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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프롤로그 4 1부 나의 청춘 노트 나는 누구인가? 12 나의 전성시대 17 젊음의 대가(代價) 22 ‘2PM’의 장우영 이야기 25 노래하는 사람 이전에 인성을 키워라 29 일본의 빅3 도시바레코드사에 전속 36 실력으로 노래하고 감동하라 38 마지막 무대, 감동의 빅 무대 44 나는 영원한 2류 가수다 50 2부 나의 젊음 노트 뉴욕 존에프케네디공항으로 가는 길 58 드디어 미국에 도착하다 62 필라델피아 가기 전에 김병현 선수 사인을 받고 65 필라델피아 나의 종착지 동생네 집이다 69 뉴욕에서 서울역 노숙자를 위한 생각을 하다 71 필라델피아에서의 바쁜 날들 73 동생이 일본식 레스토랑을 열다 77 LA 오렌지 카운티로의 이주 80 언니, 교회 갑시다! 86 윌트 디즈니랜드의 슈발! 92 어패류 보물창고, 헌팅톤 비치 95 3부 나의 열정 노트 와이오밍주 산의 노다지들 102 LA 산타모니카 CA 산호세를 거쳐 스탠퍼드를 가다 106 LA 영남 아저씨와 장희 아저씨 111 울릉도 영남 아저씨와 장희 아저씨 114 LA 그리피스 천문대와 할리우드 거리 119 오렌지 카운티 사이프레스 칼리지 랭귀지 코스 127 오렌지 카운티 플러톤 가든 그러브 나의 자동차 사연 131 플러톤 아저씨와 산호세 아주머니 그리고 플러톤 언니 137 플러톤 커피숍에서 뵌 터줏대감들 141 동부에서 온 회보? 146 중국집 식당 주인 한국 아주머니 151 비 오는 오렌지 카운티 155 4부 나의 열전 노트 한국에 가고 싶은 마음, 왜? 162 한국에 오다 165 존경하는 양순 언니 174 미국으로 돌아갈 날이 점점 다가오고 177 한국을 떠나 다시 미국 땅으로 182 LA에서 콜로라도 덴버로 이주 188 덴버 북카페, 드디어 오픈 194 북카페의 대박난 백김치와 팥빙수, 그리고 연하남의 순애보 202 덴버에서 만난 멘토 이 회장님 208 책을 사랑하는 모임, ‘책사모’ 213 5부 나의 추억 노트 난생처음 겪은 모함 216 천태만상의 사람 사는 세상 226 뜻밖에 사건 232 한번쯤은 들어 볼 만한 노래 242 한국인의 진돗개 정신 246 야외 원형극장 덴버 레드 락 249 요단강 건널 뻔한 사건 253 미국에서 사과 서리? 258 로키 마운틴의 잊을 수 없는 베스트 음식 문화 265 비 오는 콜로라도 스프링스 공군사관학교 269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이치, 회자정리(會者定離) 279 꼭 만나 뵈야 할 사람 283 정 권사님, 정 권사님! 293 당신의 노래는 없습니다 298 만나고 싶던 친구와 회자정리 301 덴버의 월남 국수 맛집 310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가다 314 네바다주 공군 비행쇼와 라스베이거스 셀린 디온 공연 321 라스베이거스에서 그레이 하운드 버스 타고 329 6부 나의 오래된 노트 이젠 덴버를 떠나고 싶다 340 LA 발렌시아, 월셔 거리 345 LA 윌셔 에벨(Wilshire Ebell)극장 공연 352 설상가상으로 목에 이상이 생기다 356 하와이에서 맺은 인연들 358 추억 속에 있던 친구들 371 한문 선생님과 모파상 책 380 미경이와의 추억 382 이철희 씨를 회상하며… 388 아주아주 오래된 고물 사랑에 대하여 394 일본 음악 엔카, 그리고 모국의 대학교 404 젊은 나이에 저세상으로 떠나신 우리 오빠 408 만학도의 고난의 길을 열정으로 달리다 411 에필로그 420 걸어온 길 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