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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페이백][대여] 새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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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랑
황금가지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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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 공포 영화 … 9

2 · 길 하나 사이에 두고 … 63

3 · 좁은 집 … 95

4 · 손님들 … 127

5 · 끝집여자 … 159

6 · 발 없는 새 … 195

7 · 비비추 사이에서 … 225

8 · 새가 될 것 같아서 … 257

9 · 색연필 … 283

10 · 뭐든 해도 괜찮다면서요 … 329

11 · 그 남자는 누가 죽인 거래? … 343

저자 소개 1

역시 최고의 음료는 레모네이드라고 생각하지만 작업할 때는 커피를 달고 사는 작가. 자기가 보고 싶은 걸 쓰지만 남들도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는 욕심쟁이. 여성 서사, 한국 신화에 관심이 많으며 주로 웹소설, 장르문학 등의 소설을 쓰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 한국 신화 로맨스 판타지 『신바리전』, 용생구자 설화 바탕 로맨스 판타지 『좋아하는 용이 생겼어』, 현대 로맨스 『앙심』이 있으며 『레모네이드 할머니』가 2019 브릿G 올해의 작품 일반 부문에 선정되었다. 가진 집이라고는 매일 아침 머리 위에 짓는 까치집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집이 가지고 싶은 작가. 황금가지에
역시 최고의 음료는 레모네이드라고 생각하지만 작업할 때는 커피를 달고 사는 작가. 자기가 보고 싶은 걸 쓰지만 남들도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는 욕심쟁이. 여성 서사, 한국 신화에 관심이 많으며 주로 웹소설, 장르문학 등의 소설을 쓰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 한국 신화 로맨스 판타지 『신바리전』, 용생구자 설화 바탕 로맨스 판타지 『좋아하는 용이 생겼어』, 현대 로맨스 『앙심』이 있으며 『레모네이드 할머니』가 2019 브릿G 올해의 작품 일반 부문에 선정되었다.

가진 집이라고는 매일 아침 머리 위에 짓는 까치집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집이 가지고 싶은 작가. 황금가지에서 장편소설 『레모네이드 할머니』를 출간하였고, 단편집 『곶자왈에서』에 「독」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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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37.36MB ?
ISBN13
9791170523796

책 속으로

“물론 잘못하면 패가망신하는 거 맞지. 뭔들 안 그래. 근데 지안이 생각하면 돈 벌어야 될 거 아냐. 우리 같은 경단녀들 밖에 나가 봐야 어디 돈푼이나 만져 볼 수 있어? 끽해야 200도 안 되는 월급 받자고 낑낑대다가 골병 들기밖에 더해.”

안 그래도 지안이의 학원 얘기에 마트 캐셔 자리를 알아보고 있던 은주 씨가 뜨끔해 입을 다물었다.
--- 본문 중에서

그래, 도박판이면 뭐 어때. 100명 중 99명이 먹고 나가는 판이라면 1명이 손해를 본대도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내가 99명이 되면 되는 거잖아.
--- 본문 중에서

“이 나라에서 돈 벌자면 부동산밖에 답 없어. 그중에서도 아파트고.”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은주는 남편의 서울 발령을 앞두고 아이와 먼저 초월시로 이사하지만 좁은 집에 빠듯한 벌이에 매일 같이 시달린다. 그러던 중 오랜 친구인 혜경이 부동산 투자로 돈을 제법 만졌다는 것을 알게 된 은주는 빚까지 내서 집 문서를 몇 개씩 사 모으며 부동산에 빠진다. 하지만 구매한 아파트에서 자살 사건에 이어 귀신 소동이 일어나기 시작하지만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다들 쉬쉬하고 그친다. 기어이 끔찍한 살인 사건까지 일어나자 은주는 집값을 수호하겠다는 일념하에 직접 사건 해결에 뛰어드는데……. 사는 것(Living)이 아니라 사는 것(Buying)이 될 때 집은 지옥이 된다. 과연 은주는 한국 부동산이라는 이름의 지옥에서 살아 나갈 수 있을 것인가!

리뷰/한줄평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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