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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chapter1~47
에필로그
감사의 말
<캘큐레이티드에 쏟아진 호평들>

저자 소개 2

노바 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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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방랑자이자 문화광으로 유럽, 중동, 아시아에서 살고 일했다. 중국어를 포함해 여러 외국어에 능통한 그녀는 중국에서 10년 이상 거주하며 글을 쓰고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영어와 창의적 글쓰기를 가르쳤다. 복잡한 구성과 모험을 좋아하며 세계 여러 곳에서 친구를 사귀고 커피를 즐긴다. 현재는 아름다운 퍼시픽 노스웨스트에서 남편, 세 자녀와 살고 있다. 《캘큐레이티드》는 2022년 Independent Press Award 최우수 청소년 소설상과 Independent Press Award New Fiction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 워싱턴 주립 도서관상 최우수
타고난 방랑자이자 문화광으로 유럽, 중동, 아시아에서 살고 일했다. 중국어를 포함해 여러 외국어에 능통한 그녀는 중국에서 10년 이상 거주하며 글을 쓰고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영어와 창의적 글쓰기를 가르쳤다. 복잡한 구성과 모험을 좋아하며 세계 여러 곳에서 친구를 사귀고 커피를 즐긴다. 현재는 아름다운 퍼시픽 노스웨스트에서 남편, 세 자녀와 살고 있다.

《캘큐레이티드》는 2022년 Independent Press Award 최우수 청소년 소설상과 Independent Press Award New Fiction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 워싱턴 주립 도서관상 최우수 청소년 소설 최종 후보, ITW 스릴러 어워드 청소년 소설 최종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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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생명의 신비』, 『굿 미 배드 미』, 『어웨이크』,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 『절대 말하지 않을 것』,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혼자의 힘으로 가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고양이 100』, 『인권이란 무엇인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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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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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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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2.3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9만자, 약 8.4만 단어, A4 약 156쪽 ?
ISBN13
9791195913879

출판사 리뷰

복수를 꿈꾸던 천재 소녀, 정의를 실현하다

이 책은 강렬하고 뜨거운 중국을 배경으로, 천재 소녀 조가 악의 무리와 맞서 싸우는 여정을 그린다. 그녀는 중국에 납치당해 2년이라는 시간을 지하 감옥에서 썩으면서 복수를 꿈꾼다.

하지만 지하 감옥에서 레드를 만나면서 가치관이 바뀐다. 그는 그녀가 복수보다 사랑하길 바랐으며, 사람을 믿길 바랐다. 조는 점차 더 나은 방법으로 색다른 복수를 할 수 있음을 깨닫는다.

악밖에 남지 않았던 소녀가 사랑에 눈을 뜨고, 소중한 무언가를 얻으며, 선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은 날개를 다쳤던 새가 훨훨 나는 것처럼 아름답고 우아하다. 물론 상처 입은 새가 날기 위해선 수많은 고뇌와 실패, 좌절을 느껴야 하지만,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사는 그녀는 현실에 안주하는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얽히고설킨 운명, 그 운명에 몸을 맡기다

이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가 있다. 바로 ‘운명’이다. 하지만 조는 맨 처음 그 말을 부정한다. 이 모든 건 우연이었다고, 누군가의 농락이며 배반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레드를 만나면서부터 그녀의 생각은 달라진다. 세상은 운명으로 돌아간다는 걸….

가족이 배신할 것도 운명, 그녀가 굳이 미국의 반대편 나라인 중국으로 납치된 것도 운명, 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컴컴한 지하 감옥에 갇히는 것도 운명… 모든 게 다 운명….

레드는 조에게 이야기해 준다. “그 운명 속에서 네가 할 일을 생각해”라고.
모든 게 운명이라면, 그녀가 해야 할 일은 명백했다. 불법적인 일을 자행하는 어둠의 무리를 처단하고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

무엇보다 조는 독특한 재능 덕분에 세상의 운명을 손에 쥐고 있지만, 자신을 잘못 만든 사람들에 대한 복수도 갈망하고 있다. 그녀는 과연 어둠의 무리를 처단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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