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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풍수, 한국의 횡룡입수혈
허영훈
기록연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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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_ 서론

제2장_ 횡룡입수혈의 이론적 배경

제3장_ 횡룡입수혈의 유형별 결혈 조건 분석

횡룡입수혈 제1유형의 결혈 조건 분석
1) 안동 오미리 민묘
2) 괴산 제월리 민묘
3) 김천 월곡리 민묘
4) 경주 박달리 민묘

횡룡입수혈 제2유형의 결혈 조건 분석
1) 구미 상모동 민묘
2) 구미 송림리 민묘
3) 남양주 김번 묘
횡룡입수혈 제3유형의 결혈 조건 분석

제4장_ 횡룡입수혈의 유형별 결혈 특징

제5장_ 횡룡입수혈의 풍수답산록

횡룡입수혈 제1유형의 풍수답산록
1) 순천 덕정리 민묘
2) 임실 삼길리 민묘
3) 성남 이경헌 묘
4) 문경 봉정리 민묘
5) 예천 소화리 민묘
6) 예천 성평리 민묘
7) 예천 두천리 민묘
8) 무주 진도리 민묘
9) 의성 구산리 민묘
10) 합천 내천리 민묘

횡룡입수혈 제2유형의 풍수답산록
1) 청도 남양리 민묘
2) 파주 이명신 묘
3) 김천 무안리 민묘
4) 여주 외평리 전원주택
5) 아산 윤보선 대통령 생가
6) 경주 교동 최부자집
7) 대전 송여익 묘

횡룡입수혈 제3유형의 풍수답산록
1) 광주 맹사성 묘
2) 상주 낙동리 민묘
3) 양평 이준경 묘

제6장_ 결론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부산수산대학교(현 부경대학교) 수산경영학과 졸업, 한성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석사과정(풍수지리 전공)을 거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풍수지리학을 전공하였고, 2015년 「동해안 어촌의 풍수지리적 특성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닷가에 적용되는 풍수 이론과 우리나라 지형에 적용되는 풍수 혈(穴)의 이론적 정립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어촌지역의 비보풍수에 대한 연구(공저)」 「강원도 남애리 어촌의 입지분석을 통해 본 바닷가 풍수」, 「풍수지리 관점에서 본 조선시대 해안방어 군사시설 입지 연구」, 「횡룡입수의 유형별 결혈 특성 연구」 , 「한국지형에서
부산수산대학교(현 부경대학교) 수산경영학과 졸업, 한성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석사과정(풍수지리 전공)을 거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풍수지리학을 전공하였고, 2015년 「동해안 어촌의 풍수지리적 특성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닷가에 적용되는 풍수 이론과 우리나라 지형에 적용되는 풍수 혈(穴)의 이론적 정립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어촌지역의 비보풍수에 대한 연구(공저)」 「강원도 남애리 어촌의 입지분석을 통해 본 바닷가 풍수」, 「풍수지리 관점에서 본 조선시대 해안방어 군사시설 입지 연구」, 「횡룡입수의 유형별 결혈 특성 연구」 , 「한국지형에서의 혈 사상 분석(공저)」 등이 있다. 저서로는 『양택풍수지리(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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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52*225*20mm
ISBN13
9791198165244

출판사 리뷰

풍수에서는 산(山)을 용(龍)이라고 한다. 산을 용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산의 모습이 마치 변화가 무궁한 용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즉 산이 흘러가는 모습이 마치 천변만화하는 용과 같은 유기체로 보고 산에다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러다 보니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용은 풍수의 이론체계 중에서도 가장 먼저 거론된다. 용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지기가 흐르는 통로를 산과 용, 그리고 용맥 또는 산줄기, 산능선, 산등성이 등으로 혼용하고 있다.

용맥이 시계방향으로 선회하면서 멈추어 혈을 맺으면 좌선룡(左旋龍), 반시계 방향으로 선회하면서 멈추어 혈을 맺는 것을 우선룡(右旋龍)이라 한다. 다시 말하면 용맥이 좌측에서 출발하여 우측으로 진행하면 좌선룡, 우측에서 출발하여 좌측으로 가면 우선룡이라고 하는 데 이것을 반대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용맥이 좌선 또는 우선하여 멈추는 경우 진행하던 용맥은 더 이상 나가지 못하고 뚝 떨어지면서 층계를 이루어 단절됨에 따라 용맥을 타고 흐르는 모든 생기를 혈에 공급하게 된다. 현장에서는 이런 형태로 멈추는 용맥을 ‘J자 용맥’이라고 한다.

현장에 가면 풍수답산 경력이 많은 사람조차도 익과 요도를 분간하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요도를 가리키며 맥이 들어오는 것인지 아니면 나가는 것인지 물어보면 대부분 용맥이 들어온다고 답한다. 주룡을 밀어주는 사(砂)는 익이 아니라 요도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반대로 판단을 한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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