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였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다가 현재는 동화를 쓰고 있다. 글을 쓴 책으로 『줄줄이 줄줄이』, 『집을 나간 껌벙이』, 『옆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투덜할멈 생글할멈』, 『달님이 하나』, 『동물나라 이야기쟁이』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개뼈다귀 소뼈다귀』가 있다. 이 외에도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기묘한 왕복여행』, 『나머지 하나 꽁당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부산에서 태어나 안동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 모임인 ‘나무’의 회원이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선생님이 들려주는 고구려 이야기》《을지문덕》《곤충 연구에 일생을 바친 곤충 학자》《보름달 반달 신기한 달나라》《임금님께 드리는 선물》《엄마가 되어 줘》 등이 있습니다.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뒤, 프랑스 낭시 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와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조교수로 근무하였으며, 지금은 서울대학교 기초과학연구원의 선임연구원으로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과학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원묵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의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고등학교 교과서-생물Ⅰ,Ⅱ』, 『인체, 부드러운 톱니바퀴』, 『소중한 뇌』, 『무한실험 생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