금액변동통지서, 신용평가, 주식 명의신탁, 주식의 이전, 가업승계, 세무조사 등이 그렇다. 이 Part는 앞의 것들보다 난이도가 있으므로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섭렵해야 할 주제들이므로 차분하게 접근하여 관련 내용들을 반드시 정복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업종별 절세포인트와 비영리법인·협동조합법인 등의 주요 세무상 쟁점들을 요약하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둘째,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실전에서의 문제해결을 쉽게 하도록 하였다. 책의 모든 부분을 ‘상황→Case→Consulting→실무능력 배양하기→실전연습’의 체계에 따라 집필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중소기업과 관련된 세무상 쟁점들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해법을 자연스럽게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이 갖는 장점 중의 하나이다. 구체적으로 각 장마다 제시된 Case(사례)는 실무에서 아주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내용들로써, 전문가 시각에서의 컨설팅(Consulting)을 통해 문제해결을 도모하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저자들이 현장에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이와 유사한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실무능력 배양하기’는 기업경영관리에서 좀 더 세련된 업무처리를 위해 알아야 할 지식들을 그리고 ‘실전연습’은 공부한 내용들을 실전에 적용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실무적으로 더 알아두면 유용할 정보들은 팁이나 실력 더하기 등의 란을 신설하여 정보의 가치를 더했다. 또한 곳곳에 요약된 핵심정보를 정리하여 실무적용 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기업경영과 관련된 세무에 대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각 기업에 맞는 최신 고급정보를 모두 다루었다. 기업세금도 경기의 상황에 따라 세제가 매년 개편되곤 한다. 국가의 입장에서는 세수를 확보하는 한편 기업의 성장 동력을 키우기 위해서 세제를 강화하거나 완화하게 된다. 예를 들어 새정부의 정책기조인 지하경제양성화 조치에 따라 세금을 강화하는 제도들이 다수 도입되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할 때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금융자료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것과는 반대로 기업들이 고용을 증가시키거나 유지하는 경우 또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세금을 감면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 창업1세대들이 사망하는 경우 가업승계에 따른 세금이 상당히 문제가 되었는데 가업상속공제를 100%까지 인상하는 등의 파격적인 조치가 뒤따랐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중소기업들이 꼭 알아야 제도들을 빠짐없이 수록하여 전체의 흐름 속에서 기업 스스로가 자사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