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언
I. 이론 1. 자연 2. 인간 3. 향학向學 4. 종교 5. 신앙 6. 사회윤리 II. 실천 7. Dietrich Bonhoeffer 순교자 8. 법정法頂 스님 9. 이계준李溪俊 연세대 교목실장 10. 조병국趙炳菊 홀트 아동병원장 11. 하재관河在寬 시카고 사회사업가 12. 이시갑李時甲 의대교수/영육 간의 영성靈性 결론 |
전중현의 다른 상품
|
희생과 도전의 연속이었던 선구자들의 삶
우리나라는 전후 경제와 여러 분야에서 급성장을 이루어 냈다. 폐허가 된 한국에서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당시 사람들이 바라보았던 한국은 어떤 나라였을까. 이 책은 ‘세상’에 나타나는 이론(자연, 인간, 향학, 종교, 신앙, 사회윤리)을 알아보고 이 이론을 실천한 여섯 분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그러한 인생을 살아간 선구자들의 삶을 통해 우리 선조들이 어떻게 지금의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었는지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것만큼 삶이 달라진다. 예술적인 삶은 사회를 향상시킨다. 신앙/믿음은 고차원의 세계로 시야를 넓히어 도덕적인 책임에 이르고, 동기를 유발한다.” 저자는 이 책의 결론으로 ‘세상에 보답하는 길’을 이야기하였다. ‘세상에 보답하는 길’은 삶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계획이나 목표 없이 밀려 살게 되는 평범한 개인이거나 “세상을 맡아서 관장하는 사람들을 격려/고취하여 이들로 하여금 세상을 보존/향상시키”는 것이라고 하였다. 저자가 소개한 여섯 분은 어려웠던 때를 극복하고 세상을 향상하고 개선하는 수고를 감당하였다. 세상은 점점 자기중심적으로 변하고 있다. 남에게 눈을 돌려 베풀기보다 하나라도 손해 보지 않는 자신만을 위해 살아간다. 이 책을 통해 인생에서 우선시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며 ‘세상에 보답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