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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니?
눈처럼 하얗고 예쁜 백설 공주는 어렸을 때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욕심 많고, 무시무시한 마녀인 새 왕비와 함께 살게 되었지요. 왕비는 매일매일 마법의 거울을 향해 누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지 묻고, ‘왕비님’이 가장 예쁘다는 답을 듣는 걸 즐겼어요. 그러던 어느 날, 거울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람은 ‘백설 공주’라고 답했어요. 왕비는 화가 나서 백설 공주를 죽이려고 했지요. 백설 공주는 왕비를 피해 숲으로 달아났어요. 숲에는 마음씨 좋은 일곱 난쟁이가 살고 있었지요. 일곱 난쟁이는 백설 공주의 딱한 사정을 듣고 함께 지내기로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로 변신한 왕비가 찾아와 백설 공주에게 독사과를 건넸어요. 공주는 독사과를 먹고 털썩 쓰러지고 말았지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아이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천천히 책장을 넘겨 주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이야기가 차례차례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팝업 장치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아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 읽기에 흥미와 집중력을 돋아 주지요. ○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를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세요. 아이가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끼고, 언어 감각과 어휘력이 자라날 거예요. ○ 부드러운 색감으로 표현된 동화 속 세상을 충분히 들여다보게 해 주세요. 아이의 감수성이 자라날 거예요. 장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 나누며 아이의 표현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