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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
평단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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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사장님이 가격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

‘박리다매’를 하면 될 거라는 달콤한 유혹
매출이 높은데도 가게 문을 닫는 이유 |가격 인상은 멘탈의 문제
가격을 올리면 이것부터 달라진다
자영업자에게 중요한 것
가격은 누가 정할까
주관적 가격 책정 방법 | 객관적 가격 책정 방법 | 심리를 이용한 가격 책정 방법 | 원가 중심 사고의 함정 | 내 상품이 얼마에 팔릴까 | 가격 결정의 구조 | 고객의 가격 예측값 | 가격에서 숫자 표기의 비밀
가격이 비싸도 잘 팔리는 아이템 찾는 법
나에게 맞는 아이템을 찾는 과정 | 시그니처 메뉴와 미끼 상품은 다르다 | 최적의 장사법 | 점점 손이 덜 가는 메뉴를 하라 | 음식판매에서 강의 사업으로
우리 가게의 ‘데이터’를 파악하라
재료비의 비율 | 나만의 데이터를 만들자 | 빈 시간에 해야 할 일
초보 사장이 하지 말아야 할 실수
가격저항감을 줄여라 | 데이터를 쌓아라
가격을 언제 올리는 게 좋을까
가격을 올려야 할 절호의 타이밍 | 가격은 계속 올라야 한다
경쟁점포가 너무 싸게 판다면
가격을 올리면 언제부터 반응이 올까?

2장 어떤 고객층을 대상으로 팔 것인가

상품의 본질을 팔아라
내가 파는 상품의 본질은 무엇인가
가격을 확정하기 전에 해야 할 일
장사를 지치지 않고 오래 하려면
가격 결정의 시크릿 포인트
타깃을 쪼개고 또 쪼개라 | 저가·중가·고가 시장 | 작은 점포에서는 고가로 판매하면 안 된다? | 서비스 상품의 경우 | 가격 차별화와 미끼 효과
고가로 책정했는데 장사가 안 되는 이유
지역의 소득수준을 고려하라 | 흔들림 없는 가격을 만드는 브랜딩 | 브랜드가 곧 경쟁력이다
판매가 잘되는 가격의 황금 비율
원가 대비 적정 판매가 | 모니터링의 중요성 | 상품 구성의 문제 | 메뉴가 다양했을 때의 문제 | 매출을 예측할 수 있는 장사를 하라 | 예약 손님 늘리는 방법 | 가격 할인 이벤트는 금물

3장 순수익을 높이는 가격 정하기 전략

마진율 높이기 전략 1: 예약제로 파는 법
예약제 도입
마진율 높이기 전략 2: SNS 마케팅
SNS 마케팅과 가격의 관계 | 오프라인 업장에만 목을 매지 말자
마진율 높이기 전략 3: 부가가치를 높여라
일하는 시간보다 부가가치 창출이 더 중요하다 | 부가가치를 어떻게 높일까 | 가격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라
마진율 높이기 전략 4: 순수익률은 서브 메뉴로 높여라
고마진율 상품의 비밀 | 부메뉴로 돈 버는 이유
마진율 높이기 전략 5: 차별화된 강점 만들기
마음을 어루만지는 경쟁력

4장 내가 파는 상품에 가치를 만드는 법

가안비 심리를 공략하라
사장이 팔방미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 | ‘가안비’에 숨은 소비자의 속마음
입소문은 보이지 않는 요소에 숨어 있다
패키지의 중요성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는 마케팅 전략
타깃 맞춤형 상품의 중요성
포장과 장식에 정성을 담은 차별화
매출을 올려주는 음식 담음새 | 포장이나 플레이팅에 진심을 다한다 | 저절로 스마트폰을 꺼내게 한다
가격을 끌어올리는 메뉴 이름 짓기
매출을 늘리는 메뉴판 구성
메뉴판 작성 방법부터 심사숙고한다 | 메뉴가 많으면 고객이 선택하기 어려워한다
구매가격이 높아지는 매장의 비밀
인테리어도 가격 요소
내 상품의 경쟁력을 쉽게 테스트하는 법
가격 인상 시 예상할 수 있는 리스크
단체 주문 시 가격을 더 올려받아야 하는 이유 | 손해를 보고라도 납품해야 하는 경우

5장 사장의 태도가 곧 가격이다

멘탈이 곧 가격이다
결국은 멘탈의 문제 | 직감을 믿어라
빈 시간을 적극 활용하라
SNS를 가까이하라 | SNS 사진만 맛집이라는 이미지로 바꿔도 매출이 뛴다
완벽하게 준비했다는 착각을 버려라
홍보를 하지 않은 죄 | 고수도 방심하면 안 된다
자기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자영업자의 시간관리 | 내 성향에 맞는 장사를 하자
컨디션이 곧 가격이다
컨디션 관리가 안 되면 상품이 망한다 | 사장의 마인드가 중요한 이유
사업은 고통의 연속이다

나가는 글

저자 소개 1

메이랩(조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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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19년 차에 1천만 원으로 4평 매장을 열어 2년여 만에 3억 3,000만 원 매출을 달성한 창업계의 달인이자 창업 강사이다. ‘첫 장사 불패의 비밀’이라는 키워드로 〈창업 프랜차이즈〉 〈서민갑부〉 〈생생정보마당〉 등 각종 언론에 소개되었고 ‘창업계의 달인’ ‘여자 백종원’ ‘골목상인들의 희망’ 같은 수식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창업 5년 만에 메이랩 매장 2개와 온라인 쇼핑몰 케이터링닷컴을 오픈했고 케이터링박스, 프리미엄 도시락, 쿠킹클래스, 창업 강의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빛채공감, 그릭왕자, 프렌치도그, 백줄김밥 등 창업자들이 초소자본으로
워킹맘 19년 차에 1천만 원으로 4평 매장을 열어 2년여 만에 3억 3,000만 원 매출을 달성한 창업계의 달인이자 창업 강사이다. ‘첫 장사 불패의 비밀’이라는 키워드로 〈창업 프랜차이즈〉 〈서민갑부〉 〈생생정보마당〉 등 각종 언론에 소개되었고 ‘창업계의 달인’ ‘여자 백종원’ ‘골목상인들의 희망’ 같은 수식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창업 5년 만에 메이랩 매장 2개와 온라인 쇼핑몰 케이터링닷컴을 오픈했고 케이터링박스, 프리미엄 도시락, 쿠킹클래스, 창업 강의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빛채공감, 그릭왕자, 프렌치도그, 백줄김밥 등 창업자들이 초소자본으로 상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 또한 계속 개발해 나가고 있다.

‘4평 매장 사장 되기’ ‘케이터링 마스터 실전 클래스’ ‘쿠킹클래스 강사 양성 과정’ ‘배달 맛집 창업 클래스’ 등 창업 강의를 개설해 초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예비 사장님들,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고 있으며 네이버푸드 인플루언서 등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잘사는 사회적 기업 설립을 목표로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4평 매장 사장 되기》 《샌드위치의 모든 것》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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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52*215*20mm
ISBN13
9788973435753

책 속으로

고가 시장에 진입한 사장님은 초반에는 손님이 없어 저가형 상품을 파는 사장님보다 매출이 낮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적응기를 거쳐 1년 뒤의 상황을 보면 분위기는 바뀌어 있다. 고가형 상품을 파는 사장님은 일은 적게 하는 반면 매출은 저가형 상품을 파는 매장과 거의 차이가 없다. 고가형 상품을 파는 사장님은 노동력을 덜 쏟기에 저가형 상품보다 좋은 컨디션에서 상품을 만들 수 있다. 그러면 퀄리티는 누가 더 좋을까? 당연히 고가형 상품을 파는 사장님이다.
--- p.18

3331의 법칙은 『4평 매장 사장 되기』에서도 언급한 개념으로, 우리 가게에서 처음에 팔아야 할 3가지 대표 메뉴를 정하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샌드위치 가게를 한다면 3,500원짜리 단품, 6천 원짜리 상품, 8천 원짜리 세트 메뉴를 만드는 것이다. 이때 3,500원짜리 상품은 고객을 매장으로 유도하려는 이른바 ‘미끼 상품’에 해당한다.
--- p.45

상품 구성을 새롭게 한다는 것이 꼭 메뉴 개발을 새로 한다는 것은 아니다. 똑같은 샌드위치인데 맛을 약간 새롭게 한다거나 소스를 추가하는 식이어도 괜찮다. 내 경우 샌드위치에 수제 딸기잼을 넣고 아이용 샌드위치를 만들어 가격을 올린 적도 있다. 기존 상품과 똑같은 구성에 가격만 올리는 게 아니라면 이 정도 변화만으로도 가격을 올릴 충분한 이유가 된다.
--- p.65

기억하자. 자신이 장사로 성공했다면 궁극에는 반드시 이를 지식서비스화해야 한다. 꼭 창업 분야에만 국한될 필요도 없다. 레시피 개발을 잘한다면 레시피 코칭을, 접객을 잘한다면 서비스 노하우를 코칭하면 된다. 장사를 하고 경험을 쌓는다는 건 학교에서도 배울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다. 장사를 해서 안정시킨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지식서비스 상품을 판매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
--- p.96

자영업자는 항상 한 시즌을 앞서갈 필요가 있다. 당장 오늘 내일만 바라보고 하는 장사는 언젠가는 끝이 온다. 3월에 도시락 판매가 잘되면? 그때는 5월 성수기를 준비해야 한다. 업종을 떠나서 성수기가 없는 업계는 없다. 자영업자는 누구나 매년 성수기와 비수기의 롤러코스터를 타게 되는데 비수기는 매장을 홍보 마케팅하는 기회로, 성수기는 판매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준비하면 1년 매출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다.
--- p.113

요즘처럼 상처받기 쉬운 시대에 사장이 손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다면 그보다 큰 경쟁력이 또 있을까.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집 안에서는 치이는 사람들에게는 쉴 곳이 필요하다. 스타벅스 매장에 갔더니 마음이 편하긴 한데 대화를 나눌 마땅한 상대가 없다. 그럴 때 집 근처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장님이 있다면 그곳을 찾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 이런 매장은 커피맛이 평범하더라도 분명 단골들로 북적일 것이다.
--- p.148

음식의 가격을 결정하는 수많은 요인 중 ‘패키지 디자인’을 빼놓을 수 없다. 보기 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는 건 빈말이 아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검정 비닐봉지에 담아서 상대에게 건네면 단지 허기를 채우는 제품으로 전락한다. 모든 음식은 저마다 격에 맞는 패키지를 활용해야 한다.
--- p.159

꼭 많은 비용을 들여야만 인테리어를 잘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적은 예산으로도 나만의 센스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면 된다. 최근에는 비행기를 모티브로 한 카페가 생겨나는 등 콘셉트가 독특한 매장들이 많이 생겼다. 가게 전체를 바꾸지 못한다면 출입구를 센스 있게 꾸미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요즘은 출입구를 자판기처럼 꾸며서 자판기를 열면 입장할 수 있도록 한 음식점이나 카페들도 생겨나고 있다.
--- p.182

뻔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하면 된다. 심지어 음식을 맛있게 못하더라도 이 음식을 얼마나 많은 이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장사가 안 된다면 사람을 기다리지 말고 나가서 우리 매장을 알려야 한다. 그렇게 노력하다 보면 2명 단골이 4명이 되고 10명이 된다. 이렇게 하려면 사장의 강한 정신 무장이 필요하다.
--- p.207

나는 ‘메이랩 타워’를 짓겠다는 목표가 있다. 메뉴를 연구하는 부서와 수강생들의 실습 공간 그리고 교육 공간이 나뉘어 있는 메이랩 타워를 2030년까지 짓는 것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목표를 세부적으로 쪼개 노트북에 적어두고 실천해나가고 있다. 이렇게 큰 목표를 세우고 그에 따른 세부 실천 계획을 세워두면 이상적인 목표를 점차 현실화할 수 있다.
--- p.229

세상일은 참 신기하다. 세상에 주면 줄수록 더 많은 것을 돌려받으니 말이다. 하루하루가 놀라운 선물이고, 이 선물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겠다는 마음으로 영업을 하니 매출도 나날이 늘었다. 어제의 꿈이 내일의 희망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곧 현실이 되는 놀라운 삶을 살아가는 중이다. 이 책을 계기로 나와 같은 꿈을 꾸는 이들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

--- p.237

출판사 리뷰

절대 실패하지 않는 가격 책정 전략!
가성비(가격)를 넘어 가심비(만족), 가안비(안전)까지
고려한 가격 책정으로 성공 창업을 이룬다!


가게를 열어 장사를 처음 시작하는 자영업자들은 다들 희망에 부푼다. 가게를 오픈만 하면 손님이 몰려들어 장사가 잘될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지난해 전국 외식업체 폐업률은 평균 20%를 넘어섰다고 한다. 경기침체로 손님이 줄어 장사가 안 되니 임대료와 인건비를 견디지 못하고 문을 닫고 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특히 1인 가게 사장님들은 가격을 낮추는 박리다매 전략을 고민하게 된다. 가격이 싸면 하나라도 더 팔리지 않을까 기대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메이랩은 박리다매는 고생길에 들어서는 문이라며 적게 일하고 매출은 높이는 전략을 강조한다.

『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에서 저자는 먼저 사장님이 쉽게 가격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를 정리한 뒤 가격이 비싸도 잘 팔리는 아이템 찾는 법을 소개한다. 재료비와 판매가격의 상관관계를 알기 위해 나만의 데이터를 쌓고 가격을 올리는 절호의 타이밍과 가격을 계속 올려야 하는 이유, 경쟁점포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장사를 지치지 않고 오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격 결정의 시크릿 포인트와 판매가 잘되는 가격의 황금 비율은 물론 고가로 책정했는데 장사가 안 되는 이유도 짚어준다.

순수익을 높이는 가격 정하기 전략으로 예약제로 파는 법, SNS 마케팅, 부가가치 높이기, 서브 메뉴 활용법, 차별화된 강점 만들기 등 실전 전략을 제안하고 내가 파는 상품에 가치를 만드는 방법으로 가안비 심리 공략하기, 입소문 활용 전략, 타깃 마케팅, 포장과 장식의 차별화, 메뉴 이름 짓는 법, 메뉴판 구성법, 인테리어 활용법, 가격 인상 시 예상할 수 있는 리스크 대비법을 알려준다. 사장의 태도가 곧 가격이라는 저자는 멘탈 관리 방법, 빈 시간 활용법, 홍보 방법, 자기관리와 시간관리 방법,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 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매일매일 스스로를 동기부여하면서 성장하는 삶의 태도를 실천하라고 강조한다.

자영업자들을 위한 가격 결정의 시크릿 포인트!
현장에서 쌓은 저자의 노하우를 모두 담다!


저자는 『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에서 자영업자, 1인 사장들에게 “살아남고 성장하는 가게를 만들려면 최대한 비싸게 팔아라”라고 강조한다. 이를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독자라면 이 책의 내용이 다소 놀라울 수 있지만 왠지 싸게 팔아야 할 것 같은 생각에 오늘날 수많은 1인 사장들이 창업한 지 얼마 안 되어 폐업하게 만드는 근본적 원인이 무엇인지 알면 생각을 다시 할 수밖에 없다. 내 가게에서 파는 상품이 경쟁력이 있고 고객에게 가치를 준다면 가격을 올려도 충분히 매출이 나올 수 있다. 한 점포를 책임지고 운영하는 사장인 내게 필요한 것은 내가 파는 상품의 가치를 믿고, 내 가게를 찾아오는 고객을 팬으로 만들어 나 자신과 내 가게는 물론 고객도 오랫동안 만족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이 책의 저자처럼 자기 업종에서 계속 발전하는 자영업자들이 있다. 그들의 속을 들여다보면 나름대로 비결이 있음을 알게 된다. 음식이 맛있고 질이 좋으면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그러니 내 제품에 최선을 다해 자신이 있다면 제값을 받고 더 나아가 수익률도 높이는 전략을 실천해보자.

저자 자신이 4평 매장에서 1천만 원으로 샌드위치 가게를 연 뒤 한 달 한 달 월세를 걱정하는 가운데도 열심히 배우고, 배운 것을 실행에 옮긴 끝에 연매출 5억 원을 달성한 경험과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 노하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가격 정하기 전략을 모두 담은 『무조건 싸게 팔지 마라』가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지식과 통찰력을 제공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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