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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타버스의 반격
METAMORPHOSIS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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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BIG QUESTION

01 메타버스 문명은 그냥 오지 않는다

네 번째 파도가 온다
인류의 운명
기술의 블랙홀
신대륙에 첫 깃발을 꽂아라
인간이 만든 우주
위기의 지구를 구하라
문명의 뫼비우스

02 오래된 인류의 꿈

오래된 미래,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실재하는가
물리적 세계를 초월하려는 노력
이제 1인 10색 사회로
메타버스 사고로 전환하라

03 기대와 혼돈, 메타버스 1.0

이세돌에 열광하는 10대들
진짜 메타버스는 아직 오지 않았다
메타버스 1.0의 7가지 공간
기술에서 인간에 관한 이야기로
새로운 물결이 온다

04 갤럭시가 열어갈 메타버스 2.0

메타버스에서 행복을 찾다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세상
시간 여행자들의 세상
메타페르소나의 등장
역사 속의 역사, 메타버스 패밀리 뮤지엄
지구의 행복을 위한 솔루션

05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1% 확률에 도전하는 이유
죽어야 사는 기업
보이지 않는 것을 본다
오직 인간을 위한 비즈니스
메타버스 통일 제국을 꿈꾸며
엔터테크 혁신을 꿈꾸는 갤럭시의 도전

PLUS PAGE 갤럭시의 7차원 공간

저자 소개 2

문화와 기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산업의 지형을 개척해온 기획자이자 기업가다. 2011년 《K-WAVE》를 창간하며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조망했고, 이후 갤럭시코퍼레이션을 설립해 메타버스, AVA, AI 엔터테크 등 아직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영역에 과감히 도전해왔다. 2023년에는 아티스트 지드래곤을 영입하며 K-컬처와 테크 기반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접점을 제시했고, IP와 기술, 세계관을 결합한 확장형 콘텐츠 전략을 본격화했다. 그는 기술을 유행이 아닌 ‘시대의 언어’로 해석하며, 콘텐츠와 플랫폼을 결합해 감정과 경험이 흐르는 생태계를 설계해왔다. 보이
문화와 기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산업의 지형을 개척해온 기획자이자 기업가다.
2011년 《K-WAVE》를 창간하며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조망했고, 이후 갤럭시코퍼레이션을 설립해 메타버스, AVA, AI 엔터테크 등 아직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영역에 과감히 도전해왔다. 2023년에는 아티스트 지드래곤을 영입하며 K-컬처와 테크 기반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접점을 제시했고, IP와 기술, 세계관을 결합한 확장형 콘텐츠 전략을 본격화했다.
그는 기술을 유행이 아닌 ‘시대의 언어’로 해석하며, 콘텐츠와 플랫폼을 결합해 감정과 경험이 흐르는 생태계를 설계해왔다. 보이지 않던 시장을 구조화하고, 상상에 머물던 개념을 하나의 산업으로 탄생시키는 실행력은 그의 가장 큰 강점이다.
평소 신태균 고문의 리더십과 철학을 깊이 존경해왔으며, 이번 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사상의 뿌리와 맥락을 더욱 가까이에서 이해하게 되었다. 동시에 신태균 고문 역시 갤럭시의 도전과 실험을 통해 기술 시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며 상호 간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 책은 철학과 산업, 통찰과 실행이 만난 결과물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초인의 조건’을 현장에서 실천해온 그의 고민과 방향성을 함께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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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보스턴대학교에서 MBA를,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에서 35년 근무하는 동안, 미국에서 지역전문가 생활을 경험했고, 삼성인력개발원에서 리더십팀장을 거쳐 부원장(Chief Learning Officer)을 역임했으며, 삼성그룹의 인재 양성과 리더십 개발을 총괄했다. 1990년대 삼성 ‘신경영’ 체계화 작업의 핵심 멤버로 참여해 이건희 회장의 초일류 사상을 현장으로 전파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이후 30여 년 동안 초일류 경영·초일류 정신·초일류 리더십 분야를 실무와 교육 양측에서 연구해왔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석좌교수, KAIST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보스턴대학교에서 MBA를,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에서 35년 근무하는 동안, 미국에서 지역전문가 생활을 경험했고, 삼성인력개발원에서 리더십팀장을 거쳐 부원장(Chief Learning Officer)을 역임했으며, 삼성그룹의 인재 양성과 리더십 개발을 총괄했다. 1990년대 삼성 ‘신경영’ 체계화 작업의 핵심 멤버로 참여해 이건희 회장의 초일류 사상을 현장으로 전파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이후 30여 년 동안 초일류 경영·초일류 정신·초일류 리더십 분야를 실무와 교육 양측에서 연구해왔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석좌교수, KAIST 글로벌리더십센터 겸직교수로 활동하며 기업과 공공기관의 리더들을 지도했고, 육군·경찰청·교육부 등 정부 부처와 다수의 중견기업 CEO를 대상으로 전략 자문을 수행해왔다. 현재는 코스맥스 경영고문, 원익홀딩스 사외이사 및 갤럭시코퍼레이션 내일모레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며 AI 대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인간 역량과 미래 리더십을 집중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재의 반격』, 『아침에 읽는 지혜의 말』, 『AI 메타버스의 반격』(공저) 등 다수가 있으며, 수백 편의 칼럼과 강연을 통해 기술 문명 전환기에 필요한 ‘다음 시대의 인간상’을 일관되게 제시해왔다. 이번
책은 수십 년간 쌓아온 초일류 인재 개발의 실전 경험과 AI 시대의 철학적 통찰을 집약한 결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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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40*225*20mm
ISBN13
9791198774705

책 속으로

세월이 흘러 인간은 이제 4차원의 세계에 도전하고 있다. 이것은 3차원 세계에 대한 인간 지식이 비등점에 이르러 새로운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비유할 수 있다. 인간은 보고 만질 수 있는 물(3차원)의 세계를 넘어, 보고 만질 수 없지만 존재하는 공기(4차원)의 세계로 진입하고 있다. 지금 세상은 기포가 생기며 끓기 시작하는 90도에서 99도 사이의 어느 시점에 와 있다. 그런데도 인류는 지금까지의 3차원 문명에 만족할 수 있을까. 자신의 일을 대신해주는 똑똑한 기계와 어려운 질문에도 척척 대답해주는 인공지능이나,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주행차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할까. 지난 5000년간 반복된 문명의 카오스와 코스모스의 끊임없는 순환을 보면 이 질문에 쉽게 ‘그렇다’고 답할 수 없을 것이다.
--- p.24

지금 한국 방송가에서는 유명 개그맨과 가수 등이 본캐와 부캐 사이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텔레비전을 켜면 각종 프로그램에서 부캐를 쉽게 보고 들을 수 있는데, 방송에서의 부캐는 진짜인 듯 진짜가 아닌 ‘역할 놀이’로 그려진다. 분명히 알고 있는 인물인데 다른 사람인 것처럼 시치미를 뚝 떼면 주변인들도 모르는 척 속아주면서 역할 놀이를 즐긴다. 때론 국적도 초월하고 나이도 초월한다. 한국 사람인데도 엉성한 한국어를 쓰는 일본인인 척하면 주변 사람들이 기꺼이 속아주고, 50대 아줌마 분장을 하고 출연한 30대 여자 개그맨에게 깍듯이 예의를 갖춘다. 때론 엉성한 연기로 본캐가 드러나기도 하는데, 애초에 감쪽같이 변신할 목적이 아니므로 티가 난다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 p.83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굳이 아바타를 가져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을 비롯해 글로벌 팬들과 자주 만나고 소통하고 싶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어요. 저와 닮은 아바타가 팬들을 만나고 홍보 활동을 해주면 운동에 더욱 신경 쓸 수 있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2023년 6월 필리핀 복싱 영웅이자 상원의원으로 활동 중인 매니 파퀴아오가 갤럭시와 아바타 계약을 체결한 직후 밝힌 소감에 그 답이 들어 있다. 버추얼 휴먼 아바타 서비스가 본격화한다면 연예인이나 유명인은 자신의 아바타로 가상세계에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부캐인 아바타로 활동하면서 새로운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팬들은 자신이 열광하는 대상과 자주 만날 수 있어 좋다. 아바타 당사자는 물론이고 그들의 팬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 일례로 지난 2020년 열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의 BTS 공연에서 당시 부상 중이었던 멤버 슈가가 홀로그램으로 등장해 다른 멤버와 한 무대에서 춤을 추는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슈가의 불참을 아쉬워했던 전 세계 아미들은 환호했고, 당시 유튜브에서는 엄청난 영상 조회 수와 함께 댓글 폭탄이 터졌다.
--- pp.148-149

2019년 갤럭시를 창업할 때도 그랬다. 연예인이나 유명인 부캐 IP로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비전을 들고 투자자들을 만나기 시작했을 때 나는 인생에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치욕을 경험했다. “부캐가 대체 뭐야? 이게 말이 돼?” 미팅 자리가 끝날 때쯤이면 나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투자자들의 지갑을 노리는 사기꾼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2024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은 부캐를 갖고 있다. ‘국민MC’라고 불리는 유재석은 내가 투자자들로부터 한창 문전박대를 당한 몇 달 뒤인 2019년 겨울에 신인 트로트 아이돌 가수 ‘유산슬’ 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유산슬의 성공은 수많은 부캐 성공 사례 중 하나에 불과하다. 유산슬에 열광하는 대중을 보며 나를 문전박대했던 투자자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한류 콘텐츠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피지컬: 100〉의 성공 이후 글로벌 유력 투자자들로부터 수없이 러브콜을 받는 갤럭시를 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 p.212

갤럭시는 아직 애벌레 상태다. 메타버스로 인간의 삶을 혁신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려면 우리가 이뤄낸 것을 스스로 부수고 다시 새로운 것을 올리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그것이 비록 찰나의 순간에 불과하더라도 아름다운 날개를 펴기 위해 땅속에서 오랜 시간 죽음의 상태로 준비하는 나비처럼, 후손에게 DNA를 물려주기 위해 여왕개미에 자신의 모든 일생을 헌신하는 개미처럼, 갤럭시는 죽음과 부활을 반복하며 참혹한 고통을 이겨낼 각오가 되어 있다.

--- p.223

출판사 리뷰

엔터테인먼트와 첨단 IT를 결합한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
그 노하우와 비전을 담은 첫 테크북(Techbook) 출간!


이 책 『AI 메타버스의 반격』은 테크북이다. 첨단 인공지능 IT 기술의 발달로 문명사적 문화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이하 갤럭시) 우주선의 갤럭시언들은 지난 수천 년간 같은 형태로 만들어지던 책이라는 상품을 디지털 신세계에 걸맞게 처음으로 새로운 형식을 시도했다. 메타버스가 시작된 연원과 그 변화 과정, 다가올 메타버스 2.0의 모습 등 완전히 새로운 신세계 탄생을 생생히 보여주는 내용에 딱 맞아떨어지는 표지 스타일이다. 바로 NFC 카드를 부착한 것이다. 표지에 있는 나비인 듯 사람인 듯 묘한 이미지의 카드를 스마트폰에 대면 챗GPT로 연결된다. 이 책과 관련한 질문을 챗GPT에 던지면 놀랍게도 척척 답을 내놓는다. 예를 들어 3장 내용을 요약해달라고 하면 친절하게 내용을 정리해 알려주는 식이다. 표지에 부착된 NFC 카드가 무한한 디지털 가상 공간의 문을 여는 열쇠인 셈이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인공지능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의 기준이 되겠다는 비전을 실현할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그 거대한 도약을 알리는 참신한 시도가 아닐 수 없다. 이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지향하는 방향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갤럭시는 엔터테인먼트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다양한 콘텐츠와 새로운 시장을 열어나갈 계획이다. 이 책은 갤럭시가 엔터테크 기업으로서 걸어온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길을 공개한다. 조만간 도래할 새로운 문명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서둘러 갤럭시가 나아가는 길에 동참하라.

진짜 메타버스는 아직 오지 않았다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AI 메타버스를 준비하라

공간에서 시간, 기술에서 인간으로 대전환
생과 사, 시공간을 뛰어넘는 메타버스 2.0의 도래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국내외를 막론하고 메타버스 열풍이 불었다. 신성장동력으로 비즈니스 업계에도 화제였으나 급격하게 그 열기가 식어버렸다. 이를 두고 메타버스는 실체가 없다거나 거품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메타버스 1.0의 한계를 짚으며 아직 진짜 메타버스는 오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메타버스 1.0이 기술에 초점을 맞춘 ‘공간’의 이야기였다면, 메타버스 2.0은 인간에 대한 탐구와 성찰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삶’에 관한 이야기다. 이것이 갤럭시가 메타버스 사업에 발을 들인 이후 한순간도 놓치지 않았던 비전이자 사업의 방향성이다. 갤럭시의 대표 최용호를 단순히 CEO가 아닌 최고행복책임자(CHO, Chief Happy Officer)라고 명명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도입부의 BIG QUESTION으로 시작해서 전체 내용을 총 5개 장으로 구성했다. 저자는 우리가 어디서 왔고, 어떤 존재이며, 어디로 가는지를 질문하며 인류에게 메타버스가 어떤 의미인지, 어느 방향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탐구한다. 이는 갤럭시가 단순하게 수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문화가 첨단 IT 기술과 만나 인류에게 어떤 청사진을 제시해야 하는지에 관한 가치관 위에 기반을 둔 조직임을 보여준다.

1장부터 3장까지는 메타버스 문명이 인류에게 도래하기까지의 역사와 과정에 대해 인류사적 측면에서 고찰한다. 과연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구체적인 실체는 있는 것인지, 실제 현실에서는 어떻게 구현될지, 메타버스 사회는 어떤 특징을 보여줄지에 관한 번뜩이는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큰 기대 속에서 불어왔던 메타버스 1.0의 바람이 예상과 달리 인상적인 성과 없이 허무하게 스러진 이유에 대해서도 명쾌한 답을 내린다.

4장과 5장에서는 갤럭시가 개척해나갈 메타버스 2.0의 세계가 펼쳐진다. 메타버스 2.0은 자유의지를 갖고 살아가는 3D 인공지능 버추얼 아바타의 세상이다. 과거, 현재, 미래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행복을 찾아가는 시간 여행자들의 세상이다. 인류가 오랜 세월 꿈꿔왔던 메타 페르소나의 삶을 살며 현실의 제약을 초월해 현실 속 나의 내부에 숨어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버추얼 스페이스이다.

메타버스는 이런 것이어야 한다. 현실의 제약과 시간을 초월해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하는 것, 인간이 오랜 세월 꿈꿔왔던 메타 페르소나의 삶을 실현해주는 것이어야 한다. 현실과 온라인을 오가며 멀티 페르소나의 삶을 살던 인간은 가상의 공간이 더해진 메타버스 세상에서 비로소 초월적 자아로서 ‘메타 페르소나meta-persona’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본문에서

갤럭시는 AI 메타버스를 통해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는 엔터테크 기업을 지향해나가고 있다.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은 글로벌 엔터테크 업계의 선두에서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미지의 우주를 향해 나아가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우주선에 함께 승선해 인류의 탄생 이래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AI 메타버스 신세계의 찬란한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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