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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지구를 품다
고맙습니다 - 4 / 말씀 - 5 / 책을 내면서 - 9 / 탄생과 전통 - 28 / 물방울에 비춘 우주 - 35 / 위대한 모험 - 43 / 기도의 몸부림 - 59 / 고난은 하늘의 뜻 - 67 / 북한 정권과 공산주의 - 75 / 태양이 존경했던 분 - 99 / 김일성의 눈물 - 108 / 통일과 미래 - 126 2장. 하늘이 보았고 땅이 말한다 공멸의 민족을 살리다 - 143 / 일본의 구세주 - 156 / 미국인들의 환호 - 173 / 총소리 없는 세계대전 - 190 / 러시아 건국자 - 205 / 중남미 생명의 은인 - 216 / 지구촌 최고의 자산가 - 239 / 우주 문명인 - 255 3장. 구름은 태양을 못 가린다 선택과 결정 - 262 / 문선명 사상과 이론 - 271 / 그래도 지구는 돈다 - 287 / 종교 갈등과 모순 - 294 / 웅변, 문장의 대가 - 309 / 아리랑 민족의 초상 - 330 / 대양과 강물 - 339 4장. 인류 보존의 길 노벨상에 평화를 묻다 - 352 / 공생, 공존의 법전 - 359 / 축복과 심판 - 364 / 하나님 보우하사 - 379 / 어디로 가나 - 386 / 모함과 실체 - 398 / 유훈 실현의 길 - 401 / 글을 마치며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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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초거인’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동시대를 살아왔던 세기적인 위인에 대한 생애와 업적을 재조명하는 글을 쓴 도서이다. ‘초거인’ 주인공 한국인은 과연 어떤 사람이며 그분의 생애와 이룩한 업적은 무엇인가를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자유북한인(탈북민) 작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위인 평전이다. 우리 한국인들은 강대국, 선진국이라고 알려진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 중세 또는 근대 시대에 유명세를 탓거나 위인으로 알려진 역사적인 인물들과 그런 부류의 사람들의 행적을 추적하여 평가하는 일은 잘하고 있다. 심지어 수천 년간 우리 민족을 침탈하고 끊임없는 괴롭힘으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주었던 나라…… 지금도 대한민국을 자신들 나라의 속국이라고 떠벌이고 있는 오만방자한 중국 오랑캐 땅에서 태어났던 공자, 맹자, 진시왕이니 하는 인물들의 업적과 그들의 일화를 입이 부르트도록 이야기하는 것을 유식하고 지식이 높은 사람들로 자평하고 있다.
그런 인물들을 학교들에서 역사책과 사회적으로나 생활에서 습관적으로 모방하는 현상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자신들이 태어나 몸을 담고 있는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단군 민족이 낳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을 남긴 한국인에 대해서는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입에 담지 못할 막말로 비난하고 돌을 던져 생매장을 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 걸까? 그런 위대한 분을 존경하고 잘 모시지 못할망정 [내로남불]이라고 하는 위선의 아이콘 같은 말로 비난하는 것은 [내 종교는 로맨스, 네 종교는 불륜]이라고 주장 하는 것과 같은 정신병에 걸린 인간들의 궤변임을 작가는 말하고 있다. ‘초거인’에서 작가는 그러한 비상식, 반지성적인 언행들은 일삼는 사람들은 자신을 지성, 상식, 양심도 없는 미개인이라고 스스로 광고하고 다니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또한 작가는 자신이 태어난 나라 대한민국이 국제사회, 세계인들에게 마인드가 저질적인 국민이 살고 있는 나라임을 선전하는 패륜적인 자살행위임을 심오하고 해박한 논리로 반박하고 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인간답게 사는 길이 무엇인가를 윤리, 도덕적인 잣대와 심오한 철학적 기준으로 이야기한다.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비상식, 패륜 행위를 하는 그런 사람들의 뇌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는 걸까. 위인 평전 ‘초거인’의 주인공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거나 말하는 그런 위인이 아닌 대한민국과 인류를 공멸에서 구원한 ‘초거인’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위대한 분이시라는 것을 안다면 그 한국인을 바라보고 대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세계인들의 태도가 180도 달라지리라고 본다. 인간의 가장 초보적인 예의이며 지성, 양심, 상식을 대표하는 말은 어떤 말일까?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고 어머니를 어머니]라고 불러야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자신을 낳아 키워준 생명의 은인이신 하늘 같은 부모님을 그에 맞는 호칭으로 부르고 모시고 존경하며 기리지 않는 그런 인간은 생김은 인간일지 몰라도 사람됨, 인성에 있어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초거인’에서 작가는 [아버지를 아버지로, 어머니를 어머니]로 불러야 하는 이유를 한국인과 세상 사람들에게 물음을 던지고 그 대답을 진솔하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전개한다. 자신을 세상에 태어나게 하여 [바람이 불면 날아갈세라. 손에서 놓으면 떨어질세라.] 금이야, 옥이야 키워준 부모에게 돌을 던지는 패륜, 말종 행위를 하는 모질고 잔악스러운 인간들은 도대체 어떤 근성, DNA를 가진 것일까. 그런 막장스런 행동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원인을 인간본능, 도덕적 기준과 결부하여 밝히고 그에 대한 해명을 주고 있다. 다음으로 저자는 역사적으로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이 어떤 부류의 인간들인가를 알기 쉽게 말해준다. 주인공 한국인은 신(神)도 감히 상상 못 할 동서냉전(세계공산 진영과 자유민주진영 간의 핵 대결)을 종식시켜 공멸의 위기에 놓여있던 단군 민족과 인류를 멸망에서 구원한 우리 모두의 생명의 은인이라는 사실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하였다. ‘초거인’ 주인공은 물질, 도덕, 영적 타락에 빠져 몰락해가던 미국과 국제공산주의 마수로부터 일본과 중남미를 살려내고 세계 악의 축이었던 소련을 해체시킨 주인공이라는 과학적인 자료…… 지구촌 자유 진영을 살려낸 지구촌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절세불멸의 걸출한 위인이라는 사실을 실지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 사고들을 바탕으로 새롭게 하나하나 증명해 나간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이었던 레이건을 [워싱톤 타임즈] 신문 한 장으로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동서냉전을 종식 시키도록 전략과 비전을 가르쳐준 사실도 실제 있은 사건들을 바탕으로 재조명하였다. 또한 “초거인‘의 주인공 한국인은 세계 공산국가 종주국인 소련을 해체시키고 초대 러시아 대통령이었던 고르바초프의 목숨을 살려주고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러시아를 탄생시킨 러시아 건국자라는 사실…… 그분은 세계에서 가장 잔인하고 살인마 독재자였던 북한 김일성까지도 머리 숙여 존경했던 절세의 위인이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치인, 역사학자, 문학인들의 생각, 국문 작법이 아닌 자유북한인이 세상을 보고 평가하는 마인드, 견해로 위인을 어떻게 보고 대하여야 하는가를 서술하였다. 작가는 ‘초거인’에서 지구촌에 존재하는 대표적인 종교들과 메시아라고 하는 인물들의 실체를 낱낱이 밝히고 있다. 도서의 주인공은 지구촌 5대륙의 모든 국가 수반들로부터 감사와 존경을 받고 있는 지구촌에서 전무후무(前無後無)할 위인중에 위인이라는 것을 실제 존재했던 사실 자료에 기초하여 자세하게 서술하였다. 작가는 우리 모두 생명의 은인이신 ‘초거인’ 주인공이 한국인은 형상은 인간이었으나 하늘 나라에서 온 우주 문명인만이 할 수 있는 위대한 업적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남북한을 살아오면서 느끼고 가질 수 있는 자유북한인 작가만의 논리로 글을 전개하였다. 작가는 대한민국, 한국인을 대표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적인 위인과 동시대에 살아온 것은 영광이 아닐 수 없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작가는 인간으로 태어나 은혜를 입었다면 그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하며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하는 물음을 제기한다. ‘초거인’ 주인공에 의해 멸망에서 구원되어 오늘의 풍요한 삶을 살아가는 한국인, 아니 전 세계 사람들은 그분의 생애와 업적을 인류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후손만대 길이 전해야 함을 서술했다. 또한 그 분에 대한 존경심, 은혜를 잊지 않는다면 주인공이 이룩한 사상과 이론을 실천하여 인류가 영원히 전쟁이 없는 평화를 이룩하고 함께 공생,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피력하며 글을 마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