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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종사자를 위한 알기 쉬운 상처 치료
조안영
군자출판사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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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일반인도 알아 두면 좋을 상처 치료 Tips
02 성형외과와 상처 치료
03 드레싱
04 개방 창상(열린 상처
05 창상과 염증
06 급성 창상과 만성 창상
07 만성 창상 관리의 중요성
08 창상의 사정과 평가
09 창상 감염 관련 개념과 용어
10 창상의 치유
11 창상의 감염
12 창상 감염을 일으키는 주체들
13 주요 감염 세균
14 주요 내성 균주
15 배양검사와 결과의 해석
16 창상 소독제
17 변연절제(데브리망
18 항균 드레싱 재료
19 항생제(항균제)
20 창상 치료의 고전적 관점
21 창상 감염과 만성 창상에 대한 최근 관점: 생물막(biofilm)
22 생물막 5단계 사이클
23 생물막이 지속적인 염증을 일으키는 기전
24 생물막 기반 창상 치료
25 생물막 기반 치료 전략
26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
27 생물막 이론이 우리에게 암시하는 것
28 고압산소치료
29 압박 상처(욕창)
30 골수염
31 당뇨발
32 한센질환 회복자 창상의 양상
33 화상

참고문헌
색인

저자 소개 1

성형외과 전문의, 의학박사(2007), 문학박사(2020), 심리학석사(2022) 2006년~2021년, 성형외과 개업의사 2021년 7월~현재, 국립 소록도병원 외과장 2016. 01ㆍ한미수필문학상, 수필 [옹이구멍] 장려상 2017. 01ㆍ무등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두 개의 그림자] 2019. 11ㆍ장편소설, 스키마 출간(광주문화재단 지원) 2022. 11ㆍ[알기쉬운 상처치료] 출간 2024. 06ㆍ[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한 알기쉬운 상처치료] 출간 2024. 08ㆍ감사원 모범사례 선정, 감사원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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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52*225*20mm
ISBN13
9791170681489

출판사 리뷰

『요양시설 종사자를 위한 알기 쉬운 상처 치료』는 2022년 11월에 비매품으로 출간되었으며, 국립 소록도병원을 비롯한 공공의료기관에 무료 배포된 후 재발간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16년간 성형외과 개업 의사로 활동하다가 2021년부터 소록도병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이런 전환은 많은 질문과 추측을 자아내었지만, 필자는 이 책을 통해 그 이유를 이해해 주길 바라고 있다.

『요양시설 종사자를 위한 알기 쉬운 상처 치료』는 필자의 가치관과 경험이 담긴 책이다. 첫 부분에서는 필자가 환자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깊이 다루고 있다. 필자는 상처와 그 치료에 대한 자신의 접근법을 공유하며, 공공의료 영역에서의 경험과 신념을 전한다. 이 책은 일반 독자부터 의료 전문가까지 다양한 독자층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소록도에서의 근무와 이 책의 쓰임새를 밀접하게 연결시킴으로써, 대한민국 성형외과 전문의로서의 책임감과 부채감을 함께 다루고 있다. 그는 상처를 치료하는 다양한 의료진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환자 자신이나 간호사, 의사 등 누구도 완벽한 상처 치료의 전문가가 될 수 없음을 이야기한다.

『요양시설 종사자를 위한 알기 쉬운 상처 치료』는 초반부에서는 일반인을 위한 상처와 기초적인 치료 방법부터 시작하여, 후반부에서는 최신 의료 지식과 기술을 전문가들에게 제공한다. 공공의료기관에서의 경험을 통해 필자는 일반인과 의료인 사이의 지식 차이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독자들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요양시설 종사자를 위한 알기 쉬운 상처 치료』를 통해 상처 치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으며, 전문 의료인들에게는 심도 있는 지식을 제공할 것이다. 상처는 우리 모두에게 너무나 익숙한 주제이다. 하지만 그 상처를 어떻게 대하고 치료할 것인가는,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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