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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화 너와 마주한다냥
93화 아빠는 내가 지킨다냥 94화 하나마루 고양이 95화 하나마루 후쿠마루 96화 모두의 아빠 97화 후쿠마루 결심했다냥 나의 하나마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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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칸다 후유키라고 해. 너는?」
「난 스즈네. 히이라기 스즈네야!」 추억을 회상하는 칸다. 앞으로 혼자 나아가기 위해, 장인어른의 집으로 향한다. 「나는 후유키 군이 잘 지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네.」 칸다는 4마리의 고양이를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 「너희의 아빠는 좋은 사람이다냥.」 새로운 고양이와의 만남이, 모두의 마음속을 부드럽게 감싸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