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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고조선과 초기 국가
001. 구석기 시대 002. 신석기 시대 003. 청동기·철기 문화 004. 토기 005. 고조선 006. 초기 국가 II. 한국 고대사 007. 고구려의 발전 008. 백제의 발전 009. 신라의 발전 010. 가야의 형성과 발전 011. 삼국의 항쟁 012. 삼국 통일 전쟁 013. 통일 신라의 발전 014. 신라 하대의 정치 변동 015. 발해의 발전 016. 고대의 경제 정책 017. 고대의 경제 활동 018. 삼국 시대의 사회 019. 남북국 시대의 사회 020. 불교의 수용과 발전 021. 사상과 학문의 발달 022. 고분과 벽화 023. 불탑 024. 고대의 건축과 공예 025. 문화유산 답사 026. 발해의 문화와 대외 교류 027. 고대의 문화 교류 III. 한국 중세사 028. 고려의 건국 029. 고려의 중앙 정치 기구 030. 지방 행정·관리 등용·군사 제도 031. 문벌 귀족 사회의 성립과 동요 032. 무신 정권의 성립 033. 고려의 대외 관계 034. 고려 후기의 정치 변동 035. 고려의 경제 정책 036. 고려의 경제 활동 037. 고려의 신분 제도 038. 고려 시대 백성의 생활 모습 039. 고려 후기의 사회 변화 040. 유학의 발달과 역사서 편찬 041. 불교 사상과 신앙 042. 귀족 문화의 발달 043. 불교문화의 발달 IV. 한국 근세사 044. 조선의 건국 045. 사림의 대두 046. 조선의 중앙 정치 기구 047. 지방 통치와 관리 등용 제도 048. 조선의 대외 관계와 양난의 극복 049. 조선의 경제 정책 050. 조선 전기의 경제 활동 051. 전세(토지세의변화) 052. 대동법과 균역법 053. 조선의 신분 제도 054. 조선의 향촌 사회 055. 조선 전기의 편찬 사업 056. 성리학의 발달 057. 불교와 민간 신앙 058. 과학 기술의 발달 059. 조선 전기의 건축 060. 조선 전기의 예술 I V. 근대 태동기 061. 조선 후기 통치 체제의 변화 062. 붕당 정치의 전개 063. 탕평 정치 064. 세도 정치 065. 서민 경제의 발달 066. 상품 화폐 경제의 발달 067. 사회 구조의 변동 068. 향촌 질서와 가족 제도의 변화 069. 사회 변혁의 움직임 070. 성리학의 변화 071. 실학의 발달 072. 국학 연구의 확대 073. 과학 기술의 발달과 서민 문화의 대두 074. 조선 후기의 문화 예술 VI. 한국 근대사 075.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책 076. 통상 수교 거부 정책 077. 개항과 불평등 조약 체제 078. 개화 정책의 추진 079. 위정척사 운동 080. 임오군란 081. 갑신정변 082. 동학 농민 운동 083. 갑오개혁과 을미개혁 084. 독립협회와 대한 제국 085. 국권의 피탈 086. 의병 전쟁 087. 애국 계몽 운동 088. 개항 이후의 경제 089. 경제적 구국 운동 090. 평등 사회 건설 노력 091. 근대 문물의 수용 092. 근대 신문 093. 근대 교육과 종교 VII. 독립운동사 094. 헌병 경찰 통치 095. 문화 통치 096. 민족 말살 통치 097. 1910년대의 독립운동과 3·1 운동 098. 대한민국 임시 정부 099. 의거 활동 100. 1920년대 무장 독립 투쟁 101. 1930년대 이후 무장 독립 전쟁 102. 국외 이주 동포의 활동 103. 사회적 민족 운동 104. 민족 유일당 운동 105. 실력 양성 운동 106. 노동 운동과 농민 운동 107. 일제의 교육 정책과 식민 사학 108. 국학 운동의 전개 109. 문학과 예술 활동 VIII. 한국 현대사 110. 광복과 좌우 대립의 심화 111. 대한민국의 수립 112. 6·25 전쟁 113. 이승만 정부 114. 4·19 혁명과 장면 정부 115. 박정희 정부 116. 민주주의의 발전 117. 농지 개혁과 원조 경제 118. 경제 성장 119. 해방 이후 사회와 문화 120. 통일 정책과 평화 통일의 과제 121. 지역사⑴ 122. 지역사⑵ 123. 민속놀이와 세시 풍속 124. 유네스코유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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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시간, 7일 동안 집중 스터디로 끝내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굳이 만점을 목표로 공부할 필요는 없다. 효과적으로 고급을 따고 싶다면 만점이 아니라 80점을 목표로 공부하라. 버릴 건 버리고, 시험에 반복되는 테마 위주로 암기와 이해를 병행하라. 하루 세 시간, 7일간의 집중 스터디로 80점에 도전하라. 시험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어려운 시험이 아니다. 정상적인 고교 과정만 제대로 공부해도 고급의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수준이다. 물론 까다로운 문제가 출제되기도 하지만 극히 일부분이며, 이러한 문제 한두 개를 틀렸다고 해서 고급의 자격을 얻기 위한 점수 획득이 어려운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몇몇 문제에만 주목하고 두꺼운 책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 물론 다 내 실력이 되기 때문에 이런 공부 방법이 결코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취직 시험 등에 자격 조건으로 제출할 요소 중 하나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위해 그렇게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문제가 너무 다양하다고? 기본적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문제 은행에서 출제되는 형태를 띠고 있다. 따라서 비슷한 주제의 문제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역사에서 우리가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핵심 주제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다. 단지 핵심 주제를 묻는 방식만 바뀔 뿐이다. 그런데 새로운 유형에 겁을 먹은 사람들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체를 어렵게 생각하고, 매우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착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핵심 주제만 명확히 공부했다면 아무리 새로운 유형이라 해도 충분히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럼 핵심 주제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바로 기출의 흐름을 보면 된다. 기출에서 반복되는 주제만 정확히 알아도 최소한의 시험 준비는 완료한 셈이다. 기출을 보면 예상문제가 보인다! 고종훈 역사연구소에서는 1회부터 시작해서 최근 시험까지 모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기출문제를 분석해 보았다. 시험에서 2번 이상 반복되어 출제된 테마를 선별한 결과 123개 주제가 선택되었으며 그 123개 테마를 바탕으로 최근 4번의 한국사능력검정 고급 시험을 검토하였더니 이 123개 테마에서 90% 이상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이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위해서는 이 123개 핵심 테마만 집중적으로 공부해도 90점 이상의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수험생들에게 두꺼운 책이 아닌 기출문제집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여기에 더해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적중 예상 문제까지 곁들여 기출 분석과 예상 문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역사전문과 고종훈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긴 구성 기출문제 외에도 ‘고사부의 기출 타파’, 문제를 풀기 위한 실마리를 제시하는 ‘길잡이’, 테마의 핵심을 다시 한 번 친절하게 풀어주는 ‘고사부의 꼼꼼 정리’까지 그야말로 알찬 구성이 돋보인다. 굳이 다른 책을 참고하지 않아도 한 권에서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도록 고종훈 선생의 20년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집중시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