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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기냐의 베스트 시즌북 4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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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가을이 왔어요
겨울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여름이 왔어요

저자 소개

글 : 찰스 기냐
시인이자 아동 도서 작가이며 연설자이다. 전 세계에 걸쳐 아동 문학과 시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는 데 힘쓰는 연합 특별기사 전문 기고자이기도 하다. 랜덤하우스, 디즈니, 하이페리온, 스칼라스틱, 캡스톤 등의 출판사에서 5,000편이 넘는 시와 5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유명 작가이다. ‘부모가 뽑는 올해의 도서상’과 ‘국립아동도서상’을 포함하여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고, 동시와 시들은 수많은 교과서와 시집, 유명 잡지에 실리기도 했다. 현재 전국영어교사협회에서 『잉글리시 저널』의 시 부문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산책을 하며 주변의 모든 것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명상을 통해 작품의 영감을 얻고 있다.
그림 : 애그 자트코우스카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그단스크에 위치한 예술전문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회화를 전공했다. 현재 영국 바스에서 살고 있으며,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그래픽 디자인, 애니메이션과 관련하여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축하 카드, 선물 포장지, 공책의 디자이너를 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마법사 로즈 할머니』, 『산타할아버지가 오시는 날』, 『정말 큰일이야!』, 『I see』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초록색연필
우리 아이들이 그림책 세상에 퐁당 빠져 주변을 탐색하고 동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재미있는 그림책을 소개하는 데 보람을 느끼며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작가이다. 주요 작품으로 『낮잠 자기 싫은 아기 고양이』, 『아기 돼지의 신 나는 목욕』, 『판다랑 북극곰이랑』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미정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800g | 크기확인중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출판사 리뷰

봄이 왔어요
흉내 내는 말과 함께
우리 주변에 와 있는 봄을 느껴보세요.


[봄이 왔어요]는 계절을 주제로 한 시리즈 중 첫 번째 권으로 봄에 볼 수 있는 정경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차갑고 춥던 겨울이 지나고, 봄비와 함께 찾아온 활기 넘치는 봄의 모습과 생기 발랄한 친구들을 통해 봄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어요. 또한 재미있는 흉내 내는 말로 싱그러운 봄을 묘사하여 글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봄의 기분을 느껴보세요.

뭉게뭉게 떠 있는 비구름 사이로
화알짝 펼쳐진 무지개가 보여요.

왈강달강 종달새가 아기자기 집을 짓고
새근새근 봄바람에 토끼는 잠이 들어요.

노란색 꽃이 활짝!
보라색 꽃이 봉긋!
아롱다롱 언덕 위에 예쁜 꽃이 피어요.

글과 그림을 따라가며 봄을 느껴보세요.
우리 주변에 봄은 어떤 모습으로 와 있나요?

봄의 특징을 살펴보고 봄을 느껴요
겨우내 웅크렸던 몸을 쫙 펴고 봄비가 내리는 밖으로 아이들이 우산을 들고 나왔어요. 봄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주변에 와 있을까요? 겨울 동안 보지 못했던 곤충들도 날아다니고 예쁜 꽃들도 고개를 봉긋 고개를 내밀었어요. 봄이 되면 우리 주변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변화를 관찰하고 시간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기획된 그림책인 [봄이 왔어요]는 사계절의 변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4권의 시리즈로 만든 첫 번째 책이에요. [봄이 왔어요]는 그림책을 보며 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고 계절의 변화를 알아요
꽁꽁 얼어있던 땅이 녹고 새싹이 돋는 봄이 오면 우리 주변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지요. 꼭꼭 닫아두었던 창문을 열고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을 느껴보세요. 두꺼운 외투를 벗고 알록달록 예쁜 봄 옷을 입은 아이들의 가벼운 옷차림만큼이나 빛나는 햇살 아래 보이는 자연은 생명이 움트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탐색하고 관찰할 수 있게 도와주며 [봄이 왔어요]를 읽어보세요. 봄비와 반짝이는 햇살, 살랑살랑 봄바람과 알록달록 예쁜 꽃 등 우리 주변에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현상들을 알 수 있어요.

봄의 특징을 흉내 내는 말로 표현해요
보슬보슬, 알록달록, 뭉게뭉게, 찰방찰방 등 봄의 느낌을 흉내 낸 다양한 말을 만나보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흉내 내는 말은 언어의 리듬감을 줄 뿐 아니라 대상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어휘입니다. 흉내 내는 말에 리듬을 주어 글을 읽으면 훨씬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운율을 만들어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책에 흥미를 갖게 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을 갖고 있어요. 계절마다 특색이 뚜렷하지요. 봄이면 겨우내 움츠렸던 싹이 돋아나요. 여름에는 무럭무럭 자라 싱그러운 들판을 이루고, 가을이면 빨갛고 노랗게 산을 물들이는 단풍이 있고, 겨울이면 앙상한 가지만 남아 눈보라를 이겨 내지요.

이 가운데 여름, 여름이면 부쩍 논에서 개구리 우는 소리가 커져요. 개구리가 울면 비가 내린다는 속담이 있지요. 여름에 비가 내릴 때면 기압이 낮아져요. 그러면 습기가 증가되어 호흡에 지장이 생기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구리는 평소보다 많이 울음을 울어서 호흡량을 늘린다고 합니다. 정말 재미있고 신기하지요. 개구리뿐만 아니에요. 모든 동물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생활 모습을 보여 주어요. 우리도 마찬가지고요.

여름이 왔어요는 따사로운 여름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리듬감 넘치는 짤막한 글 따라, 알록달록 그림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여름나기를 떠올려 볼 수 있답니다. 그림책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겪었던 여름의 흔적을 되새겨 볼 수 있어요. 과연 내 여름은 어땠었는지, 그림책 내용 이외의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친구와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고, 올 여름에는 무엇을 할지 즐겁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내가 기억하는 가을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나라는 사계절을 갖고 있어요. 계절마다 특색이 뚜렷하지요. 봄이면 겨우내 움츠렸던 싹이 돋아나요. 여름에는 무럭무럭 자라 싱그러운 들판을 이루고, 가을이면 빨갛고 노랗게 산을 물들이는 단풍이 있고, 겨울이면 앙상한 가지만 남아 눈보라를 이겨 내지요.

이 가운데 가을, 가을이면 온 산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고, 선선한 날씨 속에 사람들의 소풍이 이어지지요. 또 겨울을 준비하는 다람쥐는 양 볼 가득 도토리를 물고 있고, 산토끼는 하얀 옷으로 갈아입으며, 텃새들은 추위를 대비해 집을 더 포근하고 튼튼하게 만드느라 분주하지요. 모든 동물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생활 모습을 보여 주어요. 우리도 마찬가지고요.

『가을이 왔어요』는 풍요로운 가을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리듬감 넘치는 짤막한 글 따라, 알록달록 그림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가을나기를 떠올려 볼 수 있답니다. 그림책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겪었던 가을의 흔적을 되새겨 볼 수 있어요. 과연 내 가을은 어땠었는지, 그림책 내용 이외의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친구와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고, 올 가을에는 무엇을 할지 즐겁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겨울이 왔어요!
어떤 신 나는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차갑지만 따뜻한 겨울을 느껴요!


겨울이 왔어요는 계절을 주제로 한 시리즈 중 네 번째 권으로 겨울에 하는 놀이와 정경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에요. 햇살에 반짝이는 눈밭과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철새들, 얼음을 지치며 노는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잔치를 준비하는 가족 등 겨울의 아름다움과 활기찬 모습을 운율감 넘치는 글로 표현하고 있어요. 또 재미있는 의성어 ㆍ 의태어를 담뿍 넣어 글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지요. 알록달록한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 그림을 보며 겨울의 기분을 느껴 보세요.

겨울을 만나요!

봄이면 겨우내 움츠렸던 싹이 돋아나요. 여름에는 싹들이 무럭무럭 자라 싱그러운 들판을 이루고, 가을이면 나무들이 빨갛고 노랗게 옷을 갈아입어요. 그리고 겨울에는 하얗게 반짝이는 눈이 세상을 뒤덮지요. 이처럼 우리나라는 사계절을 갖고 있어요. 계절마다 특색이 뚜렷하지요.

이 가운데에서도 겨울!
겨울에는 시골에서 아이들이 꽁꽁 언 연못에서 썰매를 타고, 눈싸움을 하고 놀아요. 도시의 거리에는 알록달록한 불빛 아래에서 가난한 이웃을 돕자는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딸랑딸랑 울리고,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을 볼 수 있지요.

겨울이 왔어요는 새하얀 겨울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리듬감 넘치는 짤막한 글 따라, 알록달록 그림을 넘기다 보면 우리의 겨울나기를 떠올려 볼 수 있답니다. 그림책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겪었던 겨울의 흔적을 되새겨 볼 수 있어요. 과연 내 겨울은 어땠는지, 그림책 내용 이외의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친구와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고, 올 겨울에는 무엇을 할지 즐겁게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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