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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당신이 자는 동안 잠재의식이 대신 일하게 하라
자는 시간을 줄여 일하는 미련한 습관은 버려라!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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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감수의 글 _ 성공적인 인생은 ‘질 좋은 잠’에서 시작된다!
들어가는 글 _ 자는 동안 당신의 꿈과 목표가 이루어진다!

Dreaming 01_ 잠을 줄여 일하는 습관을 버려라

1. 자면서 업무를 처리하는 수면의 기술
2. 그래도 잠을 줄여 일할 생각인가?
3. 일과 인생의 균형을 생각하라

Dreaming 02_ 인간은 왜 잠을 자는가?

1. 수면의 역할
2. 렘수면과 논렘수면
3. 자명종 시계는 90분 단위로 맞춘다
4. 생체 시계가 수면 리듬을 조정한다
5. 수면 자세로 당신의 성격을 알 수 있다

Dreaming 03_ 인간은 잠자는 동안 성장한다

1. 수면과 기억의 관계
2. 기억의 정체는 무엇일까?
3. 뇌는 한 번에 7가지 밖에 기억하지 못한다
4. 장기 기억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
5. 머리는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
6. 기억력을 높이는 최적의 수면시간은 7.5시간이다
7. 잠자는 동안 뇌는 기억을 정리한다

Dreaming 04_ 수면 레시피, 자면서 일하는 수면 습관 만들기

1. 잠들기 전 5분이 큰 차이를 만든다
2. 코스 요리 주문하듯 뇌에게 업무를 지시한다
3. 수면 레시피 1 : 자는 동안 다음 날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 -9단계
4. 수면 레시피 2 : 자는 동안 실천하는 창조적 아이디어 발상법 -4가지 포인트
5. 수면 레시피 3 : 자는 동안 실천하는 매출 증가를 위한 아이디어 발상법 -4단계
6. 수면 레시피 4 : 자는 동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9단계

Dreaming 05_ 잠자면서 나를 새롭게 바꾼다

1. 긍정적인 말의 힘으로 꿈을 실현한다
2. 좋아하는 음악으로 내적인 힘을 키운다
3. 새로운 셀프 이미지를 만든다
4. 잠들기 전에 마법의 주문을 건다
5. 긍정적인 자기암시로 하루를 시작한다

Dreaming 06_ 일과 인생의 활력을 높이는 수면의 기술

1. 낮잠은 하루 15분이 알맞다
2. 선잠이 업무의 처리 속도를 높인다
3. 뇌의 정보처리 속도를 높이는 3분 명상법
4. 잠들기 4시간 전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5. 양이 아니라 푸들을 세도 잠이 올까?
6. ‘감사의 기도’로 하루를 마감한다
7. 수면을 유도하는 냉온욕
8. 잠들기 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푼다

마치는 글_ 자는 동안 꿈과 목표를 이루고 행복해지길…
옮긴이의 글_ 잠자는 사이에 일을 척척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수면 레시피
특별부록_ 꿈을 이루는 수첩·SCAMPER+

저자 소개 2

나카이 다카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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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컨설턴트, 주식회사 사피엔스 매니지먼트 대표이사 겸 사장. 1962년 교토에서 태어나, 도시샤(同志社)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세에 2,000만 엔을 빌려 시작한 음식점 경영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 대학 졸업 후에는 도쿄 미나미아오야마의 알파큐빅인터내셔널(주)에 입사하여 당시 크게 유행했던 브랜드 ‘레노마(renoma)’를 담당했다. 28세에 당시 12개의 점포를 운영하던 부친의 음식점 경영을 이어받았다. 경영 혁신을 통해 현재는 ‘안전 · 건강 · 맛’을 콘셉트로 하는 ‘와인 & 자연주의 일본식 한나’ 등을 경영하고 있다. 36세 되던 해 숙부가 운
경영 컨설턴트, 주식회사 사피엔스 매니지먼트 대표이사 겸 사장. 1962년 교토에서 태어나, 도시샤(同志社)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세에 2,000만 엔을 빌려 시작한 음식점 경영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 대학 졸업 후에는 도쿄 미나미아오야마의 알파큐빅인터내셔널(주)에 입사하여 당시 크게 유행했던 브랜드 ‘레노마(renoma)’를 담당했다. 28세에 당시 12개의 점포를 운영하던 부친의 음식점 경영을 이어받았다. 경영 혁신을 통해 현재는 ‘안전 · 건강 · 맛’을 콘셉트로 하는 ‘와인 & 자연주의 일본식 한나’ 등을 경영하고 있다. 36세 되던 해 숙부가 운영하던 부동산관리회사의 사장으로 취임해, 2년 반 만에 관리 건물 수를 약 20배로 늘려 흑자를 거두었다. 41세에 5개 회사의 사장을 겸임하면서 (사)교토청년회의소의 이사장을 맡았고, 같은 시기에 교토부(京都府) 교토 시의 공직을 약 40개나 역임했다. 이 때문에 시간 관리의 달인으로 불리고 있다. 42세에 경영 컨설턴트를 시작해, 많은 회사와 점포를 경영해 온 ‘실적’과 ‘심리학’과 ‘대뇌생리학’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경영론을 확립해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한다. 현재는‘행복한 성공’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국에서 세미나와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를 48시간으로 만들어 꿈을 이룬다』, 『성공 습관』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학에서 건축학 석사와 건축환경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근무했으며, 지금까지 전공과 관련해 5권의 저서를 집필하고 7권의 책을 번역했다. 『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 『콜레스테롤 낮추는 밥상』, 『면역력을 높이는 밥상』, 『혈압을 낮추는 밥상』, 『나에게 꼭 맞는 면역강화 밥상』, 『암 환자를 살리는 항암 보양 식탁』, 『내 몸 안에 숨겨진 비밀, 해부학』 등을 비롯해 과학·건강·자기계발·자녀교육 분야의 도서를 다수 번역했다. 좋은 책의 첫 번째 독자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저자의 지식과 메시지를 정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학에서 건축학 석사와 건축환경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근무했으며, 지금까지 전공과 관련해 5권의 저서를 집필하고 7권의 책을 번역했다.
『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 『콜레스테롤 낮추는 밥상』, 『면역력을 높이는 밥상』, 『혈압을 낮추는 밥상』, 『나에게 꼭 맞는 면역강화 밥상』, 『암 환자를 살리는 항암 보양 식탁』, 『내 몸 안에 숨겨진 비밀, 해부학』 등을 비롯해 과학·건강·자기계발·자녀교육 분야의 도서를 다수 번역했다.
좋은 책의 첫 번째 독자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저자의 지식과 메시지를 정확하고 충실하게 전달하는 번역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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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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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7.3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만자, 약 1.6만 단어, A4 약 32쪽 ?
ISBN13
9791193226445

출판사 리뷰

자는 시간을 줄여 일하는
미련한 습관은 버려라!


산더미처럼 쌓인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당신의 묘책은 무엇인가? ‘먹지 않고 일! 쉬지 않고 일! 잠자지 않고 일!’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더구나 이 중에서 ‘잠자지 않고 일’하는 것을 미덕으로 꼽는 워커홀릭도 있을 것이다. 정말 그 방법밖에 없는 것일까?

아니다! 매일 충분히 자면서 업무도 척척 처리해내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 그 열쇠는 바로 우리의 ‘뇌’가 쥐고 있다. ‘잠들기 전 5분’에 ‘뇌’에 무언가를 해두는 것만으로 업무 처리 능력이 놀랄 만큼 향상된다.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고 싶다면, 그리고 그 효과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기 바란다. 당신은 최소 6시간 이상 푹 자고도 많은 일을 척척 해내는 능력과 아이디어가 풍부한 창조적인 리더로 거듭날 것이다. 자, 당장 오늘 밤부터 시작하자!! 당신은 머지않아 많은 꿈과 목표를 이뤄 행복과 성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자면서 업무를 처리하려면
최소 하루 6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잠재의식을 활용하여 꿈과 목표를 실현하고 업무의 효율화를 꾀하는 실천법을 제공한다. 그런데 그 실천법들을 실행하는 데 반드시 지켜야 할 절대조건이 한 가지 있다. 하루에 적어도 6시간의 수면을 취하라는 것이다. 그것은 기억의 정리 및 성장 그리고 학습의 정착은 수면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6시간을 강조하는 이유는, 바로 그러한 작업이 최소한 6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이다.

자신의 세미나에 참가하는 분들은 대부분 직업이 있고, 하루하루 분주하게 생활하는 분들이다. 그분들의 대표적인 질문은 “지금 이 일을 하는 동안에는 아무리 애를 써도 5시간 이상은 잘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지요?”라거나 “한 번에 6시간은 아무래도 무리라서요. 두 번으로 나누어서 자도 괜찮을까요?” 등이다. 물론 수면 시간에는 개인차가 있지만 수면 시간만큼 수면의 질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표준적으로 6시간 이상의 수면을 권하는 것이다.

그런데 저자가 세미나를 통해 알려주려는 것은 ‘5시간 수면과 6시간 수면 중에 어느 쪽이 좋은지’가 아니다. 하루에 수면 시간을 5시간밖에 낼 수 없는 사람이 만약 6시간을 수면에 사용한다고 해도, 그 6시간의 수면을 취하면서 잠재의식을 이용하여 업무를 처리한다면,

‘수면 5시간 - 수면 6시간 = 업무(-)1시간’이 아니라,
‘업무 처리를 겸한 수면 6시간 - (수면 6시간 - 수면 5시간) = 업무(+) 5시간’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렇다. 잠재의식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는 요령을 알고 실천한다면 당신이 잠든 사이에 원하는 업무가 해결될 것이다. 그야말로 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최상의 시간 관리법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가? 이 정도라면 바로 오늘부터 실천에 옮겨볼 만하지 않은가?

그래도 잠을 줄여 일할 생각인가?

시간을 짜내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희생하는가? 저자는 이 책의 저술을 위해 많은 도움말을 준 도쿄대학의 뇌 과학자 이케가야 유지 선생의 저서 《뇌는 무언가 변명을 한다》에서 다음의 글을 인용하여 말한다.

이렇게 바쁜데도 할 일은 끊임없이 밀려든다. 그렇다면 당신은 무엇을 희생해서 시간을 짜낼 생각인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이 같은 설문조사를 했다. 압도적으로 많은 대답이 ‘수면 시간을 줄인다’였고, 그다음이 ‘식사를 거른다’였다. 일을 위해서라면 내 한몸 기꺼이 희생하겠다는 비즈니스맨들의 참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조사 결과다.

자,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따져보자. 자신의 건강을 해칠 정도로 많은 시간을 업무에 투입한다면 업무 효율은 실제로 높아져야 당연하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2003년 11월 영국의 과학 전문 잡지 [네이처]에 게재된 킴벌리 펜 박사와 매튜 워커 박사의 두 편의 논문은 함부로 수면 시간을 줄이는 것에 대해 경고를 보내고 있다. 논문의 결론부터 말하면 다음과 같다.
“수면 역시 학습의 일부이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기능을 한다.”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펜 박사는 부정확한 발음을 듣고 원래의 정확한 단어를 알아맞히는 청취 실험을 실시했다. 처음에는 누구나 쩔쩔맸지만 1시간 정도의 학습으로 정답률은 급격히 높아졌다. 물론 학습을 중단하면 성적은 당장 떨어지고 만다. 예를 들어 아침에 1시간밖에 학습하지 않았더니 그날 밤에는 정답률이 3분의 1까지 떨어졌다. 물론 신기한 일은 아니다. 시간이 흐르면 기억은 흐려지게 마련이니 말이다.

그런데 이 실험에서 놀랄 만한 결과가 나타났다. 그렇게 떨어졌던 성적이 이튿날 아침 본 재시험에서는 3분의 2 정도까지 회복되었던 것이다. 이 효과는 충분한 수면을 취한 사람에게서만 나타났다. 수면은 잊고 있던 정보를 되살려서 기억을 보강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수면 중에 기억이 ‘재생’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자면서 꾸는 ‘꿈’이 바로 그것이다. 최근의 연구 결과를 통해 꿈에서 보는 스토리는 현실의 시간 스케일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재현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뇌 과학자들은 자면서 꾸는 꿈이 기억을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고 보고 있다.

그렇다. 수면 시간을 줄이면 학습 효과가 떨어진다. 펜 박사가 말한 것처럼 수면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학습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업무 성과를 올리려면 수면 시간을 줄이기보다 6시간 이상 충분히 자는 양질의 수면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뇌 과학자들이 증명한 것이다.

이래도 당신은 잠잘 시간을 줄여가며 일할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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