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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1부 프롤로그 상영관 1관 책 제목 · 콘텐츠 톺아보기-키워드 2관 책 제목 · 콘텐츠 톺아보기-불멸의 키워드 3관 책 제목 · 콘텐츠 톺아보기-불멸의 키워드 상영관 4관 불멸의 키워드 만들기 놀이 1-내 운명을 결정짓는 WATCH 5관 불멸의 키워드 만들기 놀이 2-조직 운명 결정짓는 HILTON 6관 경험하자 · 훔치자-인간이 이룩한 최고의 것들 2부 북 트레일러 상영관 1관 모든 말 가운데 가장 슬픈 말-그때 해봤더라면 2관 인간에게 닥친 가장 슬픈 불운 3관 ‘평생 일 안 하고 사는’ 비결 4관 ‘평생 일 안 하는’ 게임체인저-창조적 두뇌 소유자 5관 아인슈타인의 성공 공식 A=X+Y+Z 6관 ‘창조적 삶과 리더십’ 원천-독서력·언어력 3부 본편 상영관 1관 ‘창조적 삶’을 위한 불멸의 키워드 LIFE Love 좋아하다 Intelligence 지능 Fun 재미 Evolution 변화 2관 ‘창조적 삶의 태도’를 위한 불멸의 키워드 RACE Reading 독서 Attitude 태도 Comparison 비교 Essence 정수 3관 ‘창조적 조직’을 위한 불멸의 키워드 LIFT Leadership 리더십 Innovation 혁신 Feedback 피드백 Teamwork 팀워크 4관 ‘창조적 리더’를 위한 불멸의 키워드-1 VIP Vision 비전 Imagination 상상력 Passion 열정 5관 ‘창조적 리더’를 위한 불멸의 키워드-2 CSI Change-maker 체인지메이커 Storyteller 스토리텔러 Innovator 혁신가 6관 ‘창조적 역량증진’을 위한 불멸의 키워드 CICI Curiosity 호기심 Imagination 상상력 Creativity 창의력 Innovation 혁신력 4부 1,000편일류 상영관 1관 ‘입체적 사고’의 비결-이건희식 ‘1,000편일류’ 영화 보기 2관 ‘1,000편일류 명작’ 1,000편 보기 3관 칼럼으로 명작 톺아보기-‘1,000편일류 명작’ 세 편 ‘무명의 영웅’을 노래하다-‘히든 피겨스’ ‘불멸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다-‘일 포스티노’ ‘위대한 삶의 목적’을 노래하다-‘인생은 아름다워’ 5부 에센스 상영관 1관 ‘창조적 삶’과 에센스 키워드 ACE 1. Amusement 재미 2. Creativity 호기심 3. Evolution 변화 2관 ‘성공 열쇠’와 에센스 키워드 CPR 1. Courage 용기 2. Persistence 부단함 3. Reading 독서 3관 ‘창조적 삶’과 에센스 명문장 · 명대사 1. Do what you love ‘자유’라는 이름의 ‘재미’ 2. Be the miracle ‘변화’라는 이름의 ‘기적’ 3. Today is a gift ‘오늘’이라는 이름의 ‘선물’ 6부 에필로그 상영관 Six Appeal과 빅 픽처 INDEX 1. 삽화 인물 프로필 2. 영화 제목 3. 도서 제목 |
李美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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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합체하는 불멸의 키워드 상영관 RACE
‘너 자신의 경주를 하여라(Run your own race).’ 이 문장의 키워드 RACE(경주)를 철자 하나씩 분리해 네 개의 키워드로 만들어봅니다. 창조적 삶을 살기 위해선 먼저 남과 비교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핵심 키워드 네 개를 소개합니다. Reading(독서), Attitude(태도), Comparison(비교), 그리고 Essence(정수)입니다. 『불멸의 키워드 상영관』은 ‘변신·합체하는 불멸의 키워드’를 상영합니다. 화가·조각가·발명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 p.6 가슴, 비전 그리고 변화의 위대함 Excellence ‘탁월함(excellence)을 추구하는 데 필요한 작은 실천 과제’. 이걸 주제로 해 〈리틀 빅 씽〉를 지은 톰 피터스가 조사해 밝혔듯이 세계적 CEO들의 공통점 하나는 그들이 영화를 즐겨 본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는 이유는 마틴 스코세이지의 이 문장이 명답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영화는 우리의 가슴을 건드리고, 미래를 보는 눈이 뜨이게 해주고,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준다(Movies touch our hearts and awaken our vision, and change the way we see things).” 마틴 스코세이지는 불멸의 키워드로 가슴(heart), 비전(vision) 그리고 변화를 일으키다(change) 등 세 개념이 얼마나 위대한지 강조하고 있지요. 이 가치들을 일깨우는 영화는 그 자체로 또 얼마나 위대한지요. 영화감독 쥬세페 토르나토레 --- p.12 인간에게 닥친 가장 슬픈 불운 Freedom, Happiness 삽화 속 책 표지 문장은 두 개 문장을 합친 겁니다. Do what you love(좋아하는 것(일, 놀이)을 하십시오). Love what you do(당신이 하는 것(일, 놀이)을 재미있게 즐기십시오). 두 문장의 본질은 자유(freedom)와 행복(happiness)입니다. 자유는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고 행복은 ‘지금 하는 걸 재미있게 즐기는 것’이니까요. 폴란드 시인 비스와바 심보르스카는 노벨문학상 수상 소감문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좋아하지 않는 일, 지겨운 일, 그나마 그런 일조차 못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기에 어쩔 수 없이 가치를 인정하는 수밖에 없는 일, 이런 일에 종사한다는 것은 ‘인간에게 닥친 가장 슬픈 불운 가운데 하나’일 것입니다.” 시인 비스와바 심보르스카. --- p.66 평전 대상을 정할 때 가장 중시하는 점 ICT 〈타임 TIME〉 편집장과 CNN 대표를 지내는 등 주류 언론계에서 30년 가까이 활약한 베테랑 기자 출신 미국 저술가 월터 아이작슨에게 우리나라 한 매체가 질문했습니다. “당신이 평전 대상을 정할 때 가장 중시하는 인물의 특성은 무엇입니까?” 월터 아이작슨이 세 개를 꼽았습니다. “평전 대상이 ‘상상력’이 뛰어난 인물인가, 평전 대상이 ‘창의력’이 뛰어난 인물인가, 평전 대상이 ‘다르게 생각하기’를 즐기는 인물인가.” 순서대로 Imagination. Creativity. Thinking different입니다. 이걸 ICT로 합체해 기억해보면 어떨까요. 작가 월터 아이작슨. --- p.76 하루하루가 한 단어, 한 문장, 한 페이지라면 Reading makes a full man ‘바흐 모음곡을 연주하는 첼리스트가 음악의 창조와 탄생, 그리고 존재에 한 음, 한 음 참여하듯이 한 단어, 한 페이지씩 책을 읽을 때 당신은 그 책의 창조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당신이 읽고 또 읽는 동안 책도 당신을 창조한다. 책이 당신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당신의 영혼의 크기와 기질의 창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 판타지 소설 〈어스시 시리즈 Earthsea〉를 지은 작가 어슐러 르 귄.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 p.136 선택은 당신을 만드니 현명하게 선택하라 Choice ‘행복은 선택이다. 낙관주의는 선택이다. 친절은 선택이다. 베풂은 선택이다. 존중은 선택이다. 어떤 걸 선택하든 그게 당신을 만드니 현명하게 선택하라.’ ‘Happiness is a choice. Optimism is a choice. Kindness is a choice. Giving is a choice. Respect is a choice. Whatever choice you make makes you. Choose wisely.’ 배우 대사부 우그웨이. --- p.144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걷는 용기의 원천 Reading “10대 시절 〈데미안〉을 읽고 나는 며칠씩 잠을 못 이뤘다. ‘나는 다만 내 진정한 자아가 이끄는 대로 조화롭게 살고자 했을 뿐이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I wanted only to live in accord with the promptings which came from my true self. Why was that so very difficult?)’로 시작하는 첫 구절부터 〈데미안〉은 내 마음을 울렸다. ‘알은 하나의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The egg is the world. Whoever will be born must destroy a world).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The bird flies to God. That God’s name is Abraxas)’와 같은 문구를 나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나를 이끄는 네비게이터(navigator)는 책이다.’ -변호사 이석연 --- p.166 퍽이 가 있을 자리에서 경기하는 선수 Vision ‘비전은 남이 보지 못하는 걸 볼 수 있는 기술이다(Vision is the art of seeing what is invisible to others).’ 『걸리버 여행기』의 작가 조너선 스위프트의 글입니다. 한편, 캐나다 태생의 위대한 아이스하키 선수 웨인 그레츠키도 비전(Vision) 역량에 대한 촌철살인의 글을 남겼습니다. 삼성전자를 이끈 권오현 전 회장이 조직경영 비결서인 〈초격차-리더의 질문〉에서 언급한 글이기도 합니다. ‘뛰어난 아이스하키 선수는 퍽이 있는 자리에서 경기한다. 한편 위대한 아이스하키 선수는 퍽이 가 있을 자리에서 경기한다.’ 혁신가 스티브 잡스도 자주 인용한 명구입니다. 아이스하키 선수 웨인 그레츠키. --- p.198 독서는 창조적 삶의 나침반·등대 Creativity 창의성의 뿌리는 재미(fun)입니다. 창의성의 본질은 변화(change)이고요. 창조적 삶의 원천은 독서력 · 언어력입니다. 그러므로 창조적 삶을 위한 등불이자 성공 비결은 독서(reading)입니다. 책읽기는 크나큰 희열입니다.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의 통찰에도 답이 있습니다. 그가 썼습니다. ‘Reading makes a full man(독서는 완전한 사람을 만든다)’. 이 명구는 지적 성장의 본질과 역동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독서의 힘은 우리를 충만하게 만든다는 데에 그 위대함이 있습니다. 다른 이의 작품에 빠져들어 그들의 창의성과 아이디어, 관점, 통찰, 지식 그리고 지혜를 흡수하여 내 것으로 채우는 창조적 행위이니까요. 작가 프란츠 카프카. --- p.260 사마천의 『사기』를 정독하라 Imagination ‘남이 안 다니는 길로 가는 걸 나는 좋아한다.’ 이렇게 자주 선언했을 만치 낯익은 걸 멀리하려 했던 백남준에게 ‘상상력의 근원’은 무엇이었을까요. 뉴욕에서 그와 교류했던 사진작가 임영균이 백남준에게 그걸 물었더니 이렇게 답했다고 전해집니다. ‘사마천의 『사기 史記』를 정독하라.’ 백남준의 상상력 원천 중 하나도, 왜 아니겠습니까, 독서입니다. 위대한 르네상스적 인간 백남준을 가리켜 전 문화부 장관 이어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한국인 앞에 놓인 문명이라는 바다에는 백남준이라는 등대가 있으므로 능히 항해할 수 있다.”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 p.294 창의성의 최대 적들 Anxiety, Self-doubt ‘상상력을 가장 잘못 사용한 결과는 불안감(anxiety)이다.’ 미국 작가 디팩 초프라의 명구입니다. 영문은, The worst use of imagination is anxiety. 반대로 ‘상상력을 가장 잘 사용한 결과’를 그는 뭐라고 썼을까요. ‘창의력(creativity)’입니다. 영문은, The best use of imagination is creativity. 그렇다면 ‘불안감’을 비롯해 창의력의 최대 적은 또 무엇이 있을까요. 자기 의심(self-doubt)입니다. 8세 때 문예지에 시를 발표했을 만큼 천재였으나 요절한 미국 시인·소설가 실비아 플라스도 자기 회의에 관하여 썼습니다 ‘창의성의 최대 적은 자기 회의다.’ 영문은, The worst enemy to creativity is self-doubt. 영화 배우 티모시 살라메. --- p.304 대답이 아니라 물음을 던지는 방법 Why? What if? 미국 사회학자 해리엇 주커먼은 노벨상 수상자 94명을 대상으로 해 연구했습니다. 이 연구의 출발은 이 질문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은 살아가면서 핵심 멘토를 만났기 때문에 성공했을 텐데 그들이 멘토에게서 무엇을 배웠을까?’ 해리엇 주커먼이 노벨상 수상자들에게 멘토와의 관계에서 정확히 어떤 도움을 얻었는지 물었더니 ‘학문적 지식’은 맨 꼴찌였다고 합니다. 과연 그들은 멘토에게서 무엇을 배웠을까요. ‘대답이 아니라 물음을 던지는 방법’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은 질문에 대답하는 반면에 문제를 찾는 사람은 새로운 질문을 발견한 다음 그 질문에 대답’하는데요, 어느 쪽인지를 보면 그가 창조적 두뇌 소유자인지 아닌지 알 수 있겠습니다. 영화 배우·발명가 헤디 라머. --- p.316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 Knowing, Doing 미국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의 명구를 소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머리에서 가슴까지다.’ 영문은, The longest distance in the world is from the head to the heart. 고작 18인치쯤 되는 이 거리가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라는 은유입니다. 함의가 뭘까요. 머리는 ‘아는 것(knowing)’입니다. 가슴은 ‘행하는 것(doing)’입니다. ‘흡연은 몸에 해로우니까 끊어야지’라고 다짐하듯이 즉,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걸 실천이나 실행을 통해 혁신(innovation, 담배 끊기)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를 잘 말해주는 명구입니다. 마더 테레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제는 떠났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에겐 오직 오늘뿐이다. 지금 시작하자.” 가톨릭 수녀원장 마더 테레사. --- p.326 스토리의 힘과 스토리텔러의 영향력 Vision, Value, Agenda 〈정글북〉을 지은 인도 태생 영국 작가·시인 러디어드 키플링이 스토리의 힘을 강조한 글이 있습니다. ‘역사를 이야기 형태로 가르치면 사람들은 배운 걸 절대 안 잊을 것이다.’ 영문은, If history were taught in the form of stories, it would never be forgotten. 스티브 잡스는 스토리텔러(storyteller)를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The most powerful person in the world is the storyteller)이라고 했습니다. 스토리텔러는 다음 세대 전체의 비전(vision), 가치(value), 그리고 의제(agenda)를 설정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인 스티브 잡스. --- p.242 그 무엇도 오는 봄을 막을 수 없음을 기억하라 Hope ‘Do Remember They Can’t Cancel the Spring‘. 1937년생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명입니다. 그는 현존 작가 가운데 경매 기록 최고가를 기록한 화가입니다. 2018년 11월 크리스티 뉴욕 경매에 나온 호크니의 1972년 작품 ‘예술가의 초상 Portrait of An Artist’이 한화 약 1,019억 원에 낙찰됐거든요 데이비드 호크니가 프랑스 노르망디 화실에서 아이패드에 그려 2020년 봄 세상에 선뵌 수선화 그림과 제목이 널리 화제가 된 사연이 있습니다. 이 무렵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시작했고 세상 사람들이 무시무시한 공포에 빠져들기 시작했거든요. 수선화는 꽃말이 희망(hope)입니다. ‘오는 봄(the spring)’의 상징도 희망이고요.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 --- p.364 진정으로 위대한 생각은 다 걷기에서 비롯된다 Walking ‘걷기의 위대함’에 대하여 뉴욕타임스 기자 출신 작가 에릭 와이너는 책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에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걷기는 움직임 속의 성전(聖殿)이다. 발을 내디딜 때마다 느껴지는 평화가 우리에게 달라붙어 함께 움직인다. 휴대가 가능한 평온함이다.’ 이 얼마나 매혹적인 은유인지요. 영문은, Walking is a sanctuary in motion. The peace we experience with each step adheres, and it conveys. Portable serenity. 자연과 걷기의 힘에 경의를 표하였던 고대 아테네 사람들처럼 임마누엘 칸트, 토머스 홉스도 걷기를 좋아했는데요, 특히 니체는 ‘진정으로 위대한 생각은 모두 걷기에서 비롯된다’라고 썼습니다. 영문은, All true great thoughts are conceived while walking. 철학자·수필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 --- p.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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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하루도 일 안 하는 비법
『불멸의 키워드 상영관』은 ‘평생 일 안 하고 사는’ 비법을 전수합니다. 다음 두 명구에 비법이 들어있습니다. 쉬울 것 같으면서도 무척 어려울 수 있는 실천 과제입니다. 1. Do what you love. 좋아하는 것(일, 놀이)을 하십시오. 2. Love what you do. 당신의 일(놀이)을 재미있게 즐기십시오. 각 문장의 핵심은 ‘자유’와 ‘행복’입니다. 1. Freedom is doing what you love. 자유는 당신이 좋아하는 것(일, 놀이)을 하는 것입니다. 2. Happiness is loving what you do. 행복은 당신의 일(놀이)을 재미있게 즐기는 것입니다. 위 두 문장의 핵심 메시지를 녹여 담은 게 아래의 명구입니다. Do what you love, and you’ll never have to work a day in your life. 좋아하는 걸 하고 살면 평생 하루도 일 안 해도 됩니다. - 아서 자스메리, 프린스턴대 철학 교수 이 문장은 창조적 두뇌 소유자들이 가장 잘 실천하는 명구입니다. 『불멸의 키워드 상영관』이 소개하는 창조적 두뇌 소유자는 하나같이 CGV 유형의 ACE입니다. 이들은 CICI 역량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Curiosity 호기심 Imagination 상상력 Creativity 창의력 Innovation 혁신력 『불멸의 키워드 상영관』은 CICI가 뛰어난 위인들을 소환합니다. 화가·발명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론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기업가 이건희 기업가 스티브 잡스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변호사 이석연 시인 마야 안젤루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심리학자·작가 안젤라 덕워스 축구선수 손흥민 수학자 캐서린 존슨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화가 파블로 피카소 작가 월터 아이작슨 기업가 리드 헤이스팅스 작가 알랭 드 보통 광고인 데이비드 오길비 배우·발명가 헤디 라머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 소설가·시인 러디야드 키플링 『불멸의 키워드 상영관』이 소개하는 창조적 두뇌 소유자는 이들이 전부가 아닙니다. 삽화 1-‘창조적 두뇌 소유자 60인’의 인물화 『불멸의 키워드 상영관』은 다수의 ‘창조적 두뇌 소유자’를 소환합니다. 각 꼭지의 글을 대표하는 60인은 인물화로도 등장합니다. 『이미도의 언어 상영관』 등 저의 대부분 책에 삽화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헌즈’ 님의 작품입니다. 책 본문 속 인물 삽화는 다 흑백으로 변주됐습니다. 60인의 ‘총천연색’ 원본 삽화는 책 끝부분 인덱스 페이지에 실었습니다. 삽화 2-‘인물화 속 삽화’를 해설하는 ‘언박싱-삽화 이야기’ 『불멸의 키워드 상영관』에는 ‘언박싱-삽화 이야기’ 코너가 있습니다. 인물화 곁의 작은 총천연색 삽화에 어떤 메시지와 정보가 들어있는지 해설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총 31쪽입니다. ‘인간이 이룩한 최고의 것’을 훔쳐라 다큐멘터리 영화 ‘스티브 잡스: 잃어버린 인터뷰 Steve Jobs: The Lost Interview’에서 40세 때(1995년)의 스티브 잡스가 이렇게 제안합니다. “인간이 이룩한 최고의 것들을 경험해보십시오. 그런 다음 그것들을 여러분이 하는 일에 적용해보십시오.” 스티브 잡스는 인터뷰에서 파블로 피카소의 명구도 하나 소개했습니다. ‘인간이 이룩한 최고의 것들을 훔칩시다’라고 제안하는 도발적 은유입니다. 뛰어난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Good artists copy, great artists steal. 동사 ‘훔치다’는 ‘누군가의 아이디어에서 얻은 영감으로 나만의 새롭고 멋진 아이디어를 만드는 일련의 창조적 행위’를 은유합니다. 『불멸의 키워드 상영관』은 CICI 등의 키워드를 통해 우리가 훔치고 싶은 위인들의 최고의 생각·아이디어·글을 틀어주는 상영관입니다. 이들의 생각과 아이디어와 글은 인간의 두 축에 창조적 변화를 일으킵니다. 1. ’창조적 삶 creative life‘ 2. ’창조적 리더십 creative leadership’ 천편일률(一律) vs. 1,000편 일류(一流)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이렇게 썼습니다. “젊은이를 타락에 이르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보다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을 더 높이 존경하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창조적 삶을 살고 혁신적 리더십을 발휘한 고 이건희 회장이 가장 경계했던 게 ‘평면적 사고’입니다. ‘천편일률적 사고’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 일본에서 유학할 때 영화를 자그마치 1,000편가량 보았다고 전해집니다. 훗날 그가 ‘일류 혁신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었던 동력은 영화를 즐겨 보며 키운 ‘1,000편 일류 사고방식’에 뿌리가 닿아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불멸의 키워드 상영관』이 관객을 위해 상차림을 한 ‘1,000편 일류 아이디어 식탁’은 이 책의 ‘목차-상영 정보’입니다. 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입니다(You are what you eat). 당신이 읽는 것이 당신입니다(You are what you read).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당신입니다(You are what you th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