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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역자 서문 저자 서문 머리말 1 프로이트는 어떻게 트라우마를 묻었는가 2 해리로서의 트라우마 3 외상과 해리의 편재: 마음과 몸에 미치는 영향 4 상처 입은 한 쌍으로서의 임상적 한 쌍 5 해리, 억압, 그리고 무의식 6 해리로서의 혼란애착 7 자기-비난과 자기-공격의 난제 8 외상을 입은 개인의 심리적 조직의 구조적 모델 9 치료자가 실제가 될 때 닫힌 체계로부터 탈출함 10 결론: 심리적 치유를 향하여 미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
김아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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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간적이고 효과적인 트라우마와 해리 치유 접근법을 정교한 언어로 종합하였다.” - 유럽외상해리학회[ESTD]
“현대 심리치료 문헌에 뛰어난 기여이며, 신경심리학 및 정신병리학 분야 필독서로 고려해야 한다.” - 미드웨스트 북 리뷰 “심리치료의 패러다임 변화에 상당한 추진력을 더할 것이다.” - 호주 정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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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치료 분야에서 새롭게 희망을 주는 귀중한 안내서이다.” - 제시카 벤자민 (『행위자와 피행위자를 넘어서』, 『사랑의 유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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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적 사상가들과 외상학자들의 작업을 저자의 관점에서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통합함으로써 빛을 발하는데, 소수의 작가만이 성취할 수 있는 업적이다.” - 리처드 A. 쉐페츠 (워싱턴 D.C 개인 진료실 정신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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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진정성 있는 이 책은 우아하면서도 이 시대의 강력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책이다.” - 발레리 시나슨 (영국 정신분석가 및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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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를 '해리를 일으키는 것'으로 간략하게 정의한 그녀의 급진적인 재개념화는 트라우마 치료의 미래 방향을 강력하게 재구성했다.” - 조지 할라스 (호주 모나시대학교 부교수, 아동 및 청소년 정신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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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고, 잘 쓰였고, 매력적이다. 모든 임상가들에게 귀중한 책이다.” - 루시 그로스베너 (정신분석심리치료 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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