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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림김현 그림
미세기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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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2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들을 썼습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 안에 하얀 뭉게구름이 떠 있는 사진을 보았어요. 그 순간 ‘뜬구름’이 내게 와서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무섭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한 이야기였어요. 앞으로는 뜬구름을 타고 떠다니며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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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굴리(goolygooly)

그림 작가 굴리굴리(goolygooly)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2000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계절은 즐거워!』, 『내 사과, 누가 먹었지?』, 『찾아봐 찾아봐』, 『굴리굴리 프렌즈 컬러링북』, 『꽃씨를 닮은 아가에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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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6.3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4쪽 ?
ISBN13
9788980715435

출판사 리뷰

“내가 호 해 줄게.”
“멋지다!”
“생일 축하해.”
“사랑해요.”
진심이 담긴 티티의 말 한 마디에
티티도 친구들도 얼굴 가득 미소가 번져요.
행복이 몽글몽글 솟아요.
말할수록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말할수록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유아 언어 인성 그림책 시리즈,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폭발적인 언어 발달을 보이는 4-7세 유아기. 하지만 이 시기 유아어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중심적 언어를 구사한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의사 소통은 잘 해내고 있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여 배려하고,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 나가는 데에는 아직 서툴다는 것이다. 말에는 친구와의 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한 번도 해 보지 않는 일들을 도전해 보고자 하는 용기를 심어 주고, 나뿐 아니라 타인까지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는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느끼고,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유어 언어 인성 그림책이다

“내가 호 해 줄게.” “멋지다!” “축하해.” “사랑해요.”
아끼지 말고 표현하세요.
말할수록 몽글몽글 행복이 솟아요.

티티가 동물 친구들을 위로하는 데에는 어떤 크고 대단한 것이 필요하지 않다. 티티는 그저 진심을 담은 말을 건넸을 뿐이다. 어려움에 처한 개미에게 선뜻 “내가 도와줄게.”라며 도움을 주고, 용기가 없는 토끼에게는 “같이 건너 줄게, 할 수 있어.”라고 힘을 북돋아 준다. 실수를 했을 때는 불곰에게 솔직하게 사과하고, 둘은 몇 개 되지 않는 별사탕을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다. “너 하나, 나 하나.” 이 말에서 별사탕처럼 달콤한 행복이 피어 오른다. 또 티티는 최선을 다해 노력한 친구에게는 “멋지다. 대단해.”라는 칭찬을, 생일을 맞은 친구에게는 축하의 말을 아끼지 않는다. 그런 티티가 쓸쓸히 엄마를 기다릴 때, 친구들은 하나둘 모여 모두가 티티의 곁을 지켜준다. 마침내 티티가 엄마와 나누는 “사랑해요”라는 말은 독자의 얼굴을 환한 미소로 번지게 하고, 가슴 벅찬 기쁨을 안겨 준다. 아끼지 않고, 재지 않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티티의 마음 씀씀이가 보태져 말 한마디, 한 마디에 녹아 있던 감성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무엇이든 품어줄 것 같은 따뜻한 감성은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몽글몽글 행복이 솟아난다. 말할수록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한 뼘 더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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