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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넋두리추천사내 고향 1내 고향 2내 고향 3정년퇴직초딩 바보들의 여행기가로수돌아온 물고기 떼(고향 소식)마지막 도벌꾼의 비애(송대 임업대 도벌과를 아시나요?)설날세뱃돈명절날 새벽에 은행나무 길을 산책하며말 이야기(고향 소식)가을비 내리는 날 삼길포에 가다농촌 야학교에서 맺은 인연의 끈 죽음으로 답하다모내기가을걷이가을 들판에 서서가을은 은행잎과 함께 사라지다가을을 보내며소주값 5,000원벌목신정호의 밤아카시아안개 서리꽃을 아시나요?심부름아름다운 칠순 잔치?앗! 물고기가 사라지고 있다별똥별독한 년? 보통 년? 게으른 년?앵두꽃을 바라보며봄비복사꽃 필 무렵 아련한 추억이표고버섯에서 염소까지봄은 바람과 함께 오고 있다옹달샘 1(이마당)옹달샘 2(장군바위)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에서만남동산에 오르다이병오 스토리1. 괴물2. 괴물의 취미활동에 대하여3. 괴물의 부인 김복남 여사 그는 누구인가?4. 현재 괴물부부는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고 또 살고 싶어 하는가?5. 괴물을 끝내면서6. 별이 뜨는 언덕에서 괴물과 함께7. 우리 동창 ‘괴물’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결혼에 대하여동지우리들은 부자다이충무공 탄신 기념일장마와 농심전철 타던 날가랑비 오는 새벽에전통시장장날의 새벽 풍경첫 새벽에 송악저수지에서콩 서리할미꽃 인생천당 다녀온 사람사우나 가는 길삼신당에 올라현충사사명감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내 고향 농촌의 봄소식내 고향 설화산 단풍내 고향 산책내 고향 산하를 그리며내 고향 봉곡사내 고향 황금벌판함 1함 2추수하는 가을 벌판에서새벽별을 헤다펜팔축제석양에 광덕산을생일서리소년 마라토너 영웅 이야기소풍소나기송악저수지에서내 고향의 가을불장난중년에 대하여신정호 산책효심채마밭기타와 노가다수술술커피곰 같은 사람으로 살다 보니어린이날어버이날절대 음감의 슬픈 연가어느 봄날의 아련한 추억집수리꺼치럭산굴참나무꽃샘추위첫눈이 내리던 날에봄바람에 밀려온 사랑 바람 타고 사라지고국화치매짝기다림에 대하여공연까치밥경칩농후소논갈이고향 산천과 일 귀신들건강검진농민의 효자 아들?깊어가는 가을밤에고추 익어가는 장날의 새벽 풍경들백신 이야기봄의 고속도로?고향의 새벽미리 가본 예산의 삼국축제부모가 봉인가? 자식이 도둑인가?금연가(금연캠프를 수료하고)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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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산’과 ‘외암민속보존마을’* 청록파 시인 박목월은 “설화산 맑은 영자(影姿) 우러러보며”(온양중학교 교가 중에서) 고운 심성을 키워가는 아산인들의 설화산(雪華山)을 노래한 바 있다. 특히 눈 덮인 모습이 아름다운 설화산은 사계절 내내 부드럽고 온화한 빛으로 선한 농부들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보듬어 준다. 송악과 배방의 경계에 펼쳐져 있어 모두에게 친근한 마음속의 산이다.* 외암민속보존마을은 설화산 자락에 형성된 송악의 한 마을이다. 오백 년 전부터 예안 이씨들이 아산의 송악에 터 잡고 모여 살면서 집성촌을 이루었다. 오늘날 외암리 주민은 여전히 예안 이씨의 후손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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