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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구름 꿈 기획사
실수투성이 첫 꿈 제작! 공포 꿈! 몸이 움직이질 않아요 꿈이 사라졌어요! 아기 꿈! 아기가 태어나요 미래 꿈! 꿈이 알려줬어요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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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꿈을 제작하라!
기획사 사장님, 프로듀서, 작가, 매니저, 수호천사가 한 팀을 이뤄 꿈을 만든다. 공포 꿈, 아기 꿈, 미래 꿈, 제작한 꿈은 실수 없이 목표한 사람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과연 뭉게구름 꿈 기획사는 문제없이 모든 꿈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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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어떤 꿈들을 발사하게 될까?”
사람들의 꿈 일정을 관리하고 전달하는 좌충우돌 판타지! 『나는야, 우당탕탕 꿈 매니저!』는 우리의 무의식을 깊이 있게 파고든다. 무의식은 나도 모르게 숨겨 놓은 고통스러운 생각, 감정, 기억, 경험, 충동, 소망, 수치심, 죄책감, 열등감, 분노 등 밝고 어두운 감정을 모두 담고 있다. 최지현 작가는 바로 감추고 싶어 하는 무의식을 ‘꿈’으로 구현했다. 단순히 꿈 이야기를 다루는 판타지가 아닌 꿈을 통해 무의식의 세계로 들어가 나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현실을 대비하거나 간절히 소망하는 것을 이루게 한다. 저자의 치밀한 계획으로 짜인 이야기를 읽어 보자. 꿈속에 빠진 그 순간 포근한 감동과 현실을 살아가기 위한 응원의 토닥임이 자연스레 느껴질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매일 밤 잠자리에 드는 순간이 두근거림으로 가득하길 소원하다. 잠을 자며 꾸는 꿈이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