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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전쟁을 불러온 외교 1. 펠로폰네소스 전쟁 일으킨 중견국의 과욕외교(BC 431) 2. 백년전쟁으로 가는 길의 영국-프랑스 외교전(1337) 3.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을 유발한 전보 외교(1870) 4. 러일전쟁 · 한국점령을 위한 일본의 영일동맹 외교(1902) 5. 미국을 1차 세계대전으로 끌고 간 전보 공개 외교(1917) 6. 2차 세계대전으로 가는 길, 체임벌린의 유화외교(1938) 7. 김일성의 스탈린 · 마오쩌둥 상대 개전외교(1950) 2장 전쟁을 키운 외교 1. 나폴레옹 전쟁을 러시아로 확대시킨 밀수외교(1806~1812) 2. 인류 최초의 원폭공격을 불러온 일본의 대소련 중립외교(1945) 3. 베트남 전쟁을 키운 제네바 정치회담(1954) 4. 핵전쟁 위기 초래한 케네디-흐루쇼프 정상회담(1961) 5. 신냉전 촉진하는 미국의 중국 봉쇄 전략(2017~ ) 3장 전쟁을 중단시킨 외교 1. 팍스 로마나 이룬 아우구스투스의 파르티아 외교(BC 21) 2. 수에즈 전쟁을 조기 중단시킨 유엔사무총장 함마르셸드(1956) 3. 중국-인도 전쟁 확대 막은 갤브레이스의 적극외교(1962) 4. 냉전 해체 시작한 브란트의 동방정책(1969) 5. 지독한 종교분쟁 끝낸 벨파스트 협정(1998) 4장 전쟁을 막은 외교 1. 후금의 침략을 막은 광해군의 전략적 외교(1618~1619) 2. 비스마르크, 화려한 비밀외교로 유럽전쟁을 막다(1873~1888) 3. 소련의 베를린 봉쇄 그리고 미국의 전략적 대응(1948~1949) 4. 제3차 세계대전을 막은 미국-소련 막후 협상(1962) 5. 한반도 전쟁을 방지한 카터의 뱃놀이 외교(1994) 에필로그 참고문헌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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