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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承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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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 근대화 운동의 성서이다” - 로버트 T. 올리버
“출간된 1910년부터 1960년대까지 한국인의 사상을 지배한 책” - 박성현 “지난 100년동안 한국인에 의해 씌여진 책들 중 가장 중요한 책” - 조갑제 구성은 51장과 후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10장에는 조선이 처한 상황을, 11~25장에는 민주주의와 자유·백성의 권리·의무를, 26장부터는 국제정세를 기록했다. 이승만의 주장은 아래의 여섯가지로 요약되며, 모든 것의 근본을 기독교로 할 것을 주장하였다. 1. 통상해야 한다. 외국과 교류하는 것이 부국의 방법이다. 2. 신학문을 익혀야 한다. 신문물이 본인과 국가발전의 근본이다. 3. 외교를 잘 해야 한다. 강대국도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으며, 모든 나라에 공평하게 대해야 한다. 4. 주권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국기는 주권의 상징이다. 5. 도덕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용기를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6. 자유를 존중하고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