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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시작하며 1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 정광호 책을 시작하며 2 그림찻방에서 읽는 비움의 방법 - 김창배 추천의 글 1 빛VIIT 속의 언어 - 이어령 추천의 글 2 자연 사랑과 감사의 생활이 빚어낸 우주의 힘 - 장사현 문학평론가, 〈영남문학〉 발행인 추천의 글 3 빛선생님의 『그림찻방』은 한국인이 쓴 탈무드와 같아 - 전영기 〈시사저널〉 편집인,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그림찻방』에 쏟아진 찬사 1장 생명의 빛VIIT이어라 추천의 글 4 영혼이 맑아지는 마법 - 이규희 동화작가 빛향연 ┃ 잠이 없는 매미들 ┃ 홍시가 될 즈음이면 ┃ 침향도 ┃ 봄으로 오는 당신 ┃ 사랑의 바보 ┃ 생명의 근원 ┃ 한파 ┃ 천혜의 침향 ┃ 비가 내리는 날 ┃ 겸손의 빛VIIT ┃ 무한의 기쁨이 있는 곳 ┃ 진신사리불 ┃ 간만에 보는 풍경 ┃ 또르륵 찻잔 위 빗방울은 ┃ 추수의 계절에 온 편지 ┃ 한 해의 끝자락에서 ┃ 감사 명상은 ┃ 광심光心 ┃ 길 위의 길 ┃ 새봄을 품은 산수유꽃 ┃ 산새와 첫 상견례 ┃ 응원 ┃ 추석 보름달 ┃ 마음의 평화 ┃ 빛명상 계산법 ┃ 사랑의 향기가 있는 목욕탕 ┃ 관조 명상 ┃ 한 원로 신부님이 보내온 글 ┃ 불광佛光의 빛VIIT이어라 ┃ 금빛 침향 차명상 여행 ┃ 웃자, 그리고 사랑하자 ┃ 스위스 취리히 상공을 ┃ 봄을 기다리며 ┃ 자연의 화백 ┃ 부활 ┃ 빛나는 모습 ┃ 사후 행복의 문 ┃ 기억하나요 ┃ 찔레꽃 ┃ 바람도 구름도 쉬어가는 생명의 터 ┃ 경주 삼릉 지나가는 길 ┃ 2장 빛마음의 소리 추천의 글 5 빛과 어둠의 조화 - 장정옥 소설가 품 ┃ 기다리던 비가 ┃ 아름다운 길 ┃ 콩나물 교실 ┃ 왕거미 ┃ 헌신 ┃ 빛마음의 소리 ┃ 그림찻방 ┃ 풍경 ┃ 참마음 ┃ 고향 가는 길 ┃ 사랑해요 ┃ 천상의 집으로 ┃ 걸뱅이 왕초 스님 ┃ 풀꽃차 예찬 ┃ 그리움은 참꽃 되고 ┃ 에델바이스┃ 운명전환법 ┃ 칠곡 성당에 올린 올해의 꽃바구니 ┃ 그리스도의 평화 ┃ 당신은 어디서 오십니까? ┃ 토끼와의 대화 ┃ 치유의 숲으로 떠나는 여행 ┃ 참새 영원한 곳을 향해 ┃ 감사의 미소 ┃ 우주의 기쁨 ┃ 목욕탕 풍경 ┃ 정성이 담긴 편지 ┃ 산새의 하루 ┃ 감사 ┃ 일출, 일몰 걷기 빛명상 ┃ 다람쥐와 알밤 두 개 ┃ 첫 만남 ┃ 빛안테나 ┃ 풍요로운 가을 ┃ 벌판에 서니 ┃ 은행나무 잎새에 그리움 담아 ┃ 엄마랑 아부지랑 함께 걷던 옛길 ┃ 아빠랑 엄마랑 함께 걷던 옛길 ┃ 비선대 가는 길 ┃ 행복을 주는 남자 ┃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 꿩 가족 상견 ┃ 별들의 호수를 걸으며 ┃ 침향명상 ┃ 바보와 로사리오 ┃ 생명의 물 ┃ 행복 쌀가루 쌓이는 밤 ┃ 풍물 소리의 추억 3장 빛VIIT의 언어 추천의 글 6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 - 김주현 변호사 사랑의 편지 ┃ 제일의 불보佛寶 ┃ 매미와 귀뚜라미 ┃ 태양을 닮은 미소 ┃ 향기로운 사람 ┃ 기도 차나무 ┃ 마음의 거울 ┃ 정겨운 강아지풀 ┃ 누워서 떡 먹기보다 쉬운 건 ┃ 빛바람에 놀란 태양 ┃ 저분은 진짜다 ┃ 별을 좇던 마음 ┃ 그 사람 ┃ 믿기만 하여라 네 딸이 살아날 것이다 ┃ 두견새야 ┃ 어머니의 기도 ┃ 오늘 나의 손은 ┃ 님 그리워 ┃ 근원의 힘을 만난다면 ┃ 빛나는 별이 되다 ┃ 빛VIIT ┃ 간밤에 내린 빛비 ┃ 베트남 하띤성의 선물 ┃ 영혼의 등불 ┃ 빗속으로 스며버린 그 사람 ┃ 행복이 머무는 곳 ┃ 사람은 무엇을 위해 태어나는가 ┃ 죽음의 문턱에서 ┃ 꽃편지 ┃ 내 옆의 당신 ┃동지冬至 ┃ 인생 점검 ┃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 그리운 사람 ┃ 차향은 달빛을 머금고 ┃ 축복 ┃ 토종 아이스크림 ┃ 육체에서 뛰쳐나온 ‘내’가 갈 길은? ┃ 빛VIIT의 스승에 감사의 뜻을 담아 ┃ 그랜드 ┃ 알프스 사스 포르도이 정상의 금빛 안테나 ┃ 전설의 삼황오제를 찾아서 ┃ 빛VIIT의 형상, 빛VIIT의 언어 추천의 글 7 그림찻방에서 만나는 특권 - 김용성 의학박사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소식을 듣고 ┃ 동해 바다 하늘의 빛VIIT 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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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라도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갈 줄 아는 것
소소한 행복을 여는 비밀 열쇠 지난 40여 년간 수많은 사람을 새로운 변화의 기적으로 안내해 온 이 책의 저자 정광호 빛선생은 변화의 시작이란 바로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최첨단 과학, 인공지능의 시대이지만 한 송이 꽃이 어떻게 피어나는지, 왜 각기 다른 형형색색을 띠는지, 그 원천의 힘을 흉내 내지 못한다. 이는 어쩌면 영원히 알 수 없는 신비이고, 그 신비에서 우리의 생명은 시작되었다. 저자는 그 신비가 우리 안의 아이의 마음, 즉 순수와 맞닿아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책을 펼치면 소박한 글과 그림이 펼쳐진다. 마치 느티나무를 스쳐 가는 바람처럼 쉽고 편안한 이 책은, 새봄을 맞이하는 설렘, 빛·공기·물과 같이 당연히 주어지는 자연의 모든 것에 대한 감사함, 참새·토종벌·잠자리·까치 등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생명들에 대한 정겨움까지 따뜻하게 담았다. 저자는 그냥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되, 마냥 지나치지 말고 두 눈을 감고 1~2분간 글을 음미하며 천천히 내 호흡에 집중하며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보라고 제안한다. 자기 내면과 마주하는 바로 그 시간이 내면의 힘과 창조력이 피어오른다고 말한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고속도로에서 국도로, 국도에서 오솔길로 내려와 느리게 산책하며 내 마음의 고요에 잠겨볼 때입니다. 잡다한 일상을 내려놓고 이 책과 함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고요를 만나보세요. 그동안 잊고 있었던 소중한 무언가가 잠잠해진 내면 위로 피어오를 것입니다. -- p.12 〈책을 시작하며〉 중에서 천혜의 침향과 함께하는 명상 제 몸 살라 주위를 맑고 향기롭게 하는 엄마의 마음 또한 이 책에는 차명상, 특히 고래古來로부터 귀한 치유 물질로 알려진 침향차와 함께하는 명상법을 소개하고 있다. 침향沈香이란 야생 동물이나 곤충, 조류 그리고 비, 바람 등 자연 재해로 상처를 입은 침향나무가 그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스스로 만들어낸 수지樹脂(나무진)를 가리키는 말이다. 침향나무가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만들어낸 침향 수지에는 현대의학으로도 그 효능이 입증된 다양한 천연 치유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다만 순수한 양질의 침향을 찾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긴 저자는 침향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다수의 특허를 출원하며 침향을 깊이 있게 연구해 오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침향 산지인 베트남 하띤성을 찾아 베트남 정부와 침향 생산과 관리를 위한 협약(MOU)을 맺고 최고 품질의 침향을 생산하는 단체인 국제침향협회 IAA를 발족하는 등 침향의 생산과 보급과 교육에 힘쓰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간단한 침향차명상법을 소개하며 바쁜 일상 속 침향차 한 잔을 앞에 두고 향과 맛을 음미하며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라고 말한다. 침향 수지는 세상에서 가장 이로운 물질이다 해害를 입으면 복수심을 갖는 사람이 있고 해害를 입고도 선행으로 세상에 갚는 사람이 있다 나는 어떤 부류의 사람일까 (…) 기도 명상 참선 중에 순수 침향 하나 제 몸 살라 주위를 맑고 향기롭게 하니 침향의 그 마음을 닮고 싶다 -- p.68 천혜의 침향 중에서 도래하고 있는 지구의 가을 우리의 마음이 잃어버린 ‘순수의 봄’을 되찾는 방법 이 책 곳곳에는 지난 40여 년간 저자와 만나 빛명상을 한 많은 이들과의 추억이 담겨 있다. 이어령 장관, 김수환 추기경, 김대중 대통령, 자월 스님 등 정치·종교·학문·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명인들과 나눈 경험과 변화는 한 순간 있었던 과거의 일에 머물지 않고, 지금도 많은 이들의 삶을 바꾸는 현재진행형이다. 현실의 물질적 변화의 시작은 결국 마음의 변화에서 시작한다. 명상 나아가 빛명상, 침향차명상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지금 내 마음, 그 한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보듬기 위함이다. 지금 세계 곳곳을 강타하는 기상이변과 가뭄과 홍수, 수많은 자연재해는 하나뿐인 지구, 지구의 아픔을 전하는 경고다. 결국 우리는 이 지구 안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단 하나뿐인 지구의 아픔은 단 하나뿐인 나의 아픔이기도 하다. 저자는 ‘나 하나면 어때’, ‘설마 어떻게 되겠어’라고 외면하지 말고 우리의 내면을 정화하고 다가올 큰 재난을 물리치는 변화를 시작해 보자고 말한다. 내 마음이 원래의 힘과 창조력을 되찾고 밝아질 때, 지구 또한 변화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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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명상은 침묵 속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저술을 통해서 빛명상의 바탕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비록 단편적인 것이라 해도 엿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초자아의 침묵의 언어”, “빛VIIT 속의 언어”를 누구나 이 시대에 교양서 읽듯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교수,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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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빌려준 문장을 읽었다. 정광호 빛선생은 자연의 움직임, 소리, 생각을 받아 명상 시詩 형태로 책을 엮었다. 자연을 관조하면서 겸손과 감사의 생활을 하는 가운데 받은 은총이 기적을 만들었다. 저서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빛VIIT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 장사현 (문학평론가, 〈영남문학〉 발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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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찻방』은 한번 쭉 보고 말 책이 아니다. 탈무드처럼 한 편 한 편 빼서 음미하면 좋을 것이다. 어머니가 자녀에게 잠자리에서 전해 주는 말로, 아버지가 밥상에서 가족에게 들려주는 말이 되어도 좋다. 학교의 교과서로, 도서관의 그림책으로, 친구들끼리 나눠보는 책으로도 좋다. 마음이 바쁘거나 시련에 빠지거나 허허로워진 생활인의 수양서로도 안성맞춤이다. - 전영기 (〈시사저널〉 편집인, 전〈중앙일보〉 편집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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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빛명상과 함께 아주 향긋한 차 한 잔을 마시는 듯 몸과 마음이 정화된다. 목소리를 높여 외치지 않아도, 그 위로의 말이 가슴을 뜨겁게 해주고, 좀 더 힘내어 살아갈 용기를 준다. - 이규희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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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 증폭하고 외로움을 감당해야 할 시간이 늘어나며 인간은 끝없이 자신과 겨루고 다툰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에너지다. 지치지 않고 견딜 수 있는 에너지. 그 애틋한 갈구 저편에 빛VIIT이 있다. - 장정옥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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