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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영어문장도 알고 보면 간단하다?
Unit 1. 문장의 구성 주어와 동사만 알면 절반은 성공! Unit 2. 문장의 5형식 5형식 그거 꼭 알아야 돼? 누가 만든 거야, 이거? Unit 3. 8품사 세상은 5원소로 이루어졌고, 영어는 8원소로 이루어졌다 Unit 4. 구 vs 절 여러 단어들이 모여서 하나처럼 행동한다 Part 2. 주어가 될 수 있는 말은 따로 있다! Unit 5. 명사 영어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 - 셀 수 있느냐, 없느냐 그 정도는 알아두자고! Unit 6. 대명사 우리들의 건망증을 위해 태어난 '거시기' Unit 7. 형용사 노메이크업 명사를 예쁘게 꾸며주는 명사의 화장품 Unit 8. 관사 명사의 필수 휴대품 - '대머리' 명사에는 관사 '모자'가 제격이다 Unit 9. 분사 동사를 형용사로 변하게 하는 마법의 주문, 분사 Unit 10. 형용사의 비교급 세상이 불공평한 건 형용사의 비교급이 존재하기 때문이지 Part 3. 동사를 알면 영어의 절반이 해결된다! Unit 11. 동사 주어의 움직임을 묘사하는, 내 이름은 동사 Unit 12. 부사 동작을 더욱 섬세하게, 맛깔스럽게 Unit 13. 의문과 부정 모두가 Yes!라고 말할 때 No!라고 말하는 문법? Unit 14. 조동사 동사의 느낌을 한층 풍부하게 만드는 동사의 시다바리, 조동사 Unit 15. 기본시제 현재가 지금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고? Unit 16. 진행시제 순간을 기억하라 Unit 17. 완료시제 시간과 시간을 연결하는 시제의 다리 Unit 18. 동명사 명사가 되어 버린 변절자 동사 Unit 19. to부정사 뭐든 되어주는 친절한 to부정사씨 Unit 20. 수동태 항상 당하기만 하는 불쌍한 수동태 Unit 21. 가정법 고통스런 현실을 잊게 만들어 주는 아편, 가정법 Part 4. 문장을 길게 만들어 보자! Unit 22.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어떤 전치사를 쓰느냐에 따라서 시간이 달라진다? Unit 23. 위치나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 원하는 장소에 가려면 전치사를 소홀히 하지 말라! Unit 24. 접속사 문장과 문장, 단어와 단어를 엮는 영어계의 중매쟁이! Unit 25. 관계사 진정한 하나됨을 위하여 문장과 문장을 연결시켜 한 문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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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배신당해 인생을 포기한 폐인들을 위해 <술에 취한 영어>의 선킴과 <폐인 가족>의 김풍이 뭉쳤다!
“영어를 잘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많아요. 하지만 기초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에는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요즘 서점에 나와 있는 책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 보자고 생각했어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남들처럼 영어는 하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폐인들, 남들처럼 영어 시간만 되면 ‘수동태가 어쩌구’, ‘관계대명사가 어쩌구’ 하면서 유식하게 떠들고 싶은데 ‘동사’ 하면 ‘얼어 죽는 것’ 밖에 모르는 폐인들, 영어학원에는 다니고 싶은데 기초반에서조차 버벅거리는 게 쪽팔려서 포기한 폐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엽기 발랄한 강의로 장안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선킴과 <폐인 가족>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김풍. 그들이 함께 만든 이 책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엽기적인 예문들과 폐인 뽁수의 에피소드로 정말 쉽고 재미있다. “우리가 문법을 너무 열심히 공부해서 회화를 못한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어요.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문법이란 그 언어의 뼈대거든요. 뼈대가 약한데 어떻게 제대로 서 있을 수 있겠어요. 문법이 약하면 회화도 독해도 전혀 되지 않아요. 이런 오해가 생기게 된 건 시험을 위한 문법. 그러니까 문제를 내고 맞추기 위한 문법만 공부했기 때문인 거죠.” 저자는 이 책에 회화든 시험이든 문법 하면 꼭 알아야 할 것만 골라 담았다고 한다. 시험을 위한 문법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문법은 없애고, 꼭 필요한 문법 설명만 담았다는 얘기. 그래서 이 책은 한 번쯤 들어봤던 문법 중에서도 중요한 것만 콕 찍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다른 책들보다 훨씬 빠르게 문법을 마스터 할 수 있다. 영어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리는가? 영어를 시작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영어책은 한 번도 끝까지 본 적이 없는가? 그럼 이 책으로 시작하자. 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영어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