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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작지만 나답게
너를 소중히 여기렴 … 17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 20 두 번 피는 꽃 … 23 생각하기 나름 … 25 스스로 빛나고자 하면 … 27 ‘다음에’가 아닌 ‘지금’ … 30 여행하고 싶은 마음 … 33 포기하지 않아요 … 37 작지만 나답게 … 41 보랏빛에 취하다 … 44 나는 무슨 꽃일까? … 47 사뿐히 날고 싶은 … 51 간절한 마음으로 … 54 2부 그렇게 보면 그렇게 보인다 마음에 두지 않으면 … 61 두 빛깔 두 마음 … 63 네 곁에 있어 줄게 … 66 지금이라도 이해받고 싶어요 … 69 관심과 간섭 … 73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 76 두 번째 순수함이 깃드는 … 79 제비콩꽃의 비밀 … 83 ‘그럴 수도 있어’ … 87 그렇게 보면 그렇게 보인다 … 91 자아도취일까? 고결함일까? … 94 듣는 마음 … 99 노란 감탄사는 빛나고 … 102 3부 적당한 거리 건강한 경계 … 109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으로 … 112 당신을 만난 건 행운입니다 … 115 마음도 씻고 관계도 상쾌하게 … 118 혼자도 괜찮고 함께도 잘 어울려요 … 122 억울함을 아시나요? … 125 그럴 이유가 있어요 … 128 마음의 허기를 메워주는 … 132 진가는 나중에 … 135 한결같음 … 138 적당한 거리 … 141 휘감아야 내가 살아요 … 144 서로서로 도우며 살아요 … 148 4부 향기로운 추억 그리움도 살아갈 힘이 돼요 … 155 너의 아픔까지도 사랑해 … 157 먼저 당신을 위로해요 … 160 고난을 통해 빛나는 … 164 쉽기만 한 삶은 없다 … 167 마지막 순간까지 … 172 어느 별에서 왔을까 … 175 정서가 담긴 대화 … 179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요 … 183 내 마음의 바탕화면 … 186 향기로운 추억 … 189 한끝 차이 … 192 흔한 게 진짜 귀한 거예요 … 195 5부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다르게 해석하는 존재 … 201 이야기꽃 피우고 싶은 존재 … 204 꽃보다 잎이 더 빛나는 … 209 뒤끝 있어도 괜찮아요 … 212 고마운 인연들 … 216 절정경험 … 219 속으로 조용히 우는 … 222 연두의 일생 … 225 데리고 살고 싶은 꽃 … 230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 233 연지의 숨은 공로자 … 238 꽃은 사라지지 않았다 … 240 잃어버리기 전에 잃지 말 것 …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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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펴낸 『울타리 밖에서 피는 꽃들』은 그녀가 평소 아끼고 눈 맞춤하던 꽃들의 이야기이자 마음의 상처를 품은 울타리 밖의 꽃 이야기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감상하는 꽃의 아름다움에서 작가는 사람 내면에 깊숙이 감춘 상처를 읽어낸다. 상담심리학자이기도 한 그녀의 꽃 이야기는 그래서 더 아름답고 애틋하다. - 공화순 (수필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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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밖의 꽃이 전달해주는 이야기가 뭘까 궁금해서 빨리 페이지를 넘기고 싶었다. 꽃과 이야기를 연결하는 일은 꽃과 이야기 둘 다에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작가가 ‘꽃의 마음이 되어 세상을 보니’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이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마음에 스며드는 게 좋았다. 글 사이사이에서 삶의 이치를 깨닫거나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것도 이 책이 가진 미덕이다. 어느 계절, 어느 울타리 너머에서 독자들이 이 책과 함께 꽃처럼 물들었으면 좋겠다. - 김민철 (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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