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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자들에게 1장 이론 01 운명적 사랑이란 미신일 뿐이다 02 여성의 본질 - 하이퍼가미 03 짝짓기의 진화심리학 04 남성은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었다 05 백기사 신드롬 2장 실전 06 관계의 기본 원리 07 알파남의 조건 08 궁색하지 않은 남자가 돼라 09 거절당하는 것이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10 접시 돌리기는 바람둥이 전략이 아니다 11 실패하는 연애전략 12 여자들에게서 배워라 3장 남녀의 연애시장 가치 13 백마 탄 왕자의 조건 14 남녀의 상대적 연애시장 가치 15 서른 살 이전에는 결혼하지 마라 16 여성의 생체시계 17 남자는 결혼 적령기가 따로 없다 18 키 작은 남자 콤플렉스 19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 평가하라 4장 합리적 연애 수칙 20 과거의 연애 경험을 떠벌리지 마라 21 친구로 지내자는 제안은 단호하게 거절하라 22 여자 앞에서 지나친 자기비하는 하지 마라 23 기다려야 하는 섹스는 기다릴 가치가 없다 24 6개월 내에 결혼할 계획이 아니라면 동거하지 마라 25 여자에게 피임을 맡기지 마라 26 떠나는 여자를 붙잡을 시간에 새 여자를 만나라 5장 여자가 원하는 것 27 사랑에 빠진 여자는 오락가락하지 않는다 28 여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라 29 여자의 성 30 여자는 남자가 알아서 해주기를 바란다 31 맹목적인 사랑은 없다 6장 속설과 허구 32 남성성의 가치 33 고독한 노년에 대한 두려움 34 여자는 여신이 아니다 35 요조숙녀는 없다 36 착한 여자는 아직 들킨 적이 없는 나쁜 여자다 37 남자의 외모 7장 사랑의 승자가 되라 38 지금까지 배운 것은 잊어버려라 39 사랑에 대하여 40 결혼에 대하여 41 모든 서약은 여자들을 위한 것이다 42 프레임이 중요하다 에필로그 인사말 |
Rollo Thoma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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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늑대가 아름다운 엘크 사슴을 잡아먹는다고 비난할 수는 없다. 동물이나 인간이나 생존을 위해서는 자연이 만들어준 본능에 따라 행동한다. 여자들이 언제라도 조건이 더 나은 남자가 나타나면 애정을 옮겨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것도 마찬가지다. 여자들이 계산적인 밀당 테스트를 하거나 사귀던 남자와 헤어지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날 수 있는 것은 여성 내면의 이러한 원초적인 자기방어 기제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심리학 용어로 스톡홀름 증후군이라고 부르는 이상 심리가 있는데,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가해자에게 공감이나 연민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인질사건과 같은 극한상황에서 피해자들이 스트레스와 두려움으로 인해 시간이 흐르면서 인질범들에게 온정을 느끼게 되고, 결국은 자신을 구출하려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반감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상 심리가 여자들에게서 훨씬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는 여자들이 감정적인 투자를 쉽게 옮겨 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짐작하게 해준다. 접기
--- pp.42-43 남녀 관계에서는 두 사람의 필요와 의지에 따라 힘이 이 쪽에서 저 쪽으로 옮겨 다니는 것이 정상이다. 두 사람은 가끔 다투기도 하면서 애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하지만 언제나 어느 한쪽이 주도권을 갖고 제멋대로 조종하는 것은 건전한 관계가 아니다. 여자가 학대를 당하면서도 남자가 언젠가는 변하리라고 생각하고 떠나지 못하거나 남자가 평화와 안정을 위해 여자에게 무조건 양보하면서 사는 것은 어느 한 쪽이 스스로 자신을 굽히고 들어가기 때문이다. 남자든 여자든 단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을 헐값에 매기고 모든 것을 양보하는 식의 타협은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접기 --- pp.61-62 진정한 힘은 다른 사람들을 통제하고 기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인생을 관리하고 그 주인이 되는 것이다. 뭔가에 집착하면 자유에 제한을 받게 마련이다. 문 하나를 열고 들어가면 그 순간 다른 문들은 닫혀버리기 때문이다. 부질없는 감상이나 주변의 강요에 못이여 결혼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하라. 남자를 속박하기 위해 만들어진 속설들을 던져 버리고 연애와 결혼에 대해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여자의 인격적인 결함을 무시하거나 간과했다가 인생 전체를 망가트리지 않도록 결혼에 대한 확신이 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다양한 성격과 조건을 갖춘 여자들을 만나보면서 경험을 쌓아보자.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중에 보다 안정적이고 행복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 pp.76-77 내가 '남자의 합리적 연애 수칙'을 블로그에 연재하기 시작했을 때 수많은 비난이 쏟아져 들어왔는데 모두들 여성의 편에 서서 나의 정신 상태를 의심하는 글이었다. 이미 예상했던 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꿋꿋하게 남자들에게 실용적인 연애전략을 수립하라고 조언한다. 예를 들어, 몇 번째 데이트에서 섹스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자. 내 생각에는 적어도 데이트를 세 번 하고 나면 여자가 당신을 얼마나 원하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첫 번째 데이트에 섹스를 했다면 그 여자는 이미 당신에게 폭 빠져 있는 것이다. 두 번째나 세 번째 데이트에서 섹스를 했다면, 여자는 처음부터 당신이 무척 마음에 들었지만 '쉬운' 여자로 보이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여자는 당신과 계속 만나기를 원할 것이다. 하지만 만일 다섯 번 이상 데이트를 하면서도 여자가 계속해서 “좀 더 기다리고 싶어요. 서로에 대해 알고 난 후에...”라는 말로 섹스를 미룬다면 아마도 두 달 가까이 만났을 터인데 이제 그만 만날 때가 되었다. --- pp.176-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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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인생의 목적은 결혼이 아니다. 서른살 이전에는 결혼하지 마라. 연애가 결혼에 이르는 과정이던 시대는 지나갔다.
우리는 평생 남녀관계에 대해 고민하면서 살아가지만 그 근간에 자리하고 있는 문화와 사회적 관습의 영향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고 사람들의 수명도 길어지고 있지만 남녀의 역할과 결혼에 대한 우리의 의식과 가치관은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성별 고정관념에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현대에는 남성성의 가치가 땅에 떨어지고 남자들 스스로 남성성 자체를 부정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무엇보다 젊은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잠재력과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인생 계획을 설계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특히 남녀관계에서 개인의 행복에 반하는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세간의 속설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한국의 독자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