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성결의 복음
EPUB
이성봉
KIATS(키아츠) 2024.04.11.
가격
10,500
9,450 10,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서문 6
머리말 14

1장 주님을 좇는다는 것 29

주님을 사랑하자 30
십자가의 도 43
주를 좇는 자와 각오 58

2장 성결한 삶 77

시련을 당하는 신자의 취할 태도 71
너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겠느뇨? 78
모든 계명 중에 제일이 무엇입니까? 91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99
성결의 복음 105
은혜 받는 비결 112
내 눈을 밝게 하소서 124
경건한 신앙생활의 10대 원칙 139

3장 재림 145

재림의 약속과 우리의 준비 146
재림의 복음 162

4장 부흥 181

전국부흥사업의 임명을 받고 182
6·25와 나 186

이성봉 목사 연표 200
이성봉 목사 연구를 위한 참고문헌 201

저자 소개 1

한국기독교의 무디로 칭송을 받아 온 이성봉 목사는 1900년 7월 4일 평남(平南) 강동군에서 태어났다. 그리 넉넉하지 않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황해도 신천의 경신학교를 졸업하고 농사와 과수원 일을 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에게 유일한 희망은 돈 버는 것이었는데, 주일에도 예배를 거르고 평양에 나가 물건을 팔 정도였다. 21세 되던 때, 그는 주일을 거르고 물건을 팔고 돌아오는 길에 다리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결국 쓰러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 일을 기회로 이성봉은 철저하고 진정한 회개를 경험했다. 중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그는 우여곡절 끝에 1925년 경성성서학원
한국기독교의 무디로 칭송을 받아 온 이성봉 목사는 1900년 7월 4일 평남(平南) 강동군에서 태어났다. 그리 넉넉하지 않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황해도 신천의 경신학교를 졸업하고 농사와 과수원 일을 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에게 유일한 희망은 돈 버는 것이었는데, 주일에도 예배를 거르고 평양에 나가 물건을 팔 정도였다. 21세 되던 때, 그는 주일을 거르고 물건을 팔고 돌아오는 길에 다리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결국 쓰러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 일을 기회로 이성봉은 철저하고 진정한 회개를 경험했다. 중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그는 우여곡절 끝에 1925년 경성성서학원(현 서울신학대학)에 입학했다. 신학교에서 3년간 이명직 목사 같은 선생들을 통해 그는 영적 부흥의 의미와 말씀과 신앙의 본질을 깊이 깨달았다. 이후 그는 목포와 신의주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성공적인 목회를 하였다. 1930년대에는 전국을 돌면서 부흥회를 개최한 그였지만, 일제의 억압 때문에 때로 만주까지 건너가 사역을 하기도 했다. 해방 후에는 평안도에서 잠시 사역을 했고, 1946년 3월 남쪽으로 내려와 교회 재건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성봉 목사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디든지 가서 집회를 인도했다. 고아원과 나환자촌은 물론이고 경찰과 군대에서도 선교를 했다. 그는 보다 효율적인 전도를 위해 임마누엘 특공대를 조직하기도 했고, 미주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부흥집회를 가졌다. 이성봉 목사는 1965년 7월 성결교 총회에서 마지막 설교를 하고, 다음달 8월 2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성봉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9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2만자, 약 2.6만 단어, A4 약 52쪽 ?
ISBN13
9791160372274

출판사 리뷰

이성봉 목사가 한국 교회에 미친 가장 중요한 역할은 그의 부흥사역이다. 그는 20세기 중반 한국 기독교인들이 가장 사랑하던 부흥사였다.

이성봉 목사의 메시지는 성결교회의 사중복음에 근거하고 있다. 그는 언제나 중생과 성결, 신유와 재림을 강조했다. 그리고 그 메시지의 중심에는 사랑이 있었다. 또한 그가 전하는 복음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삶 속에서 변화를 이루는 것이었고, 그의 부흥회는 예수로 말미암아 새로운 사람이 된 이야기로 가득 찼다.

이성봉 목사는 자유주의자도, 교리만 강조하는 정통주의자도, 남을 정죄하기 좋아하는 율법주의자도 아니다. 더욱이 성경에 기초하지 않고 지나치게 신비주의에 빠지는 것도 매우 경계했다. 그는 건전한 복음주의에 근거하여 항상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신앙을 강조했다.

또한 어려운 신학을 말하지 않고 기독교 신앙을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서양에서 들어온 기독교를 된장 냄새 나는 우리의 언어로 바꾸었다. 특별히 그가 표현하는 “신앙은 밤송이 같다” 또는 “가시밭의 백합화” 같은 이야기들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도 잘 이해할 수 있는 용어였다.

이 책은 이성봉 목사 생전에 발간되었던 《임마누엘 강단》(1955), 《사랑의 강단》(1961), 《부흥설교 진수》(1963)와 성결교가 발행한 〈활천〉의 글 중 일부를 선별해 엮은 것이다. 1장 ‘주님을 좇는다는 것’에서는 하나님을 따르는 신자들의 기본적인 태도와 자세를 역설하고 있다. 2장 ‘성결한 삶’에서는 성결교와 한국 기독교에서 중요하게 여겨온 성경과 경건,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다루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바로 성결이다. 이런 점에서 1부의 ‘주님을 좇는 것’과 2장의 ‘성결한 삶’이 일치하고 있다. 3장의 주제이자 이성봉 목사의 신앙 핵심은 바로 ‘재림’이다. 다시 오실 재림의 주, 신랑 되신 그리스도 앞에 순결한 신부로 서려는 삶의 자세가 바로 주님을 좇는 길이기도 하고 성결의 길이기도 하다. 4장에서는 ‘부흥’과 6·25와 관련된 개인적인 경험담에 기초한 설교를 묶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전국부흥사로 활약한 이성봉 목사의 열정과 또한 기독교와 공산주의에 대한 그의 태도를 볼 수 있다.

현대 한국 교회는 이성봉 목사의 성결의 메시지, 종말론적 메시지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이성봉 목사와 같은 대중적인 부흥사를 필요로 한다. 최근 한국 교회에서 부흥운동의 열기가 식어 가고 있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이성봉 목사와 같이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부흥사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명예와 물질에서 자유한 이성봉 목사와 같은 부흥사가 다시 출현할 때 한국 교회에는 다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를 것이다.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학교 한국교회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